[Volume. 1]----------
목차
삼국사기(三國史記)
신라(新羅)
1. 왜인이 변경을 침범하다 = 1
2. 시조 혁거세에게 왜인 등이 심복하다 = 1
3. 탈해를 대보로 임명하다 = 2
4. 왜인의 병선 1백여 척이 민가를 약탈하다 = 2
5. 탈해가 다파나국에서 태어났는데, 왜국의 동북쪽 천리밖에 있다 = 2
6. 호공을 대보로 임명하다 = 3
7. 왜국과 친교를 맺고 사신을 교환하다 = 3
8. 김알지가 태어나고 국호를 계림으로 하다 = 4
9. 왜인이 목출도를 침입하다 = 4
10. 왜인이 동쪽 변경을 침범하다 = 4
11. 도성 사람들이 왜병이 몰려온다는 소문을 듣고 산으로 피하다 = 4
12. 왜국과 강화하다 = 5
13. 왜인이 내빙해오다 = 5
14. 왜 여왕 비미호가 사신을 보내다 = 5
15. 왜인 천여 명이 식량을 구하러 오다 = 5
16. 왜인이 변경을 침범하므로 방어하다 = 5
17. 이찬 우로가 감문국을 치다 = 6
18. 왜인이 금성을 포위하자 왕이 직접 싸워 천여 명을 죽이다 = 6
19. 왜병이 동쪽 변경을 침구하다 = 6
20. 이찬 우로가 왜인과 사도에서 싸우다 = 6
21. 이찬 우로를 서불한에 임명하다 = 6
22. 왜인이 서불한 우로를 죽이다 = 7
23. 왜인이 일례부를 습격하다 = 7
24. 왜병에 대비하여 선박과 병기를 수리하다 = 7
25. 왜병이 사도성을 공격하다 = 7
26. 왜병이 장봉성을 공격하다 = 7
27. 백제와 연합하여 왜국을 공격하기로 했으나, 서불한 흥권이 반대하다 = 8
28. 왜국과 교빙하다 = 8
29. 왜국왕이 아들의 혼처를 구하자, 아찬 급리의 딸을 보내다 = 8
30. 왜국이 사신을 보내 청혼했으나 거절하다 = 8
31. 왜왕이 절교한다는 글을 보내오다 = 9
32. 왜병이 풍도를 공격하고, 금성을 포위하다 = 9
33. 왜병의 대부대가 이르자, 왕이 정예 1천명을 벌판에 매복시켜 공격하다 = 9
34. 왜인이 와서 금성을 포위하자, 왕이 기병으로 퇴로를 막고, 보병으로 독산까지 추격하다 = 10
35. 왜국과 우호를 맺을 때 미사흔을 인질로 보내다 = 10
36. 왕이 독산에서 왜병 3백여 명을 죽이다 = 10
37. 왜인이 동쪽 변경을 침입하다 = 10
38. 왕이 대마도를 공격하려하자, 미사품이 우리에게 유리할 때 나가서 잡자고 하다 = 11
39. 왜인과 풍도에서 싸워 이기다 = 11
40. 미사흔이 왜국에서 도망해 오다 = 11
41. 왜병이 명할성을 포위하였으나 성과 없이 돌아가다 = 11
42. 미사흔이 사망하다 = 12
43. 왜인이 가축을 약탈해가다 = 12
44. 왜병과 독산에서 접전하였으나 패하다 = 12
45. 왜인이 동쪽 변경을 침입하자 군사를 보내어 격파하다 = 12
46. 왜인이 활개성을 침입하다 = 13
47. 왜인이 삽량성을 침입하자 공격하여 대승하다 = 13
48. 왜인이 동쪽 변경을 침입하자, 덕지로 하여금 막게하다 = 13
49. 왜인이 다섯길로 침범하다 = 13
50. 왜인이 변경을 침입하다 = 13
51. 왜인이 변경을 침입하다 = 14
52. 임해 장령에 진을 설치하다 = 14
53. 왜인이 변경을 침입하다 = 14
54. 왜인이 장봉진을 공격하다 = 14
55. 왕이 칙사 유인원·웅진도독 부여융과 함께 웅진 취리산에서 화친을 맹서하다 = 14
56. 왜국이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고치다 = 16
57. 대당총관 설인귀에게 왕이 답장을 보내다 = 16
58. 일본에서 사신이 오다 = 16
59. 일본국에서 사신이 오다 = 16
60. 일본의 침입을 막다 = 17
61. 일본국 병선 3백척이 동쪽 변경을 습격하다 = 17
62. 일본국 사신을 받아들이지 않다 = 17
63. 일본국 사신을 만나주지 않다 = 17
64. 균정이 왜국의 볼모를 사양하다 = 17
65. 일본국과 우호관계를 맺다 = 18
66. 일본국에서 사신을 보내오다 = 18
67. 일본국 사신이 오다 = 18
68. 일본국 사신이 오다 = 18
69. 일본국 사신이 오다 = 18
70. 일본국 사신이 오다 = 18
71. 일본국 사신이 오다 = 19
백제(百濟)
72. 왕이 왜국과 우호관계를 맺다 = 19
73. 왜국에 사신을 보내 큰 구슬을 구하다 = 19
74. 왜국에서 사신이 오자 후하게 대우하다 = 19
75. 전지왕 = 19
76. 왜국에서 사신이 오다 = 20
77. 왜국에 사신을 파견하다 = 20
78. 왜국에서 사신이 오다 = 20
79. 수나라 사신이 왜국으로 가면서 우리나라 남쪽을 통과하다 = 21
80. 왜국과 우호 관계를 맺다 = 21
81. 백제가 멸망하고, 백강에서 전투하다 = 21
82. 신라국 = 27
83. 양주 = 28
84. 관직 상 = 29
85. 관직 중 = 29
86. 김유신 1 = 29
87. 김유신 2 = 30
88. 장보고 = 31
89. 석우로 = 32
90. 박제상 = 33
91. 설총 = 35
삼국유사(三國遺事)
왕력 신라(新羅)
1. 제8대 아달라이사금 = 39
2. 제20대 자비마립간 = 39
3. 사이·구이·구한·예맥 = 39
4. 남대방 = 40
5. 말갈[혹은 물길이라고도 함]과 발해 = 40
6. 연오랑·세오녀 = 40
7. 내물왕[혹은 나밀왕이라고]과 김제상 = 41
8. 태종춘추공 = 44
9. 만파식적 = 45
10. 효성왕 = 47
11. 원성대왕 = 47
12. 남부여 전백제 = 48
13. 금관성파사석탑 = 48
14. 황룡사9층탑 = 49
15. 융천사 혜성가 진평왕대 = 51
고려사(高麗史)
세가(世家)
1. 일본국 사람 도요미도 등 20호가 귀화하다 = 53
2. 일본국의 반다 등 35명이 귀화하다 = 53
