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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65 ▼2 21 |
| 090 | ▼a 897.67 ▼b 정수일 소 | |
| 100 | 1 | ▼a 정수일, ▼g 鄭守一, ▼d 1934- ▼0 AUTH(211009)134731 |
| 245 | 1 0 | ▼a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 ▼b 정수일 옥중편지 / ▼d 정수일 지음. |
| 260 | ▼a 파주 : ▼b 창비, ▼c 2004. | |
| 300 | ▼a 424 p. : ▼b 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11298282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4103886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5116100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5116100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11298282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4103886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5116100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67 정수일 소 | 등록번호 15116100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랍계 필리핀인 무함마드 깐수로 위장한 북한공작원으로 구속되었던 정수일의 옥중편지 모음집. 1996년 체포된 후 2000년 8월 석방될 때까지 아내에게 보낸 편지를 모은 것이다. 편지의 내용 대부분은 학문에 대한 열정과 지나온 삶에 대한 회고로 이루어져 있다.
무함마드 깐수가 아닌 남한 사회에서 정수일로 살기 위한 포부와 지나온 학문 인생, 감옥 생활 등과 여러 일화들을 엿볼 수 있으며 자신이 누구이며 어떻게 살았는지를 실었다. 책에는 일제의 압박을 피해 이주한 유민의 후손으로 태어나 연변에서 일제강점기를 보내고 광복 후 중국의 외교관으로 일하다 북녘으로 환국, 남녘으로 환향한 지은이의 생애가 담겨 있다.
일상생활에 대한 가벼운 감회보다는 진지한 통찰과 사색의 결과를 담은, 학자로서의 풍모가 잘 드러나는 서간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수일(지은이)
1934년 중국 연변에서 출생해 연변고급중학교와 베이징대학 동방학부를 졸업했다. 중국 국비유학생 1호로 선발되어 이집트 카이로대학 인문학부에서 수학했고, 중국 외교부 및 모로코 주재 대사관에서 근무했다. 이후 북한으로 귀국하여 평양국제관계대학 및 평양외국어대학 교수를 지냈고, 뛰니지 뛰니지대학 사회경제연구소 연구원 및 말레이시아 말레이대학 이슬람아카데미 교수로 있었다. 1984년 아랍계 필리핀인 ‘깐수’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입국하여 단국대학 대학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같은 대학 사학과 교수로 있던 중,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복역하고 2000년 출소했다. 출소 후 문명교류학 연구자로서 학술답사와 강의·연구·집필에 전념하는 한편 종횡 세계일주를 수행했다. 사단법인 한국문명교류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을 맡았으며, 21세기민족주의포럼을 결성하고 제3대 세계실크로드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에 2025년 숙환으로 별세했다. 주요 저서로 『신라·서역교류사』 『세계 속의 동과 서』 『기초아랍어』 『실크로드학』 『고대문명교류사』 『문명의 루트 실크로드』 『이슬람문명』 『문명교류사 연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한국 속의 세계』(상·하) 『실크로드 문명기행: 오아시스로 편』 『문명담론과 문명교류』 『초원 실크로드를 가다』 『실크로드 사전』(한·영) 『실크로드 도록』(육로편·해로편·초원로편, 한·영, 총6권) 『해상 실크로드 사전』 『문명의 보고 라틴아메리카를 가다』(1·2) 『문명의 요람 아프리카를 가다』(1·2) 『민족론과 통일담론』 『우리 안의 실크로드』 『문명의 모자이크 유럽을 가다: 북유럽』 『시대인, 소명에 따르다』가 있고, 역주서로 『이븐 바투타 여행기』(1·2)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중국으로 가는 길』 『오도릭의 동방기행』 등이 있다. 