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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유봉식 |
| 245 | 1 0 | ▼a 나는 기적을 믿지 않는다: ▼b MK신화를 일으킨 일본속의 한국인 유봉식 / ▼d 유봉식 [저]. |
| 260 | ▼a 서울 : ▼b 언어문화 , ▼c 1996. | |
| 300 | ▼a 314 p. : ▼b 연보 ; ▼c 22 cm. | |
| 950 | 0 | ▼b \6,5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658.0092 1996f | 등록번호 151031022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가용이 없는 회장」「현장을 떠나지 않는 회장」. 일본 MK택시 신화의 주인공 유봉식씨를 따라다니는 별칭들이다. 유씨는 현재 650여대의 택시를 비롯,MK석유 MK산업등 10여개의 자회사를 거느린 MK그룹의 회장. 이 책엔 경남 남해의 촌뜨기였던 유소년이 15세에 혈혈단신,일본으로 건너가 현재의 기업을 일구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하지만 자수성가형 기업가의 입지전적 이야기와 달리 일반사람의 가슴을 촉촉히 적셔오는 것은 그가 철저히 원칙을 존중하는 것을 경영 제1조로 삼아왔다는 점. 따라서 「안되면 되게 하라」식의 불도저형 처세훈이나 대단한 경영이론을 기대하는 이라면 자칫 실망할지 모른다.
이 책이 소개하는 기적경영의 비결은 노동자소비자 최우선의 법칙 등 가까운데 있다. 일본정부를 상대로 운임인하소송을 제기해 택시요금 가격파괴를 시도하는가 하면 학사드라이버 채용,신체장애자 우선승차운동 등 고객만족개념을 도입한 것등이 그 일례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제1부 일본이 있었다 = 15 성공하고 돌아오겠습니다 = 34 아껴야 잘산다 = 46 애국이란 무엇인가 = 58 조센징 소리는 듣지 않겠다 = 65 땀흘리는 노동은 신성하다 = 75 제2부 경영자에겐 휴식이란 없다 = 85 택시회사를 차리다 = 96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업은 망하지 않는다 = 120 분쟁은 기업경영의 필수다 = 136 교통체계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 154 제3부 가정이 평화로와야 회사가 번창하다 = 165 나는 귀화하지 않았다 = 182 내가 아는 일본, 일본인들 = 193 조국이 잘살아야 힘이 난다 = 202 경영자가 바뀌어야 나라가 산다 = 208 반세기 만에 만난 한국인 = 220 제4부 교토에 오면 MK를 부르세요 = 233 손님은 신이다 = 245 MK맨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263 요금인하만이 살 길이다 = 289 MK의 신화, MK의 기적 = 300 그러나 기적은 없다 =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