3. 선병도부서 장위남 등이 해적선을 노획하고 일본인을 본국으로 호송하게 하다 = 53
4. 탐라 백성 정일 등이 일본으로부터 귀환하다 = 54
5. 일본국에서 표류민 겸준 등 11명을 송환하다 = 54
6. 일본인 남녀 26명이 귀순하다 = 54
7. 동남해 선병도부서사가 대마도로부터 표류민 김효 등 20명을 데리고 오다 = 54
8. 일본 대마도에서 사절을 파견하여 도주했던 양한 등 3명을 돌려보내다 = 55
9. 일본국사 정상위권례 등원과 조신 뇌충 등이 와서 금주에 사관을 정하다 = 55
10. 대마도에서 표류하여 갔던 예성강 사람 위효남을 송환하여 오다 = 55
11. 일본국 사람인 왕측과 일기도 구당관 등정안국 등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55
12. 팔관회 연등대회에서 탐라, 일본 등 여러 나라 사람들이 예물과 명마를 바치다 = 56
13. 일본국 선두 중리 등이 토물을 바치다 = 56
14. 일본 상인 대강 등이 토물을 바치다 = 56
15. 일본인 조원, 시경 등이 토물을 바치다 = 56
16. 일본 상인 59명이 오다 = 56
17. 일본국 승려, 속인 등이 대왕의 수명을 축원하기 위한 불상을 바치다 = 57
18. 일본국에서 탐라 표류민 고려 등 18명을 돌려 보내다 = 57
19. 일본국에서 표류민 상인 안광 등 44명을 송환하다 = 57
20. 일본 상인 등원 등이 와서 흥왕사에 시주하다 = 57
21. 일본국의 살마주에서 토물을 바치다 = 57
22. 일본국 대마도에서 토물을 바치다 = 58
23. 왕이 죽으니 이제현이 평하다 = 58
24. 일본 축전주의 상인 신통 등이 와서 수은 50근을 바치다 = 59
25. 대마도 구당관이 사절을 파견하여 감귤을 바치다 = 59
26. 대마도 구당관이 사절을 파견하여 토물을 바치다 = 59
27. 일본 상인 중원친종 등 32명이 와서 토물을 바치다 = 59
28. 일본국 대마도의 원평 등이 와서 진주, 수은, 보도, 우마를 바치다 = 59
29. 일본국의 대재부 상인이 와서 수은, 진주, 화살, 칼을 바치다 = 60
30. 연평도 순검군이 해적선 한 척을 포착했는데 체포한 해적들을 영외로 유배하다 = 60
31. 일본에서 감자를 바치다 = 60
32. 일본 도강 황중문 등 21명이 오다 = 60
33. 왕이 신하들에게 연회를 배설하고 일본국에서 바쳐 온 진기한 물품을 주다 = 61
34. 일본국 중이 와서 불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다 = 61
35. 왜적이 금주를 침략하다 = 61
36. 왜선 두 척이 경상도 연해 지대의 주현들을 침략하다 = 61
37. 왜인이 경상도 연해 지대 주군을 침략하다 = 61
38. 왜인이 금주를 침략하다 = 62
39. 왜인이 금주를 침략하다 = 62
40. 왜인이 웅신현을 침략하다 = 62
41. 일본국에서 편지를 보내 우호 관계를 맺고 통상할 것을 청하다 = 62
42. 박인을 일본에 파견하다 = 62
43. 일본국에서 토물을 바치는 동시에 표류민을 돌려보내다 = 63
44. 전 제주부사 노효정과 판관 이각이 일본 상선에 있던 재부로 사복을 채웠다고 탄핵하다 = 63
45. 한경윤과 홍저를 일본에 파견하여 해적을 금지하라고 요구하다 = 63
46. 제주부사 나득황에게 방호사를 겸임시켰다 = 63
47. 왜구가 웅신현 물도에 침입하여 공납 수송선을 약탈하다 = 64
48. 홍저와 곽왕부 등을 일본국에 보내 해적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다 = 64
49. 표류한 일본의 관선대사 여진 등과 대재부 소경전의 보통 상선에 탄 78명 등을 그 나라로 호송하다 = 65
50. 일본 상선에 탔던 사람들이 표류하여 구주 애도에 도착하였으므로 양곡을 주어 호송하다 = 65
51. 홍저, 곽왕부 등이 대마도에서 돌아오다 = 65
52. 왜놈들이 남도의 바닷가 고을에 침입하므로 삼별초 군사들을 보내 이를 방어케 하다 = 66
53. 몽고에서 흑적, 은홍 등을 파견하여 일본으로 가는 사신의 길을 안내하도록 조서를 전달하다 = 66
54. 추밀원 부사 송군비, 시어사 김찬 등을 흑적 등과 함께 일본으로 가게 하다 = 66
55. 송군비, 김찬이 몽고 사신과 더불어 거제도 송변포에 이르러 풍파가 험한 것을 보고 돌아오다 = 67
56. 흑적, 은홍, 송군비 등이 되돌아왔는데 황제가 고려국왕을 꾸짖다 = 67
57. 반부로 하여금 몽고의 공문과 우리나라의 국서를 가지고 일본에 가게 하다 = 68
58. 안경공 왕창을 몽고에 파견하여 반부를 일본에 사신으로 보낸 것을 보고하다 = 69
59. 황제가 노여움이 풀리지 않은 채 왕창에게 힐문하다 = 69
60. 몽고에서 오도지를 장용과 함께 보내 병선의 수효와 군대 인원 수를 검열하다 = 70
61. 기거사인 반부가 일본으로부터 돌아오다 = 70
62. 대장군 최동수가 몽고에 가서 군대는 만명을 얻고 배와 병선을 건조하기 시작하였음을 보고하다 = 70
63. 명위장군 탈타아 등이 군대를 사열하며 함선들을 검열하다 = 71
64. 낭장 박신보로 하여금 왕국창, 유걸 등을 따라서 흑산도에 가 보게 하다 = 71
65. 흑적 등이 반드시 일본에 도달케 하라는 조서를 전달하다 = 72
66. 지문하성사 신사전과 기거사인 반부를 보내 흑적, 은홍과 함께 일본으로 가게 하다 = 72
67. 흑적과 신사전 등이 대마도에 도착하여 왜인 2명을 잡아오다 = 72
68. 참지정사 신사전으로 하여금 흑적과 함께 왜인 2명을 데리고 몽고에 가게 하다 = 72
69. 제주도 사람이 표류하여 일본에 갔다가 돌아와 일본이 병선을 갖추어 침범하려 한다고 말하다 = 73
70. 몽고 사신 우루대, 우정 등 여섯 사람이 왜인과 함께 오다 = 73
