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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하나에 담아 온 여행

배낭 하나에 담아 온 여행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산환.
서명 / 저자사항
배낭 하나에 담아 온 여행 / 김산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성하출판 ,   2000.  
형태사항
301 p. : 채색삽도 ; 23 cm.
총서사항
우리나라 배낭여행 2박 3일 ; 2.
ISBN
898567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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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5.304 2000 등록번호 15108578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상을 떠도는 게 일'인 저자가 우리나라 곳곳을 돌며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을 수록한 배낭여행 가이드. 각 여행지 별로 2박 3일 또는 1박 2일 일정의 여정을 안내한다. 가볼만한 곳, 맛있는 식당, 드라이브 메모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흔하디 흔한 여행 안내서는 아니다.

그곳에 터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각종 문화재에 얽힌 역사, 사연들이 실려 있다. 소설이나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곳도 놓치지 않아, 여행을 더욱 뜻깊게 해줄 것이다. 길 위에서 지은이가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묻어나는 여행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산환(지은이)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사람과 산>을 시작으로 잡지사와 신문사에서 15년간 여행 전문기자로 일하면서 끊임없이 잘 노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중학교 때 친구들과 처음 떠난 캠핑에 매료되어 지금껏 방랑 인생을 살아오고 있으며, 집보다 텐트를 더 좋아한다. 현재 도서출판 꿈의지도 대표를 맡고 있으며, 캠핑과 여행을 테마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토캠핑 바이블>, <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안녕, 체 :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그 다음 여정>, <여행의 선율>, <당신에게, 캠핑>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화동군 화개골

