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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0.904 ▼b 2004 | |
| 100 | 1 | ▼a 이경분, ▼g 李京粉, ▼d 1959- ▼0 AUTH(211009)79678 |
| 245 | 1 0 | ▼a 망명음악, 나치 음악 : ▼b 20세기 서구 음악의 어두운 역사 / ▼d 이경분 지음. |
| 260 | ▼a 서울 : ▼b 책세상, ▼c 2004. | |
| 300 | ▼a 219 p. ; ▼c 21 cm. | |
| 440 | 0 0 | ▼a 책세상문고 , ▼p 우리시대 ; ▼v 08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904 2004 | 등록번호 111290611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904 2004 | 등록번호 11129061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904 2004 | 등록번호 15116577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904 2004 | 등록번호 111290611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904 2004 | 등록번호 11129061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904 2004 | 등록번호 15116577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나치 하에서 음악과 음악가들이 강요받았던 정치적 선택과 생존의 흔적, 그리고 그들의 음악 행위를 망명지, 수용소, 그리고 나치 하의 독일을 가로지르며 되짚어보고 있다.
1장에서는 망명 음악가들에 대해, 2장에서는 집단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음악가들과 희생된 음악가들에 대해, 3장에서는 독일에 남은 음악가들에 대해 기술한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전후 떠난 자와 희생된 자들이 어떤 대접을 받았으며, '과거 청산' 은 어떻게 되었는지 독일 음악문화를 조명한다.
나치 하 서구음악의 역사와 음악가들의 어두운 삶과 어두운 역사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음악과 정치 사회의 관계를 보여주고 나치 지배 시기 음악을 사회적, 정치적 맥락에서 살핀다. 나아가 '음악은 음악일 뿐' 이라는 신화적 믿음을 파헤치며, 일제 식민 지배 하의 우리 음악 역사를 비판적으로 성찰하자고 제안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경분(지은이)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 중·고등학교 때에는 작곡도 배우며 피아니스트가 될까 작곡가가 될까 고민했다. 그러나 이것도 저것도 여의치 않아 영어교사가 되겠다고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어문학과에 진학했다. 학업 도중 마음이 바뀐 덕택에 영어 교사가 아닌 독일어 교사로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 근무했다. 자신도 뭐가 뭔지 알지 못하는데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데서 오는 부담과 죄책감에 공부를 더 하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독일 마르부르크로 혈혈단신 유학을 떠났다. 독일의 음울한 날씨, 낯선 언어와 적응하기 힘든 독일인들의 사고 방식 등을 통해 저절로 나치 시기에 독일을 떠나야만 했던 망명 문학인들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자기 문화를 떠나 겪어야 했던 그들의 고통과 외로움이 담긴 망명 문학은 어쩐지 이해하기 쉬웠다. 망명 문학에 관해 석사 학위논문을 쓰면서 공부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처음 알았다. 생계를 해결하기 위해 주말마다 카페 피아니스트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박식하고 다재다능한 한 독일 작곡가를 알게 되었고, 또 그를 통해 브레히트 노래를 전공한 성악가와 함께 샹송 반에서 음악 작업을 하게 되었다. 문학을 공부하러 왔다가 새로이 음악에 관심이 깊어졌다. 일생 동안 브레히트와 함께 예술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한 음악가 한스 아이슬러에게 홀딱 반해버려 그의 망명 음악 작품을 박사 학위논문 주제로 선택하고 음악과 문학의 학제 간 연구와 예술사회학적 연구를 시도했다. 독문학 석사, 음악학 박사라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이력 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운 점도 있었으나 지금은 아이슬러에 대해, 망명 음악과 나치 시기의 음악, 음악과 문학, 음악사회학과 음악 비평 등에 관해 글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프로파간다와 음악》, 《잃어버린 시간 1938-1944》, 《나치독일의 일본프로파간다》, 《수용소와 음악》 등을 발표했다.
목차
제 1장 망명 음악가들-떠난 자들의 삶과 음악 제 2장 나치 집단수용소의 음악가들-죽은 자와 살아남은 자 제 3장 남은 자들-협력한 자들과 침묵한 자들 제 4장 전후 독일 음악가의 과거 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