71. 세자 왕심이 몽고의 단사관 불화, 맹기 등과 함께 돌아오다 = 74
72. 불화, 맹기 등이 돌아갈 때 일본과의 교통한 것에 대해 표문을 올려 해명하다 = 75
73. 몽고가 일본에 국신사로 비서감 조양필 및 홍다구 등 40여 명을 보내왔다 = 76
74. 조서에 일본을 정벌하기 위하여 군대를 파견하고 둔전을 경작하라고 이르다 = 77
75. 전중감 곽여필을 몽고에 보내 일본과 비밀리에 통한 일이 없다고 진정 표문을 제출하다 = 77
76. 서장관 장탁을 파견하여 일본의 사신 12명을 인솔하고 원나라로 가게 하다 = 78
77. 세자 왕심이 일본 정벌 사업을 조금이라도 방조하겠다며 원나라에서 돌아오다 = 79
78. 일본의 사신이 원나라로부터 돌아오다 = 80
79. 어사 강지소를 파견하여 일본사신을 보호하여 그 나라까지 돌아가게 하다 = 80
80. 왜선이 금주에 도착하였는데 원나라에서 견책을 받을까 두려워 귀국하도록 명하다 = 80
81. 원나라에서 다시 조양필을 일본에 파견하여 귀순하도록 타이르게 하다 = 81
82. 조양필이 일본에 가서 태재부에 이르렀으나 국도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오다 = 81
83. 왕이 조양필을 초대하여 수고를 위로하고 은 3근과 저포 10필을 선물로 주다 = 81
84. 원나라에서 총관 찰흘을 파견하여 병선 3백척을 건조하는 것을 감독하게 하다 = 81
85. 별장 이인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배를 만드는 군대들에 대한 식량 공급의 어려움을 아뢰다 = 82
86. 원나라에서 경략사 왕총관을 파견하여 군사 5천명을 징발하여 일본정벌을 원조하라고 명하다 = 83
87. 간의대부 곽여필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동정군으로 보충하여 주기를 바란다는 표문을 보내다 = 84
88. 원나라의 정동병 1만 5천명이 오다 = 84
89. 지추밀원사 송송례 등에게 명령하여 동정군을 더 뽑게 하다 = 85
90. 원나라에서 사신을 파견하여 조서를 보내오다 = 85
91. 대장군 나유를 원나라에 보내 큰 배, 작은 배 도합 9백척을 완공하였다고 보고하다 = 85
92. 김방경이 정동군의 선봉대로서 별초를 거느리고 첫 출발을 하다 = 86
93. 원나라에서 일본 정토 도원수 홀돈을 보내 경군을 더 동원하라고 하다 = 86
94. 동정부원수 홍다구가 대장군 최면을 형장 치고 대부경 박휘로 대신하게 하다 = 86
95. 몽한군등이 전함 9백여 척으로 일본을 정벌하여 일기도에서 1천여 명의 적을 죽이다 = 86
96. 일본을 정벌하러 갔던 군대가 합포에 돌아오다 = 87
97. 시중 김방경 등이 돌아오고, 홀돈은 동남, 동녀 2백명을 왕과 공주에게 바치다 = 87
98. 동정 원수들인 홀돈, 홍다구, 유복형이 북으로 돌아가다 = 87
99. 시중 김방경, 대장군 인공수를 원나라에 파견하다 = 88
100. 일본을 선유하러 보내는 원나라의 사신 예부시랑 은세충, 병부 낭중 하문저가 오다 = 88
101. 원나라에서 사신을 보내 고려에 머물러 있는 동정군들을 감독하여 데리고 가다 = 88
102. 원나라에서 고려에서 일본으로 통하는 지름길이 있다고 말한 검공 고내를 파견하다 = 89
103. 김광원을 경상도에 파견하여 도지휘사로 임명하고 전함을 수리, 건조하다 = 89
104. 여러 도에 부부사들을 나누어 보내다 = 89
105. 원나라에서 사신을 보내 병기를 제작하라고 명하다 = 89
106. 황제의 명령으로 전함 건조와 화살, 활촉 제작을 그만두게 하다 = 90
107. 통역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일본의 밤을 바치게 하다 = 90
108. 장순룡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활단적들의 식량, 사료는 경략사에서 공급하여 주도록 청하다 = 90
109. 왕이 황제를 보고 다시 일본의 죄를 성토하기를 바란다고 하다 = 91
110. 원나라에서 평장 합백, 추밀 부사 패자로 하여금 다 귀국하게 명령하였다고 타이르다 = 91
111. 동정원수부에서 성의 명령을 받고 전함 9백척을 만들라고 통고하여 오다 = 92
112. 승지 조인규, 인후를 원나라에 파견하여 전함들을 수리 또는 건조하였다는 것을 보고하다 = 92
113. 장군 정인경을 원나라에 보내 원수 홍다구가 우리와 사이가 나쁘다고 아뢰다 = 92
114. 초공 등 4명이 우리나라에서 보낸 사신과 서찬 등은 모두 살해당하였다고 보고하다 = 93
115. 허공을 경상도 등에 도지휘사로 임명하여 전함을 수리 건조케 하다 = 93
116. 원나라에서 우단적 탑납, 필도적 합백나를 파견하여 전함을 만드는 것을 감독하게 하다 = 93
117. 광평공 왕혜가 탑납 합백나와 함께 전함을 건조하는 것을 시찰 독려하다 = 94
118. 왜적이 고성 칠포, 합포에 침입하여 어부를 사로잡아 가다 = 94
119. 유비가 돌아와 황제가 고려의 군졸들로써 왜적을 방어할 것을 명령하였다고 전달하다 = 94
120. 원경이 원나라로부터 중서성의 명령을 가지고 돌아오다 = 94
121. 홍다구와 범문호가 일본의 일기도에 모여 곧바로 일본을 칠 것을 약속하다 = 95
122. 정동원수부 진무 야속달이 두 통의 공문을 가지고 오다 = 96
123. 원나라에서 개원, 북경, 요양의 각 로에 있는 자들을 동녕부에 이송하여 두다 = 96
124. 원나라 행중서성에서 정동군사에게 공문을 보내오다 = 96
125. 대장군 인후를 원나라에 파견하여 병선 건조 등 일본정벌 준비를 하였다고 아뢰다 = 97
