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1910년대 후반기 소설의 계몽적 목소리 = 11
1. 머리말 = 11
2. 무구한 민족주의 : 신채호의 〈꿈하늘〉 = 16
3. 동정적 인도주의 : 이광수의 〈무정〉 = 20
4. 조종된 자아주의 : 김동인의 〈약한 자의 슬픔〉 = 26
5. 맺음말 = 32
1930년대 농민소설에 나타난 이상적 인간형 = 37
1. 머리말 = 37
2. 계몽적 이성의 귀향 = 40
3. 농촌현실 속의 계몽적 지식인 = 45
4. 맺음말 = 55
심훈의 〈상록수〉 모델론 = 59
1. 머리말 = 59
2. 작가의 기독교에 대한 관심 = 6l
3. 최용신에서 채영신으로 = 66
4. 기독교 정신의 수용양상 = 70
5. 채영신에서 다시 최용신으로 = 75
6. 맺음말 = 78
이상의 수필 〈권태〉의 의미망 = 81
1. 머리말 = 81
2. 극권태 : 자의식 과잉의 폐쇄 = 84
3. 흉악한 권태 : 농민들의 끝없는 노역 = 88
4. 절대권태 : 도달할 수 없는 영원한 피안 = 93
5. 맺음말 = 98
제2부
소월의 한과 죽음 = 103
1. 머리말 = 103
2. 슬픔과 한(님의 상실) : 〈접동새〉의 경우 = 105
3. 죽음에의 인력(님과의 합일) : 〈초혼〉의 경우 = 115
4. 맺음말 = 128
이육사의 시와 우주론적 사유 = 133
1. 머리말 = 133
2. 표랑 속의 자기성찰 : 〈노정기〉 = 135
3. 황홀경 또는 구원의 문 : 〈절정〉 = 139
4. 우주론적 존재감 : 〈광야〉 = 145
5. 맺음말 = 150
윤동주의 시에 나타난 이별의 의미 = 153
1. 머리말 = 153
2. 이별에의 의지 : 〈사랑의 전당〉 = 155
3. 추억 속의 황홀 : 〈소년〉 = 161
4. 이별의 완성 : 〈눈 오는 지도〉 = 169
5. 맺음말 = 178
윤동주의 〈자화상〉 재론 = 181
1. 왜 〈자화상〉인가? = 181
2. 〈자상화〉에서 〈자화상〉으로 = 185
3. 산문 〈달을 쏘다〉 = 188
4. 〈코쓰모쓰〉와 〈슬픈 족속〉 = 193
5. 시인의 내면풍경 = 199
6. 〈자화상〉에서 〈참회록〉까지 = 211
윤동주의 산문과 시의 관련양상 = 215
1. 머리말 = 215
2. 새로운 출발에 즈음하여 : 산문 〈종시〉 = 217
3.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 시 〈길〉 = 227
4. 맺음말 = 239
제3부
'광장'을 찾아가는 길 = 245
1. 머리말 = 245
2. 갈매기의 유혹 = 248
3. 자궁 속으로 = 253
4. 신내림, 그 절정의 순간 = 260
5. 맺음말 = 265
'서울, 1964년 겨울'에 유폐된 영혼 = 271
1. 머리말 = 271
2. '자기세계' 확보를 위한 자기파괴 : 상처받는 영혼 = 275
3. 속물적 현실에 대한 최후의 저항 : 갇혀버린 영혼 = 281
4. 맺음말 = 287
낙원에의 꿈과 관념의 정치학 = 291
1. 머리말 = 291
2. 숨은 인식주체들과 다성적 관넘 = 294
3. 자유, 사랑, 믿음의 정치학 = 300
4. 맺음말 = 309
액자소설형식과 '뫼비우스의 띠' = 313
1. 머리말 = 313
2. 《난장이…》의 형식 : 연작형 액자소설 = 315
3. 뫼비우스의 띠 : 지배담론의 해체 = 320
4. 맺음말 = 327
작가별 작품 찾아보기 = 330
인명ㆍ용어 찾아보기 =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