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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내 영혼의 빛깔과 시

샤갈, 내 영혼의 빛깔과 시 (7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근.
서명 / 저자사항
샤갈, 내 영혼의 빛깔과 시 / 김종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평단아트 ,   2004.  
형태사항
270 p. : 채색삽도 ; 22 cm.
총서사항
평단아트 ; 02
ISBN
8973432095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70
주제명(개인명)
Chagall, Marc,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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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11309524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11309525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5117266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5117266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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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11309525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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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5117266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59.7 2004a 등록번호 15117266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샤갈이라는 한 예술가를 통하여, 당대의 시대상황과 주요 인물들을 파악하고 샤갈에게 미쳤던 사상과 이념을 담은 책. 어머니가 말하는 샤갈, 샤갈이 말하는 샤갈, 평론가가 말하는 샤갈로 내용을 분류했다. 또한 아폴리네르, 말로, 들로네, 상드라르, 고리키 등과의 관계도 좇아 샤갈의 성격과 사회성을 다루었다.

책은 한 나약한 유대 소년이 어떻게 세계적인 예술가가 될 수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으며, 18세기 러시아 목판화의 영향과 자료들을 함께 덧붙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종근(지은이)

미술평론가이자 전시기획자. 경남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1대학에서 「1980년대 뉴욕의 현대미술과 비평」을 주제로 D.E.A. 과정을 졸업,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대백화점 미술관 관장을 비롯해 서울아트쇼, 월드아트엑스포 감독을 역임하며 국내외 주요 전시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에꼴 드 파리〉, 〈샤갈에서 이왈종까지〉, 〈상하이 한국현대미술전〉 등 국제 전시와 함께, 부산 청년비엔날레, 청주공예비엔날레, K-아티스트 프로젝트 등에서 예술감독으로 활동했다.프랑스 비평구상전, 호암예술상, 부산시립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기관의 심사 및 자문 위원을 지냈으며, 한국미협 평론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직책을 역임했다.커뮤니케이션 스티비 평론상, 아트코리아 평론특별상, K-ART 프라이즈 오마주 평론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강사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로도 활동했다.저서로는 『샤갈, 내 영혼의 빛깔과 시』, 『한국 현대미술, 오늘의 얼굴』, 『빛나는 한국의 화가들』 등 한국 현대미술과 삶의 미감을 성찰한 저작들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어머니가 말하는 샤갈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러시아의 작은 유대마을에서 태어났단다 = 16
 염소와 수탉을 사랑한 너는, 유대종교 '하시디즘'의 영향을 받았지 = 22
 샤갈, 너는 이따금 삶에 지친 아버지에게서 슬픈 미소를 보곤 했지! = 26
 도살장, 덜컹이는 짐수레 슬픈 바이올린 소리가 네 그림을 풍요롭게 했단다 = 34
 말더듬는 아들, 차별받는 아들을 위해 이 어미는 뭐든 해야만 했지 = 42
 샤갈, 너의 재능을 한눈에 알아본 예후다 펜 씨를 기억하겠지 = 50
 아들아, 넌 아버지가 식탁 아래로 던진 27루블을 가지고 비테프스크를 떠났지! = 55
샤갈이 말하는 샤갈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허가증' 이 없어 유치장에서 보내다 = 62
 바크스트가 운영하는 즈반체바 학교, 더 이상 배울 것이 없었다 = 65
 라파엘로의 성모보다 순결한, 벨라를 만나다 = 72
 50점의 그림을 잃고, 비나베르 씨의 도움으로 파리로 가다 = 80
 루브르 박물관은 파리에서의 심적 방황을 달래주었다 = 83
 전 세계 더돌이 예술가들이 모여드는 곳 라뤼슈, 일명 '벌집' = 87
 바크스트의 말처럼, 내 색채가 노래할 때가 도래한 걸까? = 94
 상드라르, 자네는 창밖을 바라보며 내게 시를 읽어주곤 했지! = 100
 시인 아폴리네르와의 만남이, 예술 세계를 풍요롭게 하다 = 104
 아폴리네르 소개로, 베를린 슈투름 화랑에서 전시회를 가지다 = 110
 다시, 내 고향 비테프스크로 돌아오다 = 114
 제1차세계대전은 발발했지만, 비테프스크의 향기는 그윽했다 = 118
 벨라, 우리 머리 위로 축복과 포도주가 쏟아지던 결혼식날을 기억하는가? = 127
 저들은 무엇 대문에 악한이 되었을까? 전쟁, 전쟁 때문이리라 = 134
 '이다' 의 탄생이 또 다른 삶의 의미를 부여하다 = 136
 세르게이 예세닌, 내가 자네를 얼마나 좋아했는지 아나? = 140
 러시아혁명의 성공으로, 유대인에게 완전한 시민권을 보장하고 유대인 거주지를 철폐한다고? = 146
 나를 구원해줄 누군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 152
 불쌍한 비테프스크 마을, 대체 마르크스가 어디에 있다는 것인가 = 156
 사회주의자 '고리키' 는 학생을 가르쳐달라는 내 부탁을 거절했다 = 161
 미술학교 교장으로서 정말로 열심이었지만, 믿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다 = 162
 드디어 낡은 '이디시' 유대극장에 '자유'를 그려넣다 = 165
 전쟁 고아들아, 너희들의 영감어린 말들을 나는 사랑했단다 = 174
 러시아 제국에서도, 소비에트 러시아에서도 나는 이방인일 뿐, 굿바이 러시아! = 176
 베를린에서 비양심적인 발덴과 소송으로 맞서다 = 178
 <나의 생애>는 삽화로 보여주는 나의 이야기! = 182
 유대인인 내가, 라 퐁텐의 <우화집>을 맡은 것이 잘못인가? = 185
 <구약성서> 삽화 작업을 위해 팔레스타인을 방문하다 = 189
 예술을 이토록 모독하다니, 역시 히틀러는 대단한 인간이야! = 200
 제2차세계대전의 발발로, 미국으로 도피하다 = 204
 뜻하지 않은 벨라의 죽음, 당신이 없었으면 내 그림도 없었을 거야 = 212
 살아 있는 자의 망각, 이다의 친구 버지니아와 사랑에 빠졌다 = 220
 그래도 파리로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 224
평론가가 말하는 샤갈
 샤갈, 모든 영감의 원천은 고향 비테프스크와 하시디즘 유대교, 그리고 성서… = 232
 '입체주의' 와 '오르피즘' 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던 샤갈 = 238
 고골리, 마쟁, 아폴리네르, 피카소, 찰리 채플린 등은 샤갈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 240
 도자기 세계를 발견하면서 조각에 눈을 뜨는 샤갈, 조각가로 변신하다 = 248
 스테인드글라스, 모자이크, 천정화에도 도전하는 샤갈 = 251
 사랑하는 이들이여, 내가 바라는 것은 단 한 가지, 그림을 그리는 것뿐이다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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