126. 중찬 김방경 등이 일본 정벌에 참가할 군사들을 사열하다 = 99
127. 황제가 왕을 개부의동삼사 중서 좌승상 행중서성사로 책봉하고 인신을 보내오다 = 100
128. 개원로 동녕부 왕 만호, 야선 대왕이 모두 일본 정벌 사업 때문에 사신을 보내오다 = 100
129. 행성에서 새로 쓸 사료를 마련하여 두라고 공문을 보내오다 = 100
130. 장군 이인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군마의 사료를 감해 줄 것을 요청하다 = 101
131. 원수 김방경 등이 군대를 거느리고 합포로 출발하다 = 101
132. 원나라에서 정동 행중서성 우승 흔도, 홍다구를 파견하여 오다 = 101
133. 장군 노영이 '부마 국왕 선명 정동행중서성인' 이라는 도량을 가지고 돌아오다 = 101
134. 왕이 합포로 떠나다 = 102
135. 왕이 합포에 도착하다 = 102
136. 왕이 합포에서 대규모 사열을 하다 = 102
137. 흔도, 홍다구 및 김방경 등이 함대와 군사들을 거느리고 일본을 정벌하러 떠나다 = 102
138. 행성 총파가 일기도로 향하였는데 홀로물탑의 선군과 초공 및 수수 등이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보고하다 = 102
139. 김방경 등이 3백여 명의 적을 죽였고, 홍다구의 군대는 큰 폭풍을 만나다 = 103
140. 원나라에서 기병 3백명을 보내 합포의 수자리를 지키게 하다 = 103
141. 원수 김방경이 군대들이 태재부에 도달하여 교전하다가 퇴각하였다고 보고하다 = 103
142. 별장 김홍주가 동정군이 패배하고 원수 등이 합포에 돌아왔다고 보고하다 = 103
143. 이달에 흔도, 홍다구, 범문호 등이 원나라로 돌아가다 = 104
144. 각 도 안렴사들이 일본 정벌군 중 살아서 돌아온 자가 19,397명이라고 보고하다 = 104
145. 이달에 원나라에서 정동행중서성을 폐지하다 = 104
146. 군대 340명을 보내 합포를 지키게 하고 60명은 왕경을 지키게 하다 = 104
147. 만군 총파 심총 등 6명이 일본에서 탈주하여 오다 = 104
148. 만군 5명이 일본에서 도망쳐 오다 = 105
149. 원나라에서 독혼, 하중겸을 보내 전함을 수리, 건조하도록 하다 = 105
150.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서해도의 전함을 수리, 건조하게 하다 = 105
151. 상장군 인후를 원나라에 보내다 = 106
152. 황제가 왜적에게 붙들렸다가 원나라 명주로 도망하여 간 사람에게 이름을 지어주다 = 106
153. 낭장 구천수를 원나라에 보내 동정사업의 추진 정형을 염탐하게 하다 = 106
154. 원나라에서 저강 3천정을 보내 전함 수리 건조 비용으로 쓰게 하다 = 106
155. 중랑장 유비가 원나라에서 돌아와 황제가 8월에 일본을 정벌할 것이라고 보고하다 = 107
156. 각 도에 사신들을 보내 군량을 준비하며 병기를 제작하며 전함을 수리 건조하도록 하다 = 107
157. 부 지밀직사사 조인규를 원나라에 보내 군량을 삭감시켜 줄 것을 청하다 = 107
158. 여러 도에 사신을 보내 전함을 수리 건조하는 일부 부장들을 축감 귀환시켜 농사를 짓게 하다 = 107
159. 원나라에서 탑납 아패독라를 파견하여 전함을 수리 건조하는 것을 독려하다 = 108
160. 동계의 간성 사람인 송번이 4만석의 세납을 받아 동정군의 양식으로 충당하도록 일러바치다 = 108
161. 조인규가 황제에게 군량을 삭감하여 달라고 청하다 = 108
162. 정인경 등이 원나라에서 돌아와 황제가 일본 정벌 계획을 중지하였다고 전달하다 = 109
163. 왕이 군량을 아직 수송하지 않은 재상 등의 이름을 상세히 기록하여 내라고 하다 = 109
164. 황제가 왕을 정동중서성 좌승상으로 책봉하다 = 109
165. 원나라에서 동정용 선박 건조를 독려하다 = 110
166. 원나라 중서성에서 사람을 보내 선박 건조를 독려하도록 요구하다 = 110
167. 동지밀직사사 송분을 경상도 조선도지휘사로 임명하다 = 110
168. 원나라에서 화살을 만드는 전장 10명을 보내오다 = 110
169. 원나라 중서성에서 공문을 보내 군량 10만석을 징발, 조달하라고 요구하다 = 110
170. 원나라에서 사신을 보내 일본 정벌 사업을 중지한다고 통지하다 = 111
171. 일본 사람 19명이 내조하다 = 111
172. 중랑장 지선으로 하여금 일본 사람들을 원나라에 압송하게 하다 = 111
173. 합포를 수비하던 군사들이 원나라로 돌아가다 = 111
174. 원나라에서 관원을 보내 일본정벌 때에 사용하던 무기로 합포에 보관해 둔 것을 검열하다 = 111
175. 왜선이 연화, 저전 두 섬에 와서 정박하다 = 112
176. 대장군 원경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일본이 변경을 침범한 것을 보고하다 = 112
177. 정우승이란 자가 고려로 하여금 전선을 만들어 일본을 다시 정벌할 것을 황제에게 말하다 = 112
178. 원나라에서 일본 사람들을 호송하여 그 나라로 돌려보낼 것을 위임하다 = 113
179. 태복윤 김유성으로 하여금 일본인을 호송하게 하면서 국서를 붙여 보내다 = 113
180. 진변 만호 한희유가 풍랑에 표류되어 온 왜인을 잡아 오다 = 115
181. 원나라에서 일본을 정벌하기 위해 만호 홍파두아를 파견하여 선박을 건조하는 것을 관할케 하다 = 115
182. 도지휘사를 각처로 보내고 선박과 군량을 준비하다 = 115
183. 난장 송영을 원나라에 파견하여 일본 정벌에 대하여 보고한다고 청하다 = 116