 지리산이 땅심 돋우고, 섬진강 골안개가 찻잎을 적신다 = 16

  차 공출에 허리 휘던 화개골 사람들 = 16

 섬진강에 은어떼 돌아올 때 화개골엔 차바람 분다 = 18

  3대에 걸쳐 차 만드는 죽로찻집 = 19

  산비탈에 점점이 박힌 차밭 = 21

 최치원은 불일폭포를 타고 하늘로 갔다 = 22

  쌍계사에서 떠올린 범패 소리 = 23

  불일폭포는 천둥 소리 간직한 깊은 우물 = 25

 화개차밭 주변 볼거리와 정보 = 27

  강 드라이브의 으뜸, 섬진강 = 27

  옛 영화 스러진 화개장터 = 27

  아자방 있는 찰불사 = 27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뜰과 평사리 = 28

  노을 보기 좋은 하동 강둑 = 28

  하동송림과 재첩잡이 = 29

장흥

 며느리바위의 전설 = 34

 골골마다 흐르는 보림사의 향기 = 35

 탐진강8정자에 스민 선인의 풍류 = 36

 이태조 불복산, 천관산 = 38

 전통이 살아 숨쉬는 방촌마을 = 40

 남도문학의 산실이 된 회진 바닷가 = 42

 영화 「축제」 촬영지 남포 소둥섬 = 44

 개펄과 어울린 휴양지 수문포 = 46

논산과 강경 그리고 익산

 청춘 묻은 연무대 있던 그 곳 = 50

 관촉사 은직미륵을 만나 = 51

 그 옛날 조선 3대 장의 하나였던 강경포 = 52

  강경읍에서 만난 시간여행 = 54

  저무는 황강에 앉아 = 55

  황산옥에 밴 장사치들의 숨결 = 56

 베일에 싸인 미륵사 창건의 신화 = 56

 서석탑처마에 걸린 백제의 혼 = 58

 섣달 그믐 옥룡천이 얼어붙으면 만나는 동고도리 석불 = 60

 백일홍 꽃물결위로 솟은 왕궁리 석탑 = 61

완도와 청산도

 해상왕 장보고의 혼이 서린 장도 = 66

 아홉 구비를 이룬 갯돌밭, 정도리 구계등 = 68

 완도항을 떠나며 = 69

 산도 푸르고 물도 푸른 섬, 청산도 = 70

 진산리로 가는 외길 = 72

 끝없는 개펄 펼쳐진 신흥해수욕장 = 73

 영화 「서편제」 촬영지, 당리진터 = 73

경주의 왕릉

 솔 향기 그윽한 삼룽 = 78

 미로 같은 솔숲 지나면 경덕왕룽 보인다 = 79

 밤에 더 아름다운 대릉원 = 80

 쓸쓸한 그리움, 진평왕릉 = 81

 조선 소나무의 진수 보여주는 탈해왕릉 = 81

 서라발 왕릉의 완결판, 괘릉 = 82

 신문왕릉이 안겨준 무한한 상상력 = 83

 낭산 정수리에 잠든 선덕여왕 = 84

여수 돌산도

 향일암에서 맞은 격정의 기억 = 88

 몽돌해변이 일품인 무실목 = 89

 해는 향일암을 향해 뜬다 = 90

 여자만으로 지는 석양을 가슴에 담고 = 92

선유도

 군산항에서부터 열리는 고군산열도 = 96

 망주봉부터 마중 나오는 선유도 = 96

 무녀도엔 무녀가 없다 = 97

 선유도해변에서 꿈꾸는 상상의 자유 = 98

 장자도에서 시간은 정지된다 = 100

 역전의 명수가 사는 군산민박 = 101

 해변에서 맞은 장엄한 일몰 = 102

충주와 단양

 중원의 패권을 상징하는 중원고구려비 = 106

 여기가 나라의 중심이다 = 106

 탄금대에서 우륵이 가야금을 탔다 = 107

 단양과 충주 오가는 유람선 = 109

 단양읍을 지나며 = 110

 정도전이 청유하던 도담삼봉 = 111

 아름다운 강마을, 영춘 = 112

 부드러움 오름, 소백산 = 113

 사람을 살리는 절, 구인사 = 114

 남한강 굽어보는 온달산성 = 116

섬진강 강물여행

 참 맑은 물살, 섬진강 = 120

 순창읍에서부터 쏟아지는 폭우 = 121

 장산에서 쏟아진 햇살에 힘 얻어 강물로 = 123

 가슴까지 차 오른물에 배낭만 동동 떠 = 128

영동과 무주

 영동에 어린 난계의 숨결 = 134

 소나무 어울린 강물 위 정자 하나 = 135

 천태산 울리는 영국사 범종소리 = 136

 우리나라 3대 오지의 하나, 무진강 = 138

 사고지 있던 적상산성은 물에 잠기고 = 140

 '후덕한 산', 덕유의 아늑한 품 = 141

 남대천의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불이 = 143

 유년의 기억 들려주는 금회 = 143

 적벽강에서 부르는 금강 노래 = 145

개인산 개인동

 강원도 오지 가운데 맨머리, 개인동 = 148

 앉은뱅이도 일으켜 세우는 개인약수 = 150

 경운기도 들어가지 못하는 더덕밭 = 151

여주와 안성

 고달사지에서 스러진 영화를 찾다 = 158

