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35namccc200229 c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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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15.304 ▼b 2000 | |
| 100 | 1 | ▼a 김산환. |
| 245 | 1 0 | ▼a 배낭 하나에 담아 온 여행 / ▼d 김산환 지음. |
| 260 | ▼a 서울 : ▼b 성하출판 , ▼c 2000. | |
| 300 | ▼a 301 p. : ▼b 채색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우리나라 배낭여행 2박 3일 ; ▼v 2. |
| 950 | 0 | ▼b ₩10000 |
Holdings Information
| No. | Location | Call Number | Accession No. | Availability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
| No. 1 |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 Call Number 915.304 2000 | Accession No. 151085780 (4회 대출) | Availability Available | Due Date | Make a Reservation | Service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세상을 떠도는 게 일'인 저자가 우리나라 곳곳을 돌며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을 수록한 배낭여행 가이드. 각 여행지 별로 2박 3일 또는 1박 2일 일정의 여정을 안내한다. 가볼만한 곳, 맛있는 식당, 드라이브 메모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만 흔하디 흔한 여행 안내서는 아니다.
그곳에 터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각종 문화재에 얽힌 역사, 사연들이 실려 있다. 소설이나 영화의 배경이 되었던 곳도 놓치지 않아, 여행을 더욱 뜻깊게 해줄 것이다. 길 위에서 지은이가 느끼고 생각한 것들이 묻어나는 여행책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uthor Introduction
김산환(지은이)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사람과 산>을 시작으로 잡지사와 신문사에서 15년간 여행 전문기자로 일하면서 끊임없이 잘 노는 방법을 연구해왔다. 중학교 때 친구들과 처음 떠난 캠핑에 매료되어 지금껏 방랑 인생을 살아오고 있으며, 집보다 텐트를 더 좋아한다. 현재 도서출판 꿈의지도 대표를 맡고 있으며, 캠핑과 여행을 테마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토캠핑 바이블>, <걷는 것이 쉬는 것이다>, <안녕, 체 :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그 다음 여정>, <여행의 선율>, <당신에게, 캠핑> 등이 있다.
Table of Contents