184. 전함 건조를 그만두게 하고 일본 정벌을 중지하다 = 116
185. 일본 정벌을 위하여 두었던 쌀 10만석을 요·심 지방에 가져가 구제하였다 = 116
186. 조인규, 인후, 유비를 원나라에 보내 皇子의 탄생을 축하하다 = 117
187. 지도첨의사사 민훤을 원나라에 보내 탐라를 우리나라에 예속시켜 만호부를 설치할 것을 청하다 = 117
188. 요양성에 그전과 같이 고려에 행정동성사의 사업을 전적으로 위임할 것을 청하다 = 118
189. 왕이 일본에 호송사로 갔던 김유성 등의 자손들을 등용할 것 등의 7가지 조목의 교서를 내리다 = 120
190. 왜가 회원의 운수선을 군산도에서 노략하다 = 120
191. 왜가 추자도 등지를 노략하다 = 120
192. 내부부령 송기를 전라도에 파견하여 왜 백여 급을 참하다 = 120
193. 탈탈첩목아에게 고려임금의 자리를 비워둘 수 없다는 뜻을 중서성에 제출하도록 부탁하다 = 120
194. 풍랑에 밀려 영광군에 도착한 왜국 선박을 본국으로 돌려 보내다 = 121
195. 왕이 고려의 풍속을 변경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듣고 원나라 태사 우승상에게 서한을 보내다 = 121
196. 기로 권부 등이 왕의 복위 문제에 관한 서면을 행성에 보내다 = 122
197. 원나라 우승상 연첩목아가 황태후와 황태자에게 충숙왕의 귀국을 독촉하다 = 123
198. 원사 양안길과 소부윤 조흥문을 소환하고 왜인을 압송하여 원나라로 보내다 = 124
199. 왕후 등이 왕 책봉을 제기하는 표문을 원나라 황제에게 전달하다 = 125
200. 왜가 고성, 죽말, 거제 등지를 침범하니 왜구가 침입한 시작이다 = 125
201. 왕이 왜적기양법석을 베풀다 = 126
202. 이권, 유탁에게 관직을 주어 왜구를 방비하게 하다 = 126
203. 왜가 순천부에 침입하다 = 126
204. 왜선이 순천부에 침입하다 = 126
205. 왜선이 합포에 침입하다 = 126
206. 왜가 장흥부 안양향에 침입하다 = 127
207. 왜가 동래군을 침략하다 = 127
208. 왜선이 자연, 삼목에 침입하여 인가를 거의 다 불사르다 = 127
209. 만호 인당과 이권으로 서강에 주둔하여 왜구를 방비하게 하다 = 127
210. 왜가 남양부, 쌍부현을 침범하다 = 127
211. 인당 등에게 왜구를 잡으라고 하니 이권이 명령을 거행하지 못한다고 사양하다 = 128
212. 왕이 전 판삼사사 이제현에게 임시로 정동성 사무를 처리케 하다 = 128
213. 왜가 남해현을 침략하다 = 128
214. 왕이 왜적에 대한 대책 중 좋은 것이 있으면 가려서 실시하라고 교서를 내리다 = 128
215. 포왜사 김휘남이 왜적을 막으려 풍도까지 갔다가 싸우지 않고 퇴각하다 = 129
216. 김운남과 장성일이 착량, 안흥, 장암에서 적선 1척을 포획하다 = 129
217. 서주 방호소에서 왜적의 배를 포획하여 적을 죽이고 포로 2명을 바치다 = 129
218. 왜적의 배들이 대거하여 오니 모든 영병들과 휼적을 동원하고 방비하게 하였다 = 130
219. 왜적이 교동, 갑산, 창전에 불을 놓다 = 130
220. 왜적이 모두량과 강릉도에 침입하다 = 130
221. 전라도 도순문사가 왜적의 배 2척을 포획하다 = 130
222. 왕이 만호 인당이 포획한 외적의 배를 동지에 띄워 놓고 보다 = 131
223. 합포만호가 왜놈 포로를 바치다 = 131
224. 왕이 포왜사 인당을 옥에 가두다 = 131
225. 왜적의 배 50여 척이 합포에 침입하다 = 131
226. 합포의 만호가 왜적의 포로 8명을 바치다 = 131
227. 경상도 도순문사에게 왜적을 잡은 공으로 술과 은 50냥을 주다 = 132
228. 왜적이 조선 40여 척을 약탈하다 = 132
229. 인당이 왜적의 포로를 바치다 = 132
230. 왜놈 포로를 각 기관에 나누어 예속시키다 = 132
231. 전라도 도순문사 신중전이 왜적의 귀를 바치다 = 132
232. 왜적이 전라도를 침략하다 = 133
233. 왜적이 전라도의 조운선을 약탈하다 = 133
234. 일본에 대한 수비를 하게 하는 외에는 도진무사를 모두 폐지하기를 청하다 = 133
235. 왜적이 교동에 침입하니 서울이 계엄 중에 있다 = 134
236. 김득배를 서북면 홍두군, 왜적 방어 도지휘사로 임명하다 = 134
237. 왜적이 승천부의 흥천사에 들어와서 충선왕과 한국공주의 초상화를 떼어 가지고 가다 = 134
238. 상장군 이운목과 장군 이몽고대를 보내 왜적을 추격 체포하라 하다 = 135
239. 왜적의 교동침입때에 싸우지 않은 이운목과 이몽고대를 순군에 가두다 = 135
240. 김원봉을 서북면 홍두군 및 왜적 방어 지휘 겸 부만호로 임명하다 = 135
241. 왜적이 각산 방어소에 침입하여 배 3백여 척을 불태우다 = 135
242. 정주부사 주영세와 전라도 만호 강중상이 마음대로 상경하여 왕을 알현하다 = 136
243. 대장군 최영을 양광도와 전라도의 왜적 체복사로 임명하다 = 136
244. 왜적이 한주와 진성창에 침입하니, 바닷가 창고를 내지로 옮기다 = 136
245. 적이 책량까지 침입하였으므로 여러 영병을 동원하여 동강과 서강으로 가게 하다 = 136
246. 왜적이 면주와 용성에 침입하였으나 아군이 싸워서 적의 배 2척을 노획하다 = 137
247. 왜적이 교동에 불을 질렀으므로 경성은 계엄 상태에 들어가다 = 137
248. 전라도 진변사가 왜적 포로 8명을 바치다 = 137
249. 전라도 도진무 유익환이 왜적과 싸워서 수십명을 살상하다 = 137
250. 왜적이 검모포에 침입하여 전라도의 세미 운수선에 불을 질르다 = 138
