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이 책을 시작하며 = 4
왜 지역의 재발견인가 : 지역의 재발견에 대하여 = 14
보성의 지역성, 이렇게 말해 왔다
『동국여지지』 - "소박하고 거칠다" = 20
『산양지』 - "문장과 충효가 뛰어나다" = 24
『보성군향토사』『한국의 발견』 - "정의감이 강하다" = 26
지역 이미지 다향이 시작되다 = 29
1990년부터 의향·다향·예향 쓰기 시작하다 = 33
다향이라 이름하다
산소같은 또 하나의 바다 = 40
지역의 재발견, 다향 = 44
국내 최대의 차 산지로 부상 = 48
시련 속에서 차밭 일구다 = 50
"보성차를 만들자" = 54
보성차를 다양하게 즐기다 = 56
이젠 고유차종이 떠오른다 = 59
보성소리의 시대 열리다
해마다 열리는 소리축제 = 64
소년 조상현이 찾아간 도강마을 = 65
전국의 소리꾼들 몰려들다 = 67
보성소리의 바탕은 박유전 = 72
사람과 역사를 중히 여기는 사람들
쇠실마을에 찾아든 백범 = 80
머슴에서 의병장으로 - 안규홍 = 90
가슴마다 당신의 노래가 - 채동선 = 97
"진실로 자유를 사랑할 수 있는가" - 나철 = 101
주암호변에 세워진 독립문 - 서재필 = 104
여러 지역이 모여 한 지역으로
득량만 공룡화석을 찾아서 = 112
보성강변에 살았던 후기구석기 사람들 = 117
보성강변 충적평지가 살기에 적지였다 = 121
보성강변 고인돌 집중, 청동기시대 중심세력지 = 122
복내면 일원에 마한소국이 있었던 듯 = 125
백제시대 복홀은 보성읍 일대 = 126
백제 유민들이 조양포구에서 도일했을까 = 128
고려시대 패주라 하기도 = 133
조선 세종 연간 보성군 행정구역 근간 마련 = 135
조선 초기 박·오·강·선·화·지씨 등 살아 = 137
두 아들과 의병 일으킨 보성학맥의 원조 - 박광전 = 140
절의론으로 이름난 안방준 = 142
대궐 앞에 엎드린 보성 사람들 = 146
보성에서 일어난 동학농민들 = 153
벌교지역 1908년에 편입 = 159
또 하나의 지역, 벌교
50여 년 만의 소화다리 진혼제 = 162
벌교를 다시 살리자! = 168
갯가마을에서 도회지로, 그리고 침체 = 171
다시 사람이 오게 하는 소설 『태백산맥』 = 179
부용산 오리길에 피어나는 노래 = 183
참뻘에서 나는 꼬막 = 189
보성, 그 땅을 일구는 사람들
내 방식대로 벼농사를 짓는다 - 강대인 = 198
회천면을 잘살게 한 앞선 사람 - 문종일 = 202
삼베에 대한 열정 - 이찬식 = 207
전통색의 역사를 다시 이은 한광석 = 210
"흙을 만지다 흙 속으로 돌아간다" - 이학수 = 214
회천바닷가 '지중해' 가꾸는 김경수 = 219
고향에서 후학을! 새 길을 나서는 황인수 = 223
"대원사에는 티베트가 있다" - 현장스님 = 226
지방시대의 현장에서
"우리 지역은 우리가 알린다!" = 236
지방경영시대에는 수익을 내야 = 238
"외부자본을 동력으로 활용하자" = 243
초고령사회에 대비해야 = 246
젊은이가 사는 곳으로 = 250
주민과 함께 해야 성공한다 = 252
이 책을 마치며 = 258
미주 = 261
참고자료 =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