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중세시대의)환관과 공녀

(중세시대의)환관과 공녀 (3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구선
서명 / 저자사항
(중세시대의)환관과 공녀 / 정구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국학자료원 ,   2004.  
형태사항
205 p. ; 23 cm.
ISBN
895410178X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05
000 00565namccc200205 k 4500
001 000000884901
005 20100806102621
007 ta
008 040617s2004 ulk 000a kor
020 ▼a 895410178X ▼g 93910 : ▼c \8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287750 ▼l 111287751
082 0 4 ▼a 951.901 ▼2 21 ▼a 953.04
090 ▼a 953.04 ▼b 2004b
100 1 ▼a 정구선 ▼0 AUTH(211009)107154
245 2 0 ▼a (중세시대의)환관과 공녀 / ▼d 정구선 지음.
260 ▼a 서울 : ▼b 국학자료원 , ▼c 2004.
300 ▼a 205 p. ; ▼c 23 cm.
504 ▼a 참고문헌: p. 205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04b 등록번호 111287750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1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04b 등록번호 111287751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06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953.04 2004b 등록번호 192038109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정구선(지은이)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한국사 전공)를 받았다. 한국방송대학교 강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겸임교수, 동국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저술과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의 중세와 근세사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조선 왕들, 금주령을 내리다》 《조선은 뇌물 천하였다》 《조선의 출셋길, 장원급제》 《조선의 메멘토모리》 《조선의 발칙한 지식인을 만나다》 《한국 중세의 천거제도》 《한국 근대 관리 임용 연구》 《한국사의 새로운 인식》 《공녀》 《중세 시대의 환관과 공녀》 《조선 시대 천거제도 연구》 《한국 관리등용제도사 연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Ⅰ. 서론 - 중국과의 조공관계 = 9
Ⅱ. 환관(宦官) = 15
 1. 중국으로 끌려간 환관 = 15
  1) 고려시대의 환관 = 15
  2) 조선시대의 환관 = 18
 2. 환관에서 칙사로 = 32
  1) 고려 출신의 환관 = 32
   (1) 기황후의 측근 = 34
   (2) 고국에 폐해를 끼친 자들 = 47
  2) 조선 출신 환관의 금의환향과 행패 = 53
Ⅲ. 공녀(貢女) = 113
 1. 공녀를 요구한 이유 = 113
 2. 공녀를 뽑는 절차 = 115
 3. 공녀로 선발되지 않으려는 몸부림 = 118
 4. 중국 땅으로 잡혀갈 때의 애처러움 = 123
 5. 공녀로 끌려간 처녀들 = 127
  1) 고려시대의 공녀 = 127
  2) 조선 전기의 공녀 = 141
  3) 조선 후기의 공녀 = 168
 6. 운명의 갈림길 = 171
 7. 공녀에서 황후로 = 183
  1) 기황후의 등장 = 183
  2) 기씨 일족의 득세 = 186
  3) 기씨 일족의 횡포 = 190
  4) 기씨 일족의 몰락 = 193
 8. 자식을 팔아서 얻은 부귀영화 = 195
 9. 공녀가 끼친 영향 = 202
참고문헌 = 205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