251. 왜적이 화지량에 불을 질르다 = 138
252. 왜적이 인주에 침입하다 = 138
253. 왜적이 해남현에 침입하다 = 138
254. 전라도 도순문사 황순이 왜적의 귀 4개를 베어서 바치다 = 138
255. 왜적이 예성강에 침입하다 = 139
256. 왜적이 침입으로 태묘에 기도를 드리다 = 139
257. 왜적이 옹진현을 불살르다 = 139
258. 전라도 추포부사 김횡이 보약도에서 왜적을 치다 = 139
259. 왜적이 사주 각산에 침입하다 = 139
260. 왜적이 전라도의 희미, 옥구 등지에 침입하다 = 139
261. 왜적이 양광도의 평택, 아주, 신평 등 현들에 침입하다 = 140
262. 왜적이 강화에 침입하여 3백여 명을 죽이고 쌀 4만여 석을 약탈하다 = 140
263. 왜적이 교동현에 불을 질르다 = 140
264. 전라 양광도 방어사 김횡이 왜적의 배 5척을 납포하다 = 140
265. 왜적이 남해현에 불을 질르다 = 141
266. 왜적이 고성, 울주, 거제에 침입하다 = 141
267. 왜적이 동래, 울주, 양주, 김해부, 사천, 밀성군에 침입하여 조선을 빼앗아 갔다 = 141
268. 왜적이 진주 악양현에 불을 질르다 = 141
269. 흑산도 사람이 왜적의 포로를 바치다 = 141
270. 감찰사에서 수원에 궁귈을 지으려 하는데, 그 지방은 왜적이 침범할 우려가 있다고 아뢰다 = 142
271. 왜국이 포로해 갔던 우리나라 사람 30여 명을 돌려보내다 = 142
272. 밀직 상의 홍순과 동지밀직사 이수림을 원나라에 보내다 = 142
273. 왜적의 선박 213척이 교동에 정박하고, 수안현에 침입하다 = 143
274. 왕이 외적이 재삼 침입하였으나, 중흥의 정치를 이룩하자는 교서를 내리다 = 143
275. 왜적의 배 2백여 척이 갈도에 정박하다 = 144
276. 왜적이 하동에 침입하다 = 144
277. 왜적이 고성과 사주에 침입하다 = 144
278. 왜적이 김해부에 침입하다 = 144
279. 왜적이 밀성군에 침입하다 = 145
280. 왜적이 양주에 침입하여 2백여 호에 불을 지르다 = 145
281. 전라도 도순어사 김횡이 내포에서 왜적과 싸워 패배하다 = 145
282. 도순문사 김속명이 왜적 3천을 진해에서 쳐서 대파하다 = 145
283. 왜적이 해풍군에 침입하다 = 145
284. 왜적이 책량에 침입하다 = 146
285. 왜적이 조강에 침입하자 찬성사 최영에게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치게 하다 = 146
286. 왜적이 강화에 침범하자 최영에게 군사를 거느리고 동강에 나가 진수하라고 명하다 = 146
287. 왜적이 창릉에 들어와서 세조의 초상을 훔쳐 가지고 돌아가다 = 146
288. 왜적이 교동과 강화를 침범하자, 찬성사 안우경 등에게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방어하라고 명하다 = 147
289. 왜적이 심악현에 침범하다 = 147
290. 왜적이 교동에 침입하여 주둔하면서 떠나지 않으므로 서울이 크게 진동하다 = 147
291. 왜적이 양천현에 침입하여 운송선을 약탈하다 = 147
292. 검교 중랑장 김일을 일본에 파견하여 해적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다 = 148
293. 왕이 제주도에 예전대로 고려가 목사와 만호를 파견하도록 청하다 = 148
294. 왜적이 강화부에서 노략질하다 = 148
295. 원나라 중서성이 걸철겁을 파견하여 고려를 경유하여 오는 왜적을 잡도록 하다 = 149
296. 일본국에서 중 범탕과 범류를 시켜 김일과 함께 와서 답례하게 하다 = 149
297. 일본이 사자를 보내 예방하다 = 149
298. 대마도 만호가 사자를 보내 토물을 바치다 = 149
299. 강구사 이하생을 대마도에 파견하다 = 149
300. 대마도 만호 숭종경이 사자를 파견하여 입조하다 = 150
301. 거제 남해현에 있는 귀화한 왜인들이 배반하여 자기 나라로 돌아가다 = 150
302. 아주에서 왜적의 배 3척을 노획하고 포로 두명을 바치다 = 150
303. 왜적이 영주, 온수, 예산, 면주의 양곡 운송선을 약탈하다 = 150
304. 왜적이 내포에 침범하여 병선 30여 척을 파괴하다 = 150
305. 왜적이 선주에 침입하였으나 양백연이 50여 명을 베다 = 151
306. 명나라 황제가 상보사승 설사를 보내 왕 책봉의 명령을 전하다 = 151
307. 왜적이 해주에 들어와서 관사에 방화하고 목사의 처와 딸을 잡아 가지고 돌아가다 = 152
308. 왜적이 예성강에 침입하여 병선 40여 척을 불살르다 = 152
309. 왜적이 봉주를 침범하다 = 152
310. 전라도 도순문사가 왜적의 배 1척을 나포하다 = 152
311. 간관이 군비를 엄중히 하여 왜적을 방어하며 상벌을 신중히 할 것을 청하다 = 153
312. 간관이 전라도의 세곡 조운선이 왜적에게 약탈당하므로 육로로 운반시킬 것을 청하다 = 153
313. 왜적이 백주 금곡역에 침입하다 = 153
314. 정료위에 기새인첩목아를 잡거든 압송하라는 자문을 보내다 = 153
315. 왜적이 순천, 장흥, 탐진, 도강 등 각 군을 침범하다 = 154
316. 왜적이 진명창을 약탈하다 = 154
317. 민부상서 장자온을 명나라 서울에 파견하여 탐라를 토벌할 것을 청하게 하다 = 154
318. 왜적이 강릉부와 영덕 및 덕원의 두 현을 침범하다 = 154
319. 왜적이 안변과 함주를 침범하다 = 155
320. 태조를 원수로 임명하여 왜적을 방어하게 하다 = 155
321. 왜적이 안변 등지를 침범하여 부녀자를 잡아가고 미곡 만석을 약탈하여 가다 = 155
