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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보헤미안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태경, 1977-
서명 / 저자사항
제주 보헤미안 / 김태경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12  
형태사항
347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
9788952764676
일반주기
자유로운 영혼 13인의 제주 정착 리얼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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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7 김태경 제 등록번호 12122237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7 김태경 제 등록번호 13104327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김태경 제 등록번호 15130793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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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7 김태경 제 등록번호 13104327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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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는 제주에서 만난 13인을 ‘제주 보헤미안’이라 명명했다. 그들의 자유로운 감성, 창조적인 생각, 결단력 있는 행동을 모두 담은 단어 ‘보헤미안’은 제주와 완전한 궁합을 이룬다. 바로 나의 이야기일 수 있기에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이게 되는 제주 이주민의 일상은, 감동적이다.

그리고 그들의 조언은 현실적이다. 야근과 출퇴근전쟁 대신 제주의 소박한 일상을 선택한 직장인, 성공을 위해 야심 차게 제주에 정착한 사업가, 타고난 기질 때문에 이곳저곳을 떠돌다 비로소 제주에 멈추게 되었다는 노마드, 결국은 고향으로 되돌아온 제주 사람. 각자의 이유로 제주 보헤미안을 자처한 13인의 생생한 정착 스토리를 치밀하고, 정직하게 기록했다.

1년에 300만 원 하는 년세(年稅)에 혹 하지 말라, 바닷가 집은 조심 또 조심해서 구해야 한다, 텃새가 심하다는 말의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는 포화상태에 가깝다, 제주에선 날씨를 얕잡아봐선 안된다. 구구절절 어느 하나 버릴 게 없는, 먼저 살아 본 사람의 조언은 이 책이 오직 낭만만을 쫓는 순진한 책이 아님을 증명한다.

도시생활자가 꿈꾸는 느슨하고 황홀하고 주체적인 삶
제주 살기
이제, 당신 차례


아침 8시. 지하철 2호선 신도림-강남 구간은 어김없이 지옥이다. 사람들 틈 속에 팔다리 끼인 채 떠밀려 내리다 문득 드는 생각. 나는 왜, 지금, 여기서, 이렇게 살아야할까. 철학적 의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숨 막히는 지하철, 숨통 터지는 일상. 이 굴레를 벗어날 방법은 없는 걸까? 이게 최선일까?
알람시계 대신 눈부신 바다햇살이 잠을 깨우는 아침, 아이들이 ‘까르르’ 웃으며 뛰어노는 앞마당, 기안서 대신 나와 내 가족을 위한 이벤트를 고민하는 시간들….
말하지 않아도 눈에 읽히는 당신의 머릿속 생각들을 푸른 섬 제주에서 보기 좋게 구현해낸 이들이 있다. 13인의 자유로운 영혼 혹은 용기 있는 영혼을 만나러, 지금 제주로 간다.

의미 있는 조어(造語) ‘제주 보헤미안’
제주에 살기 위해 모여드는 이들은 철없는 청춘들의 객기가 아닌, 사회적인 기준이나 원칙에 의해서도 아닌, 오직 자신들의 선택과 문화적 촉수에 의지한 채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며, 자유분방하지만 통속적이지 않는, 이곳 제주에서 만난 사람들을 나는 이렇게 부르고 싶다.
‘제주 보헤미안’
본문 Opening Page 중에서
저자는 제주에서 만난 13인을 ‘제주 보헤미안’이라 명명했다. 그들의 자유로운 감성, 창조적인 생각, 결단력 있는 행동을 모두 담은 단어 ‘보헤미안’은 제주와 완전한 궁합을 이룬다. 불안함을 이겨내고 제주 행을 택한 보헤미안들은 이 섬에 있는 것 자체만으로 묵묵한 위로와 치유를 경험한다 말하고, 제주는 보헤미안들 덕분에 숨겨져 있던 가능성-젊음, 자유, 예술, 대안문화 류의 과거에는 감지할 수 없었던 새로운 가능성-을 뿜어내는 것이다.

감동적인 일상, 현실적인 조언
바로 나의 이야기일 수 있기에 눈을 크게 뜨고 귀를 기울이게 되는 제주 이주민의 일상은, 감동적이다. 그리고 그들의 조언은 현실적이다. 야근과 출퇴근전쟁 대신 제주의 소박한 일상을 선택한 직장인, 성공을 위해 야심 차게 제주에 정착한 사업가, 타고난 기질 때문에 이곳저곳을 떠돌다 비로소 제주에 멈추게 되었다는 노마드, 결국은 고향으로 되돌아온 제주 사람. 각자의 이유로 제주 보헤미안을 자처한 13인의 생생한 정착 스토리를 치밀하고, 정직하게 기록했다.
1년에 300만 원 하는 년세(年稅)에 혹 하지 말라, 바닷가 집은 조심 또 조심해서 구해야 한다, 텃새가 심하다는 말의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는 포화상태에 가깝다, 제주에선 날씨를 얕잡아봐선 안된다. 구구절절 어느 하나 버릴 게 없는, 먼저 살아 본 사람의 조언은 이 책이 오직 낭만만을 쫓는 순진한 책이 아님을 증명한다.