목차 화동군 화개골 지리산이 땅심 돋우고, 섬진강 골안개가 찻잎을 적신다 = 16 차 공출에 허리 휘던 화개골 사람들 = 16 섬진강에 은어떼 돌아올 때 화개골엔 차바람 분다 = 18 3대에 걸쳐 차 만드는 죽로찻집 = 19 산비탈에 점점이 박힌 차밭 = 21 최치원은 불일폭포를 타고 하늘로 갔다 = 22 쌍계사에서 떠올린 범패 소리 = 23 불일폭포는 천둥 소리 간직한 깊은 우물 = 25 화개차밭 주변 볼거리와 정보 = 27 강 드라이브의 으뜸, 섬진강 = 27 옛 영화 스러진 화개장터 = 27 아자방 있는 찰불사 = 27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뜰과 평사리 = 28 노을 보기 좋은 하동 강둑 = 28 하동송림과 재첩잡이 = 29 장흥 며느리바위의 전설 = 34 골골마다 흐르는 보림사의 향기 = 35 탐진강8정자에 스민 선인의 풍류 = 36 이태조 불복산, 천관산 = 38 전통이 살아 숨쉬는 방촌마을 = 40 남도문학의 산실이 된 회진 바닷가 = 42 영화 「축제」 촬영지 남포 소둥섬 = 44 개펄과 어울린 휴양지 수문포 = 46 논산과 강경 그리고 익산 청춘 묻은 연무대 있던 그 곳 = 50 관촉사 은직미륵을 만나 = 51 그 옛날 조선 3대 장의 하나였던 강경포 = 52 강경읍에서 만난 시간여행 = 54 저무는 황강에 앉아 = 55 황산옥에 밴 장사치들의 숨결 = 56 베일에 싸인 미륵사 창건의 신화 = 56 서석탑처마에 걸린 백제의 혼 = 58 섣달 그믐 옥룡천이 얼어붙으면 만나는 동고도리 석불 = 60 백일홍 꽃물결위로 솟은 왕궁리 석탑 = 61 완도와 청산도 해상왕 장보고의 혼이 서린 장도 = 66 아홉 구비를 이룬 갯돌밭, 정도리 구계등 = 68 완도항을 떠나며 = 69 산도 푸르고 물도 푸른 섬, 청산도 = 70 진산리로 가는 외길 = 72 끝없는 개펄 펼쳐진 신흥해수욕장 = 73 영화 「서편제」 촬영지, 당리진터 = 73 경주의 왕릉 솔 향기 그윽한 삼룽 = 78 미로 같은 솔숲 지나면 경덕왕룽 보인다 = 79 밤에 더 아름다운 대릉원 = 80 쓸쓸한 그리움, 진평왕릉 = 81 조선 소나무의 진수 보여주는 탈해왕릉 = 81 서라발 왕릉의 완결판, 괘릉 = 82 신문왕릉이 안겨준 무한한 상상력 = 83 낭산 정수리에 잠든 선덕여왕 = 84 여수 돌산도 향일암에서 맞은 격정의 기억 = 88 몽돌해변이 일품인 무실목 = 89 해는 향일암을 향해 뜬다 = 90 여자만으로 지는 석양을 가슴에 담고 = 92 선유도 군산항에서부터 열리는 고군산열도 = 96 망주봉부터 마중 나오는 선유도 = 96 무녀도엔 무녀가 없다 = 97 선유도해변에서 꿈꾸는 상상의 자유 = 98 장자도에서 시간은 정지된다 = 100 역전의 명수가 사는 군산민박 = 101 해변에서 맞은 장엄한 일몰 = 102 충주와 단양 중원의 패권을 상징하는 중원고구려비 = 106 여기가 나라의 중심이다 = 106 탄금대에서 우륵이 가야금을 탔다 = 107 단양과 충주 오가는 유람선 = 109 단양읍을 지나며 = 110 정도전이 청유하던 도담삼봉 = 111 아름다운 강마을, 영춘 = 112 부드러움 오름, 소백산 = 113 사람을 살리는 절, 구인사 = 114 남한강 굽어보는 온달산성 = 116 섬진강 강물여행 참 맑은 물살, 섬진강 = 120 순창읍에서부터 쏟아지는 폭우 = 121 장산에서 쏟아진 햇살에 힘 얻어 강물로 = 123 가슴까지 차 오른물에 배낭만 동동 떠 = 128 영동과 무주 영동에 어린 난계의 숨결 = 134 소나무 어울린 강물 위 정자 하나 = 135 천태산 울리는 영국사 범종소리 = 136 우리나라 3대 오지의 하나, 무진강 = 138 사고지 있던 적상산성은 물에 잠기고 = 140 '후덕한 산', 덕유의 아늑한 품 = 141 남대천의 밤하늘을 수놓는 반딧불이 = 143 유년의 기억 들려주는 금회 = 143 적벽강에서 부르는 금강 노래 = 145 개인산 개인동 강원도 오지 가운데 맨머리, 개인동 = 148 앉은뱅이도 일으켜 세우는 개인약수 = 150 경운기도 들어가지 못하는 더덕밭 = 151 여주와 안성 고달사지에서 스러진 영화를 찾다 = 158 여강 푸른물에 발 담근벽절, 신륵사 = 160 신기의 도술로 용마를 휘어잡고 만든 절 = 161 일곱 선인 만나러 가는 칠장사 = 162 남사당패 사연 깃든 청룡사 = 165 남사당패의 애환 어린 서운산 = 166 탕흉대에서 서면 발 아래 펼쳐지는 안성평야 = 168 영남 알프스 청년 같은 패기를 간직한 운문사 = 172 운문사 창건 전설스민 작갑전 = 173 영남 제일의 정자, 영남루 = 174 사명대사 유지 스민 표충사 = 175 사자평고원 품은 재약산 = 176 한 여름에 얼음 어는 얼음골 = 179 옥구슬이 암반 위로 흐르는 호박소 = 180 고요하고 정갈한 절, 석남사 = 181 화랑의 얼이 스민 천전리 각자 = 182 불보사찰 통도사 = 183 문경 사통팔달한 교통이 도자기 마을로 키웠다 = 188 임진왜란 후부터 도자기 굽기 시작 = 189 형식과 틀을 깬 자유로움 = 191 고고한 정신성 깃든 운달산 김룡사 = 194 아이 하나 걸어 들어갈 수 있는 경흥강원의 아궁이 = 195 속리산과 구병리 세 개의 산줄기와 강을 거느린 속리산 = 200 법주사 목어 소리는 잠든 혼을 깨우고 = 201 임경업 장군 전설 깃든 경업대와 입석대 = 202 발복할 날 기다리는 천하명당 우복동을 찾아서 = 204 난리 피해 우복동을 찾아온 사람들 = 205 봄이 코앞에 왔는데 심을 게 없다 = 207 김천과 구미 손끝으로 가리킨 절, 적지사 = 212 쏜살같이 경내를 흐르는 물 = 213 절경과 유적이 어울려 빚은 금오산 = 214 금오산에서 하룻밤 그리고 아침 산책길 = 217 태산 같은 무게, 죽장사지 오층석탑 = 218 물귀신 면한 일선리의 고택들 = 220 선산의 옛 주인이 모여 잠든 낙산리 = 221 도리사에서 야도화상은 잠들다 = 222 철원, 철의 삼각지대 재인의 슬픔 안고 격정으로 쏟아지는 물보라 = 228 철마는 달리고 싶다 = 229 열흘 동안 주인이 스물 네 번 바뀐 백마고지 = 230 총탄 자국 흉흉한 노동당사 = 231 도피안사에 머무는 평화 = 233 임꺽정 전설 어린 고석정 = 234 퇴역한 승일교의 내력 = 236 가마솥 세 개가 폭포에 걸려 있다 = 236 지리산 역사 속에 우뚝한 지리산 = 240 지리산을 보려면 종주를 하라 = 242 남부 지리산 한국의 알프스, 노고단 = 246 고승대덕의 산실, 화엄사 = 247 천하제일의 단풍 골짜기, 피아골 = 248 지리산 첫 사찰, 연곡사 = 250 감로천과 어우러진 천은사 = 251 북부 지리산 지리산의 중심, 반야봉 = 254 진한의 왕이 피난한 달의 궁전 = 255 사연 많은 화개재로 가는 뱀사골계곡 = 256 선문구산의 진원지, 실상사 = 257 지리산 계곡을 대표하는 칠선 계곡 = 258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 백무동 = 259 동부 지리산 하늘의 제왕, 천왕봉 = 261 천왕봉 가는 호젓한 길, 대원사계곡 = 263 천왕봉 오르는 지름길, 중산리 = 264 무릉도원을 꿈꾸는 청학동 = 2658 태안군 근흥면의 바닷마을 밤바다를 수놓은 정산포 낙지잡이 = 268 밤에만 하는 정산포 낙지잡이 = 269 밤바다에 별처럼 떠있는 낙지잡이 배 = 270 콩 줍듯이 주워 담던 낙지 = 272 호젓하고 따뜻한 겨울 바다, 연포 = 274 굴 캐는 아낙은 개펄을 따라 바다로 가는 안흥항 = 275 어부들의 등대, 태국사 = 276 신진항에서 지는 해를 보낸다 = 277 봉화 닭실마을 충재 유적을 찾아서 = 282 봉화가 낳은 선비, 충재 권벌 = 283 거북등 위에 지은 청암정 = 285 찬물 같은 정신으로 학문에 힘써라 = 287 제삿날이면 선산이 도포 자락으로 덮였다 = 289 제수품을 마련해도 지고 갈 사람이 없다 = 290 시루떡 준비 못해 목맨 종부 이야기 = 292 도포와 유건 든 가방 들고 총총히 모여드는 사람들 = 292 칠십줄의 노인들만 도포자락 감아쥔 채산을 오르고 = 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