322. 왜적을 크게 격파한 만호 조인벽에게 봉익대부의 위계를 주다 = 155
323. 왜적이 흥주를 침범하다 = 156
324. 왜적이 양광도를 침범하다 = 156
325. 왜적과 싸워서 패전하고 죽은 조천보에게 벼슬을 추증할 것을 명하다 = 156
326. 명나라 황제가 장자온에게 탐라에서 크게 군사를 일으켜서 왜를 섬멸 체포하라고 말하다 = 156
327. 왜적의 배 27척이 양천에 들어와서 여러 장수가 군사를 거느리고 출전하였으나 대패하다 = 157
328. 왕이 경포봉에 올랐는데 왕의 신변 호위가 엄중하지 않았으므로 여러 제조관에게 장벌을 가하다 = 157
329. 경상도 순문사 홍사우가 구산현을 침범한 왜적 수백명을 죽이고 노획한 무기를 바치다 = 158
330. 왜적이 하동군을 침범하다 = 158
331. 도순문사 도흥이 왜적의 포로병과 노획한 무기를 바치다 = 158
332. 평리 유연에게 명하여 동강을 지키게 하다 = 158
333. 왜적이 양천을 침범하고 한양에 들어와서 수백리가 소란하였고 서울이 크게 소동하다 = 159
334. 강화만호 하을지와 한양 윤신렴이 왜적을 방어하지 못하였으므로 봉졸로 유배시키다 = 159
335. 찬성사 강인유 등이 명나라 서울로부터 돌아오다 = 159
336. 왜적이 교동을 함락시키다 = 160
337. 왜적이 해주를 침범하여 엄익겸을 죽이다 = 160
338. 서해도 만호 허자린을 왜적을 방어하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곤장으로 치게 하였다 = 160
339. 도순문사 이성림이 왜적을 막지 못하였으므로 형장을 쳐서 봉졸에 편입하다 = 161
340. 전라도 도순문사 도흥이 왜적을 방어하지 못하였다는 이유로 파면되다 = 161
341. 명나라 중서성에 왜적 체포를 위한 기계, 화약, 유황, 염초 등의 물품을 요청하다 = 161
342. 영광도와 전라도에 안무사를 파견하고 모두 포왜만호를 겸하게 하다 = 162
343. 명나라와의 내왕에 왜구와 풍랑등의 이유로 육로로 통행케 할 것을 청하다 = 162
344. 왜적이 안주를 침범하였으나 목사 박수경이 격퇴하다 = 162
345. 왜적이 안주에 들어오고, 경상도를 침범하여 병선 40척을 파괴하다 = 163
346. 왜적의 배 350척이 경상도 합포에 침입하여 군영과 병선을 불살르다 = 163
347. 왜적이 자연도를 침범하다 = 163
348. 왜적이 강릉을 침범하다 = 163
349. 왜적이 경주, 울주를 침범하다 = 163
350. 왜적이 삼척을 침범하다 = 164
351. 왜적이 양주를 침범하다 = 164
352. 정비 등이 명나라 서울로부터 돌아오다 = 164
353. 왜적이 회양을 침범하다 = 165
354. 왜적이 가까운 곳에 왔으므로 서울에 대한 경비를 엄중히 하다 = 165
355. 왜적이 안주를 침범하다 = 165
356. 왜적이 구례 등지에 침입하다 = 165
357. 서해도 관찰사 김남득이 왜적 포로를 바치다 = 166
358. 왕이 중관을 태조의 집에 보내 왜적을 격파한 것을 치하하다 = 166
359. 양광도 도절도사 왕승귀가 왜적의 포로를 바치다 = 166
360. 일본 관서구주절도사 원료준이 주능 등을 파견하여 토물을 바치다 = 167
361. 양광도 관찰사가 왜적의 침입에 대하여 보고하고 산성의 수축을 제의하다 = 167
362. 왜적이 양광도를 침범하여 음죽, 음성, 안성, 죽주, 괴주에 이르다 = 167
363. 밀직 이두란과 장사길을 파견하여 서해도에서 왜적을 치게 하다 = 167
364. 왜적이 전라도에 침입하다 = 168
365. 김윤후 등이 유구로부터 돌아오다 = 168
366. 태조가 전을 올려 사직을 청하다 = 168
367. 죽주의 칠장사에 보관하던 국사를 왜적이 침입으로 충주로 옳기다 = 169
368. 태조가 병을 이유로 전을 올려 사직을 청하다 = 169
369. 판선공시사 양천식과 예부총랑 공부를 명나라에 보내 말 1,500필을 바치다 = 169
370. 섬라곡국이 나공 등 8인을 파견하여 토물을 바치다 = 170
371. 구주절도사 원료준이 사자를 파견하여 방물과 피로인 남녀 68명을 돌려 보내다 = 170
372. 왜적이 남양에 침입하다 = 171
373. 판종부사사 송문중을 답례사로 파견하여 일본 구주절도사 원료준을 방문하다 = 171
374. 압마사 양천식이 왜적에 의하여 납치되었던 우리측 사람 10여 인과 돌아오다 = 171
375. 일본국 중 현교가 토물을 바치고 칭신하는 표문을 올리다 = 171
376. 일본국의 원료준이 사자를 보내 방물을 바치다 = 172
377. 왜적이 경상도 구라도에 침입하다 = 172
378. 경상도 수군 만호 차준이 왜적의 배 1척을 나포하다 = 172
379. 일본이 사자를 보내 불교 경전을 청구하고 방물을 바치다 = 173
지리지(地理志)
1. 청주목 가림현 남포현 = 173
2. 동경유수관 경주 = 173
3. 진주목 남해현 = 174
4. 진주목 난포현 = 174
5. 진주목 평산현 = 174
6. 진주목 거제현 = 174
7. 나주목 장흥부 = 175
8. 나주목 탐라현 = 175
9. 안서대도호부해주 = 176
식화지(食貨志)
1. 대사헌 조준이 3도에 왜놈들이 깊이 침입해 와서 국가의 형세가 위급하다고 아뢰다 = 176
2. 왜적의 난리로 인하여 조세 나르는 뱃길이 막혔으므로 9품 관원의 녹은 주지 못하다 = 177
3. 도평의사사에서 왜적으로 인하여 뱃길 수송로가 통하지 않아 백관의 녹봉을 줄 수 없다고 보고하다 = 177
4. 사헌부에서 공로가 없는데 군으로 책봉된 자에게는 녹봉을 주지 말라고 글을 올리다 = 178
5. 왜구로 인해 지급하지 못한 녹봉을 비로소 나누어 주다 = 178