 여강 푸른물에 발 담근벽절, 신륵사 = 160

  신기의 도술로 용마를 휘어잡고 만든 절 = 161

 일곱 선인 만나러 가는 칠장사 = 162

 남사당패 사연 깃든 청룡사 = 165

  남사당패의 애환 어린 서운산 = 166

  탕흉대에서 서면 발 아래 펼쳐지는 안성평야 = 168

영남 알프스

 청년 같은 패기를 간직한 운문사 = 172

  운문사 창건 전설스민 작갑전 = 173

 영남 제일의 정자, 영남루 = 174

 사명대사 유지 스민 표충사 = 175

 사자평고원 품은 재약산 = 176

 한 여름에 얼음 어는 얼음골 = 179

 옥구슬이 암반 위로 흐르는 호박소 = 180

 고요하고 정갈한 절, 석남사 = 181

 화랑의 얼이 스민 천전리 각자 = 182

 불보사찰 통도사 = 183

문경

 사통팔달한 교통이 도자기 마을로 키웠다 = 188

  임진왜란 후부터 도자기 굽기 시작 = 189

  형식과 틀을 깬 자유로움 = 191

 고고한 정신성 깃든 운달산 김룡사 = 194

  아이 하나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경흥강원의 아궁이 = 195

속리산과 구병리

 세 개의 산줄기와 강을 거느린 속리산 = 200

  법주사 목어 소리는 잠든 혼을 깨우고 = 201

  임경업 장군 전설 깃든 경업대와 입석대 = 202

 발복할 날 기다리는 천하명당 우복동을 찾아서 = 204

  난리 피해 우복동을 찾아온 사람들 = 205

  봄이 코앞에 왔는데 심을 게 없다 = 207

김천과 구미

 손끝으로 가리킨 절, 적지사 = 212

  쏜살같이 경내를 흐르는 물 = 213

 절경과 유적이 어울려 빚은 금오산 = 214

 금오산에서 하룻밤 그리고 아침 산책길 = 217

 태산 같은 무게, 죽장사지 오층석탑 = 218

 물귀신 면한 일선리의 고택들 = 220

 선산의 옛 주인이 모여 잠든 낙산리 = 221

 도리사에서 야도화상은 잠들다 = 222

철원, 철의 삼각지대

 재인의 슬픔 안고 격정으로 쏟아지는 물보라 = 228

 철마는 달리고 싶다 = 229

 열흘 동안 주인이 스물 네 번 바뀐 백마고지 = 230

 총탄 자국 흉흉한 노동당사 = 231

 도피안사에 머무는 평화 = 233

 임꺽정 전설 어린 고석정 = 234

 퇴역한 승일교의 내력 = 236

 가마솥 세 개가 폭포에 걸려 있다 = 236

지리산

 역사 속에 우뚝한 지리산 = 240

 지리산을 보려면 종주를 하라 = 242

 남부 지리산

  한국의 알프스, 노고단 = 246

  고승대덕의 산실, 화엄사 = 247

  천하제일의 단풍 골짜기, 피아골 = 248

  지리산 첫 사찰, 연곡사 = 250

  감로천과 어우러진 천은사 = 251

 북부 지리산

  지리산의 중심, 반야봉 = 254

  진한의 왕이 피난한 달의 궁전 = 255

  사연 많은 화개재로 가는 뱀사골계곡 = 256

  선문구산의 진원지, 실상사 = 257

  지리산 계곡을 대표하는 칠선 계곡 = 258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 백무동 = 259

 동부 지리산

  하늘의 제왕, 천왕봉 = 261

  천왕봉 가는 호젓한 길, 대원사계곡 = 263

  천왕봉 오르는 지름길, 중산리 = 264

  무릉도원을 꿈꾸는 청학동 = 2658

태안군 근흥면의 바닷마을

 밤바다를 수놓은 정산포 낙지잡이 = 268

  밤에만 하는 정산포 낙지잡이 = 269

  밤바다에 별처럼 떠있는 낙지잡이 배 = 270

  콩 줍듯이 주워 담던 낙지 = 272

 호젓하고 따뜻한 겨울 바다, 연포 = 274

 굴 캐는 아낙은 개펄을 따라 바다로 가는 안흥항 = 275

 어부들의 등대, 태국사 = 276

 신진항에서 지는 해를 보낸다 = 277

봉화 닭실마을

 충재 유적을 찾아서 = 282

  봉화가 낳은 선비, 충재 권벌 = 283

  거북등 위에 지은 청암정 = 285

  찬물 같은 정신으로 학문에 힘써라 = 287

 제삿날이면 선산이 도포 자락으로 덮였다 = 289

  제수품을 마련해도 지고 갈 사람이 없다 = 290

  시루떡 준비 못해 목맨 종부 이야기 = 292

  도포와 유건 든 가방 들고 총총히 모여드는 사람들 = 292

  칠십줄의 노인들만 도포자락 감아쥔 채산을 오르고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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