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作家論Ⅰ
李光洙 論 = 13
金東仁 論 = 22
玄鎭健 論 = 30
羅稻香 論 = 43
崔曙海 論 = 54
蔡萬植 論 = 62
李孝石 論 = 71
金裕貞 論 = 79
李箱 論 = 87
沈薰 論 = 96
尹白南 論 = 103
金來成 論 = 111
李無影 論 = 120
金利錫 論 = 130
3人論
田榮澤 = 135
朱耀燮 = 135
姜敬愛 = 135
作家論Ⅱ
朴鍾和 論 = 145
安壽吉 論 = 162
孫昌涉 論 = 167
郭夏信·朴容九 = 179
吳永壽·韓戊淑 = 179
作品論Ⅰ
李光洙의 「無情」 = 191
廉想涉의 「萬歲前」 = 202
朴鍾和의 「靑春勝利」 = 212
羅稻香의 「幻戱」 = 221
李孝石의 「花粉」 = 231
兪鎭午의 「華想譜」 = 241
沈薰의 「常綠樹」 = 250
林玉仁의 「越南前後」 = 260
崔泰應의 「戰後派」 = 270
黃順元의 「별과 같이 살다」 = 280
崔貞熙의 「綠色의 門」 = 289
鄭飛石의 「自由夫人」 = 298
柳周鉉의 「朝鮮總督府」 = 307
孫章純의 「韓國人」 = 317
作品論Ⅱ
자리잡히는 私小說/「松楸에서」의 「掌篇小說」 = 325
新人들의 르포르따즈/「개새끼들」과 「不滅의 座」 = 327
肉體文學의 熱風/「뱃놀이」와 「負債」 = 330
現代文明의 副産/「負債」와 「第四雰圍氣」 = 334
愛情談이나 人情談/「秋情」과 「鄭光浩君」外 = 337
說得力에 비해 분명한 主題/「幕은 내렸는데」와 「佛像」 = 341
고개 든 中篇 붐/「쇠를 먹고사는 사람들」과 「都市의 壁」 = 344
뉴·페이스의 話題作/「보우너스」와 「他者가 보내는 信號」 = 348
難解한 小說들/「劉子略傳」과 「피의 江 저쪽」 = 351
異性의 두 新人 小說/「뭘 잃으신 게 없으십니까」와 「바다와 게」 = 354
月評·年評
의욕 보인 新人과 中堅들/朴敬洙·姜龍俊·朴基媛·李振雨 = 361
새로운 民族文學의 모색/柳周鉉·李周洪 = 365
孤獨 속에서 望鄕을/吳永壽·河瑾燦·朴泰洵 = 369
현실을 透視한 多樣한 素材/朴榮濬·康信哉·洪盛原·白龍雲 = 372
변질된 社會 모럴을 批判/張龍鶴·徐基源·李文熙·朴容淑 = 376
歷史意識을 넓혀주는 敎訓/李炳注·宋炳洙·趙海一·金文洙 = 380
諧謔으로 戱畵化된 豊作/70년의 小說 = 384
「새로운 맛」이 없다/71年의 新春文藝 = 398
敏感한 文學의 氣象圖/72년의 小說 = 401
유례 없는 外形上의 풍요/73년의 小說 = 404
附錄
韓國 現代文學 小史 = 409
現代文學의 양상 = 409
解放後부터 70年代까지의 文學 = 420
索引
作家 = 433
作品 = 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