6. 대사헌 조준 등이 왜적의 난리와 수재로 인해 동남쪽 여러 고을에 저축이 전혀 없다고 아뢰다 = 178
7. 왕이 염호가 왜구로 인하여 소금을 바치지 못하므로 염세포를 감해 줄 것을 명하다 = 179
8. 각 도, 주, 군들에서 왜적의 침입과 수재, 한재가 덮쳐 공물을 면제하도록 명하다 = 179
9. 도평의사에서 연해 지방 각 고을들의 부역과 잡공물 및 소금세 등을 면제하자고 아뢰다 = 179
10. 왕이 왜의 침입으로 뱃길이 막혔으니 여행자들의 편의를 주도록 하라고 명하다 = 180
병지(兵志)
1. 전함병량도감을 설치하다 = 180
2. 동정군 각령과 부에 명하여 동반산직인과 백정들을 붙잡아 보고하게 하다 = 180
3.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및 동계 등 여러 도에 사신을 보내 무기를 점검하다 = 180
4. 군기별감을 각도에 보내 화살을 만든 것을 검열하고 경산부 석주에 저장하다 = 181
5. 장차 일본을 치기 위하여 경병을 검열케 하고 사신을 각도에 보내 군사를 점검케하다 = 181
6. 처음으로 동서반의 현임, 산관으로서 능히 출전할 수 있는 자를 선발하다 = 181
7. 삼관 오군을 사열하다 = 181
8. 합포에서 사열하다 = 182
9. 병졸은 부모상을 당해도 50일이 지나면 종군하게 하다 = 182
10. 일본 원정에서 전사한 자에게 나라 돈을 갚지 못한 자는 면제하여 주다 = 182
11. 중방이 동정군 중 도망가는 자는 전정을 빼앗고, 숨긴 자에게는 은 두근을 받아내다 = 182
12. 윤수양이 과거에 합격하지 못한 국자감 학생들을 동정군으로 충당하게 하자고 하다 = 183
13. 사신을 각 도에 보내 군량을 준비하고 전함을 수리하게 하다 = 183
14. 판밀직 김주정에게 연등도감에서 군사를 검열케 하였다 = 183
15. 상장군 나유에게 홀지 삼번에서 각각 10명씩 선발하여 동정군에 충당하게 하였다 = 183
16. 왜가 교동에 불을 놓아 홀지, 충용위, 방리병을 출동시키다 = 184
17. 사변이 있으면 사면도감 관원이 한 리에 한 사람씩 군사를 거느리고 방어에 나가게 하다 = 184
18. 왜가 용성 등 10여 현을 침공하니 유탁을 경기도통사로 삼고 방리 사람들로 군대를 조직하다 = 184
19. 군대를 모집하다 = 185
20. 감찰사가 미리 장정을 뽑아 사변에 대비하도록 아뢰다 = 185
21. 왜선 27척이 양천포에 침입하였는데 여러 장수들이 나가 싸우다 패하다 = 185
22. 도평의사가 각 기관의 철물로 병기를 제조하여 사변에 대비하도록 아뢰다 = 185
23. 양민의 자제와 군현 관리를 모집하여 왜를 막게 하다 = 186
24. 도평의사가 서울의 방비를 위해 동리의 연호군으로 지역을 지키게 하다 = 186
25. 수도가 위급하게 되어 여러 원수를 동강과 서강에 파견하다 = 186
26. 개성부에서 왜적 방비책을 올리다 = 186
27. 화통도감을 두고 각 도의 군대를 징발하여 왜적을 방비케 하다 = 187
28. 군익을 설치할 것과 점검할 원수를 각 도에 파견하도록 하다 = 187
29. 간관이 각 도에 미리 장수를 포치하였다가 왜적이 오면 즉시 싸우도록 글을 올리다 = 188
30. 왜가 쳐들어오니 봉익, 통헌을 지내고 지방에 있는 자들을 모두 싸움터로 나가게 하다 = 188
31. 헌사에서 병제를 정비하여 왜적을 제거하고 적을 격파하면 적의 왼편 귀만 바치도록 아뢰다 = 189
32. 왜가 국경 가까이 오므로 영사 한 명에게 활과 화살을 주어 숙위하게 하다 = 190
33. 왜가 침입하므로 10호를 한 통으로 만들어 한 사람을 5일에 한번씩 방어에 내보내게 하다 = 190
34. 왜가 서강을 침략하므로 성안의 연호군을 조사하여 모두 방어에 나가게하다 = 190
35. 도총도감을 설치하고 중, 동부는 동강에 남, 서, 북부는 서강에 가서 왜적을 막게 하다 = 190
36. 왜장이 도성을 침략한다 하여 방리군으로 하여금 성을 지키게 하다 = 191
37. 최영이 각 원수에게 명하여 애마, 궁사 창고인을 징발하여 군졸로 삼아 강화에 주둔시키다 = 191
38. 금주에 성을 쌓아 왜구를 대비케하다 = 191
39. 개성부에서 내성 신축할 것과 외방의 평지에 성을 쌓는 것을 정지하도록 글을 올리다 = 191
40. 해안에 제방을 쌓고 물을 막아 왜적을 방어하는 군졸을 시켜 농사를 짓게 하다 = 192
41. 최영이 녹봉전 외의 토지를 군부사에서 거둬들일 것을 제기하자 이에 따르다 = 192
42. 사헌부에서 둔전을 경리하고 전함을 수리하며 변방을 안정시킬 것을 상소하다 = 193
43. 간관 우현보가 수전에 대비하여 함선을 만들고 무기를 갖추어 요충지를 방어자는 글을 올리다 = 193
44. 중랑장 이회가 바다 섬에 나가는 사람이나 배 조종에 익숙한 자를 데리고 적을 치자고 글을 올리다 = 194
45. 5부 방리군도 모두 동원하여 왜적을 함께 잡게 하다 = 195
46. 경기좌우도 군인을 소집하여 동서강 왜적을 막게 하다 = 195
47. 박린우를 양광 좌우도 수군 도만호로 임명하다 = 195
형법지(刑法志)
1. 헌사가 왜적의 침략을 겪은 주, 군들에게 민간의 고통과 수령의 잘못을 보고하도록 청하다 = 196
연표(年表)
1. 김방경이 원나라 원수 홀돈, 홍다구 등과 더불어 일본을 정벌하려 일기까지 진군하였으나 패하다 = 196
2. 왕이 원나라에 가서 일본을 정벌할 사업에 대하여 의논하고 9월에 돌아오다 = 197
3. 김방경이 혼독, 홍다구와 더불어 일본을 정벌하려고 패가대까지 이르렀으나 전패하다 = 197
4. 왜적이 인월역에 주둔하고 있는 것을 이성계가 적을 공격해 크게 무찌르다 =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