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52namccc200229 4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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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5 | 20100806030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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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95663812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ger ▼h kor |
| 082 | 0 4 | ▼a 780.92 ▼2 22 |
| 090 | ▼a 780.92 ▼b 2005 | |
| 100 | 1 | ▼a Walter, Bruno , ▼d 1876-1962 ▼0 AUTH(211009)119446 |
| 245 | 1 0 | ▼a 사랑과 죽음의 교향곡: ▼b 브루노 발터가 만난 구스타프 말러 / ▼d 브루노 발터 지음 ; ▼e 김병화 옮김. |
| 246 | 1 9 | ▼a Gustav Mahler |
| 260 | ▼a 서울 : ▼b 마티 , ▼c 2005. | |
| 300 | ▼a 233 p. ; ▼c 23 cm. | |
| 600 | 1 0 | ▼a Mahler, Gustav. ▼d 1860-1911 |
| 700 | 1 | ▼a 김병화 ▼0 AUTH(211009)1353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92 2005 | 등록번호 111322365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92 2005 | 등록번호 11132236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4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연주된 교향곡은 어떤 작곡가의 작품일까? 놀랍게도 5번 '운명'과 9번 '합창'등으로 교향곡의 상징적 인물이라 할 수 있는 베토벤이 아니다. 아직 낯설게 느끼는 이들도 있겠지만 구스타프 말러가 그 주인공이다.
말러의 음악은 비단 음악가뿐만 아니라 인문학자들에게도 관심과 연구의 대상이어서, 그의 교향곡을 분석한 저술만 하더라도 수십 권에 달하며 라 그랑주는 4000쪽에 달하는 전기를 바친 바 있다. 또한 철학자 아도르노도 <음악적 현상학>이란 이름으로 말러의 음악을 분석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서도 이 책은, 열여덟 살에 말러를 만나 평생 그의 벗으로, 음악적 동료로 지낸 저자가 본 '인간 말러'의 모습을 그린다.
저자는 1960년 이전에 말러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을 때 말러의 음악을 해석하고 소개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며, 그 자신 또한 말러를 연주해 세계적인 지휘자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그런 그의 글에서는 말러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과 존경이 묻어난다. 더이상 거장이 없는 사회, 거장을 용인하지 않는 사회에서, 마지막 두 거장의 만남은 잊고 있었던 감동을 되살아나게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브루노 발터 (Bruno Walter)(지은이)
민주적이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새로운 지휘자 상을 확립한 가장 존경받는 20세기 지휘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푸르트벵글러, 토스카니니, 클렘퍼러, 클라이버와 함께 ‘빅5’로 불렸다. 1876년 9월 15일 베를린의 중산층 유대인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 피아노를 전공한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8세에 슈테른 음악원에서 공부하고 어린 나이에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뒤 1893년 9월 1일부터 쾰른에서 지휘자 생활을 시작해 17세에 처음 오페라 공연을 지휘했다. 이후 함부르크(이곳에서 구스타프 말러를 처음 만난다), 브레슬라우, 프레스부르크, 리가, 베를린 왕립 오페라에서 활동했다. 1901년에 말러의 부름을 받고 빈 궁정 오페라에서 함께 작업하며 평생 자이자 친구로 우정을 쌓았다. 말러의 〈대지의 노래〉(1911), 9번 교향곡(1912) 등 초연을 담당했고, 1912∼1922년까지 뮌헨 왕립오페라에서 총 음악감독으로 재직한 뒤 베를린 시립 오페라, 베를린 필하모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에서 지휘했다. 1936년부터 오스트리아가 나치 독일에 병합될 때까지 빈 국립오페라 음악감독을 지냈다. 이후 미국으로 망명하여 뉴욕 필하모닉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지휘했으며 종전 후 열렬히 환영받으며 유럽 무대에도 복귀했다. 만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하며 컬럼비아 심포니를 이끌고 명반들을 남겼다. 1962년 2월 17일 베벌리힐스에서 타계했다.
김병화(옮긴이)
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마음에서 번역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하여 나온 책이 《베토벤, 그 삶과 음악》, 《하이든, 그 삶과 음악》, 《외로운 도시》, 《음식의 언어》, 《문구의 모험》, 《증언: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세기말 비엔나》, 《모더니티의 수도, 파리》, 《짓기와 거주하기》 등 여러 권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번역가들과 함께 번역 기획 모임 ‘사이에’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구스타프말러, 천상과 지옥의 두 얼굴 = 12 회상 첫 만남 = 23 함부르크 = 35 슈타인바흐 = 50 빈 = 63 마지막 시절 = 91 성찰 오페라 감독 = 109 지휘자 = 124 작곡가 = 136 인품 = 178 말러와 발터의 음악세계 = 212 말러와 발터의 연보 = 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