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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속의 사람들

불볕 속의 사람들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anafani, Ghassan 김종철 천지현
서명 / 저자사항
불볕 속의 사람들 / 가싼 카나파니 지음 ; 김종철 ; 천지현 [공]옮김.
발행사항
서울 :   창작과비평사 ,   1996.  
형태사항
255 p. ; 19 cm.
총서사항
창비교양문고 ; 41
원표제
Mem in the sun
기타표제
가싼 카나파니 소설선
ISBN
89364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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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2.736 K16 불 등록번호 15103110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랍세계의 대표적인 작가로 이름을 떨친 카나파티의 중단편집. 8월의 살인적인 불볕에 달구어진 물탱크 속에서 비참하게 질식사하는 사람들의 슬픈 이야기를 담담한 터치로 그린 표제작과, 이스라엘의 침략으로 이산가족이 된 부모와 아들의 비극을 그린 「하이파에 돌아와서」 등 팔레스타인 민중들의 삶과 고난을 탁월하게 묘사한 대표적 중단편 9편이 실려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산 카나파니(지은이)

팔레스타인의 저항문학 소설가이자,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PFLP)의 대변인 겸 주간지 『알-하다프』 편집인으로 유명하다. 1936~1972년. 추방자, 투사, 작가로 이어지는 가산 카나파니의 삶은 바로 팔레스타인 민중의 삶 자체였다고 평가받는다. 1936년 팔레스타인 서북부 작은 항구 아크레에서 태어났다. 시온주의 이민을 지지하는 영국 정권에 반발하는 시위로 여러 차례 복역한 변호사 아버지 무하마드 파이즈 압둘 라자의 셋째 자녀였다. 그의 가족은 1948년에 제1차 중동전쟁(아랍-이스라엘 전쟁)을 피해 레바논을 거쳐,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에 정착했다. 그는 1952년 UN 팔레스타인 난민 기구(UNRWA)에서 중등교육 자격증을 받았고, 난민 수용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다마스커스와 쿠웨이트에서 교사와 언론인으로 일했고, 나중에 베이루트로 옮겨가서 『알-하다프』 등 여러 언론에 기고하며 아랍 민족주의운동의 적극적인 일원이 됐다. 1972년 베이루트에서 폭탄이 설치된 그의 차가 폭발하며 암살됐다. 모사드가 같은 해 벌어진 로드공항 테러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사후 헌정시집이 출간되고 아프리카-아시아 작가회의에서 ‘연 꽃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너에게 남은 모든 것』, 『사아드 엄마』, 『하이파로의 귀향』 등 장편소설 5권, 단편집 5권, 희곡 2편, 팔레스타인 문학에 관한 논문집 2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불볕 속의 사람들 = 5
슬픈 오렌지의 땅 = 92
"네가 말이라면……" = 102
무덤 속의 손 = 114
싸아드의 어머니 = 129
송골매 = 135
가자에서 온 편지 = 146
12호 침대의 죽음 = 154
하이파에 돌아와서 = 179
옮긴이의 말 / 김종철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