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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속을 걷다 : 이일훈의 건축 이야기 (1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일훈, 1954-2021
서명 / 저자사항
모형 속을 걷다 : 이일훈의 건축 이야기 / 이일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솔,   2005   (2008)  
형태사항
262 p. : 삽화 ; 21 cm
ISBN
8981337314
비통제주제어
건축 ,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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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2 2005 등록번호 11131563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2 2005 등록번호 11131563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20.22 2005 등록번호 13103959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2 2005 등록번호 11131563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22 2005 등록번호 11131563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720.22 2005 등록번호 13103959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건축가 이일훈은 '채 나눔'이라는 고유한 방법론을 통해서 삶의 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채 나눔'이란 '불편하게 살자, 밖에서 살자, 늘려 살자'는 세 가지 설계 방법론으로서 그가 20여 년간 건축판에서 일하며 작품에 담아온 원칙.

지은이는 지금 우리가 겪는 모든 문제는 편리함을 추구하는 데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불편하게 살기'를 제안한다. 뿐만 아니라 내부.외부 공간이 섞여 있는 유기적 건축-'밖에 살기'를 추구하며, 동선은 짧을 수록 좋다는 기존 관념을 깨고 '늘려 살기'를 권유한다.

여러가지 건축 모형의 사진도 함께 실려있으며, 편하고 효율적인 것만 추구하는 요즘, 시대의 흐름에 반하는 그의 건축론이 의미를 던져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일훈(지은이)

1953년에 태어났다. 1978년 한양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김중업건축연구소에서 건축 수업을 했다. 이후 이일훈연구소 설계집단 후리(Studio for Nepsis & Free Media)를 열어 건축 작업을 지속해왔다. 1990년대 초에는 삶의 태도에 대한 질문을 담아 ‘채나눔’ 건축론을 폈다. 불편하게 살기, 밖에 살기, 늘려 살기가 환경에도 이롭고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설계방법론이다. 채나눔은 탄현재, 궁리채, 퇴계불이, 등촌불이, 가가불이, 재색불이 등과 같은 1990년대 주택부터 잔서완석루까지 이어진다. 자비의침묵 수도원을 시작으로, 숭의동 성당을 마지막으로 꾸준히 종교 건축 작업을 해왔다. 아울러 기찻길옆공부방을 비롯해 전국국어교사모임 살림집 등 사회적 건강함이 읽히는 건축에 마음을 쏟았다. 지은 책으로는 《가가불이》(공저),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뒷산이 하하하》,《모형 속을 걷다》, 《불편을 위하여》, 《제가 살고 싶은 집은》(공저), 《사물과 사람 사이》, 《이일훈의 상상어장》등이 있다. 이웃의 삶을 건축으로 껴안고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건축으로 그려 온 건축가 이일훈, 2021년 7월 세상을 떠났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1
 사라진 모형 이야기 = 17
 길은 땅의 눈이다 = 24
 계단벽 = 29
 의뢰인 = 35
 정자와 나무의 궁합 = 40
 건축가는 장난감도 만든다 =48
2
 유산거1 = 57
 모형 속을 걷다 = 62
 사람이 열려야 집이 열린다 = 68
 희망은 절망을 먹고 자란다 = 77
 문제의 삼박자 = 83
 어느 납골당 이야기 = 90
 어느 수도원 이야기 = 98
 이 궁리 저 궁리 = 107
3
 '채 나눔'으로 지은 첫번째 집 = 119
 지도 읽기 = 128
 폐허 = 136
 신도시의 외로운 섬 = 144
 건축의 말 = 151
 모든 땅에는 규제가 따른다 = 158
 이 땅엔 풍경마저 귀하다 = 162
 지금 우리가 사는 집은? = 174
 원래 자연은 울퉁불퉁한데……= 181
 솔직한 다리는 아름답다 = 187
 우수영은 오른쪽일까? = 198
4
 어느 건축가의 꿈 = 209
 한 덩어리를 보면 자꾸만 나누고 싶어진다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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