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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김태균 난 | |
| 100 | 1 | ▼a 김태균 |
| 245 | 1 0 | ▼a 난 사랑하고 넌 사랑을 해준거야 / ▼d 김태균 지음. |
| 246 | 1 3 | ▼a 김태균의 바보같은 사랑이야기 |
| 260 | ▼a 서울 : ▼b 나라원 , ▼c 2001. | |
| 300 | ▼a 157p. : ▼b 삽도 ; ▼c 22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김태균 난 | 등록번호 15110632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랑하고 계신 분들께> 시 전문힘드시죠? 사랑하느라 고생이 얼마나 많으십니까 한마디만 할게요 하찮은 자존심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자신은 하찮은 자존심이지만 상대방은 찢어지게 아프니까요 그냥 사랑만 하세요 그냥 사랑만.... 이별하면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아프거든요.... 제발 그냥 사랑만 하세요..김태균의 바보 같은 사랑 이야기참 예쁜 예감으로 가슴속에 날아왔던, 참 예쁜 사랑으로 자꾸 울렸던, 참 슬픈 눈물로 아프게 떠났던 한 여자를 향한 컬트 삼총사 김태균의 바보 같은 그래서 더 맘 아픈 사랑 이야기를 엮었다. 바보가 무색 투명한 웃음을 지으며 그렁그렁한 슬픔이 매달린 눈망울을 보여주듯, 손 내밀어 가슴으로 보듬어 주고 싶은 지은이의 감성을 엿볼 수 있다. 저자 소개김태균94년 MBC 공채 5기 개그맨으로 입사. 94년에 첫 시집《오랜 동안 떨어져 있어서 참을 수 없이 그리울 때》출간. 95년도 '컬트 삼총사' 결성 현재까지 활동 중.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태균(지은이)
늘 봄의 신명으로 글과 함께 놀고자 한다. 전남 광주를 본으로 하는 집안에서 태나 객지 서울서 한국문화예술 진흥 관련일을 해왔다. 때론 현장에서 문화기획도하고, 8.90년대 문화운동의 복판에도 있었다. 민요연구회,민족음악협의회, 중앙국악관현악단 사무국장도 하고 서울국악예고 기획홍보실장, 국립극장 기획위원, 국립국악원 기획홍보팀장, 파라다이스삼청각 상설무대 예술감독에 이어 국회보좌관, 대선캠프 문화정책도 두차례 만지고, 대명리조트 레저문화개발연구실장도 했다. 크게 2012년 광주세계아리랑축전 종합구성 및 총괄 PD, 부산 APEC정상만찬공연 및 고노무현대통령 노제 구성작가를 했고, 국립극장“겨레의 노래뎐” 구성연출, 국립국악원“황해도 꽃맞이굿”을 기획하고, 8.15남북합동공연 및 민예총 노래공연“자 ! 우리 손을 잡자”등 많은 공연을 기획했다.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이후 월간 음악, 월간 객석 등 주요잡지 연재했고 지금도 꾸준히 전통예술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단국대 독문학과를 거쳐 중앙대학교에서 한국음악학으로 석사,박사를 전공했다. 어린이를 위한“얼씨구 국악이야기 들어보세”“이제 신명은 없다”를 산하에서 출판했었고, 현재 사단법인 전통문화예술교육협회를 만들어 전통예술의 지평 확대를 위한 실천을 필생의 업 삼아 잡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난 사랑하고 넌 사랑을 해준거야 = 9 제2장 멀리 가진 않아 돌아오지 않을 뿐이지 = 77 제3장 내가 떠나도 나를 떠나지 않을 소중한 친구들의 마음 = 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