제주 살기. 이제 당신 차례
장소를 바꾼다고 모든 게 해결되진 않는다. 뚜렷한 계획 없이 현실이 힘들다고 제주를 택하는 건 도피일 뿐이다. 스스로 만족하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제주 보헤미안이 되한 첫 번째 단추는, 제주행이 도피 아닌 당당한 선택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은 미세한 바람에 지나지 않는 소수의 제주 보헤미안들이 부럽고도 모범적인 사례를 여럿 만들어 참 다행이다. 이 바람이 탈출구 하나 없는 일상에 조그만 창이 되길, 또 누군가에게는 제주 행 편도 항공권만 가지고 떠나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
+
Documentary+Book 제주 보헤미안
희뿌연 공기마저 아주 천천히 흐르는 그곳, 제주는 두 눈으로 보아야 제맛이다. 그래서 책과 함께 제주의 영상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맑은 선율의 OST와 어우러진 제주 보헤미안들의 일상은, 2분여의 짧은 영상만으로 충분한 감동을 선사한다.
영상의 감동은 종이책으로 이어진다. 책을 여는 순간부터 마지막장을 닫을 때까지, Opening Page, Scene1~4, Making Note, After Note, Ending Page로 이어지는 목차와 생동감 넘치는 사진은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듯 책을 읽어나가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태경(지은이)

1977년 생. 전형적인 천칭자리와 O형 기질의 소유자. 대학에서 경영학을, 대학원에선 출판 잡지를 전공했다. 느리고 번거로운 공정으로 만들어진 인쇄물과 종이로 된 모든 것을 흠모하며, 서재가 생긴 후부터는 책장을 정리하거나 책을 구입할 때 희열을 느끼는 ‘컬렉터형 독서인’으로 성향이 바뀌었다. 패션매거진 <신디더퍼키> <세븐틴코리아> <스타일H> <나일론>에서 15년 동안 패션에디터로 동분서주하다, 2010년 가을 콘텐츠 전문기업 어반북스Urbanbooks를 설립해 분야를 막론한 콘텐츠 기획과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있다. 저서로 <에디터T의 스타일 사전> <좀 더 가까이 : 북 숍+북 카페+서재>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제주, 기회의 땅
 산속에 일식집을 연 요리사ㆍ김승민/일식집 아루요 셰프 = 10
 성공을 꿈꾸는 야심 찬 30대의 제주행ㆍ김병수/달그락 화덕 피자집 운영자 = 34
 나의 콘텐츠, 제주의 로컬 푸드ㆍ정희경/샐러드앤미미 오너 = 58
2 평범한 직장인, 바로 우리의 이야기
 농사짓기, 그 황홀함에 대하여ㆍ이현수/해피귤 감귤 농장 농부 = 86
 서울 반, 제주 반! 두 여자의 평행이론ㆍ장길연&손은정/카페 달빛봉봉베란다의 쇼콜라티에&플로리스트 = 110
 게으른 게스트하우스로 초대합니다ㆍ하민주/게스트하우스&카페 레이지박스 운영자 = 136
3 자유로운 영혼이 머무는 곳
 디지털 노마드의 섬 상륙기ㆍ이담/바람카페 오너 = 162
 청춘을 위한 아지트를 만든 메가쇼킹ㆍ고필헌/쫄깃쎈타를 운영하는 만화가 = 182
 까칠한 예술가의 제주 로맨스ㆍ이두원/제주의 자연을 그리는 화가 = 204
4 결국, 그들이 고향으로 되돌아온 까닭은?
 제주에서 멀티플레이어로 사는 법ㆍ이혜연/카페 메이飛 오너 = 232
 느슨한 제주에서 나를 붙잡다ㆍ박경필/레코딩 엔지니어 = 254
 수상한 건축가의 로컬 살리기ㆍ이승택/문화공동체 쿠키 대표 = 276
Making Note : 제주 보헤미안 13인과의 만남. 미처 못다한 이야기들 = 297
After Note
 제주 취재 노트/제주를 좀 더 이해하기 위해 당신이 알아두어야 할 것들 = 314
 제주 정착 노트/제주 이주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어드바이스 = 324
 제주 여행 노트/제주에서 가볼 만한 카페, 갤러리, 도서관, 맛집, 숙소 리스트 =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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