『이븐 바투타 여행기』로 제42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번역부문)을, 『실크로드 사전』으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학술부문)을, 「실크로드와 경주」로 제5회 세계실크로드학회 국제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제1회 문무대왕 해양대상(해양문화부문)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편지글을 엮어내며 = 4 제1부 청년들아, 나를 딛고 올라라 40년 학문인생 = 13 학문의 초야를 일구어 = 17 무위의 낙과가 될 수 없다 = 22 겨레의 품으로 = 28 민족사의 복원을 위해 = 34 이방어의 여신에 사로잡히다 = 40 어머니와의 마지막 만남 = 47 너그럽고 검소하게 = 53 사형을 구형받고서 = 56 마의 2주 = 60 연마끝에 이룬 복이 오래 간다 = 65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 68 학문에서의 허와 실 = 72 스승과 제자가 한 포승에 묶여 = 76 눈밭에 그려본 인생의 파노라마 = 82 46년 만에 올린 감방의 설날차례 = 86 판결받은 '학문적 열정' = 90 청년들아, 나를 딛고 올라라 = 95 바른 길을 가르치는 글 = 100 인생은 갈아엎기 = 104 참된 나 = 108 민들레 송 = 113 두견주로 생일축배를 = 118 나를 뛰어넘을 후학이 되라 = 121 옥중 좌우명 - 수류화개 = 126 홀로 있을수록 함께 있다 = 131 바다 같은 너그러움으로 = 134 세상에서 가장 강한 것은 애정 = 137 배고프면 밥먹고, 곤하면 잠잔다 = 140 달에 관한 단상 = 143 우리만의 단풍 = 148 자유에의 사랑은 감옥의 꽃 = 152 유종의 미 = 156 지성인의 인생패턴 = 159 호랑이의 꾸짖음 = 164 인고 속의 '씰크로드학' 구상 = 169 중국의 국비유학생 1호 = 176 위공 = 181 주어진 길을 걸어가리 = 185 제2부 새끼 줄로 나무를 베다 새끼줄을 톱 삼아 나무를 베다 = 195 '가죽코 짚신'에 깃든 자애 = 197 '생의 시계'는 멈춰세울 수 없다 = 203 겨레의 꽃, 해당화 = 207 새하얀 눈밭에 찍는 발자국 = 212 뭇별 속의 보름달 = 217 피로 쓴 책만을 좋아한다 = 223 삶의 화두 = 227 시대의 소명 = 231 지성의 양식 = 234 겨레의 소중함 = 240 겨레에 대한 앎(1) = 245 겨레에 대한 앎(2) = 250 겨레에 헌신 = 257 '글자전쟁'에 부쳐 = 262 언 붓을 입김으로 녹인 보람 = 267 겨울밤 무쇠같이 찬 이불 속에서 = 269 귀곡천계 = 274 늙지 않는 비결 = 281 외삼촌이 들려준 천금 같은 이야기 = 284 3·1독립가를 되뇌며 = 291 제3부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네 우환에 살고 안락에 죽다 = 299 사제의 영원한 인연 = 302 법고창신 = 306 분발, 분발, 또 분발 = 310 '학식있는 바보' = 316 선과 악은 모두 나의 스승 = 321 서늘맞이 = 325 '제2의 광복'을 끝내 이루지 못한 채 = 331 비명에 간 제자를 그리며 = 335 삼궤고를 덜다 = 341 단풍인생 = 347 참문화 = 351 서리 속의 호걸, 국화 = 356 인생에 만남은 단 한번 = 360 눈덮인 분단의 철책 걷히지 못한 채 = 363 달아나지 않고 남아 있는 과거 = 366 제구실을 못한 기성세대 = 370 얼과 넋이 살아숨쉬는 우리의 민속놀이 = 374 할 일에 날짜가 모자라는구나 = 377 겨레붙이를 중심에 놓고 = 381 나무의 참 테마 = 386 얼마간 부족한 것이 행복의 필수조건 = 391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네 = 395 수의환향 = 397 겨레의 다시 하나됨을 위해 = 402 내 고향 칠보산 = 405 양심을 가진 학문 = 410 죽부인 = 414 40년 만에 만난 동생 = 416 잉크 값어치나 했으면 = 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