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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58641428(v.2) | |
| 020 | 1 | ▼a 8958641401(전5권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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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박영규 책 ▼c 2 | |
| 100 | 1 | ▼a 박영규, ▼g 朴永圭, ▼d 1966- ▼0 AUTH(211009)26220 |
| 245 | 1 0 | ▼a 책략 : ▼b 박영규 역사소설. ▼n 2 / ▼d 지은이: 박영규. |
| 260 | ▼a 서울 : ▼b 이가서, ▼c 2005. | |
| 300 | ▼a 320 p. ; ▼c 23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박영규 책 2 | 등록번호 1410463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영규 책 2 | 등록번호 1211133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영규 책 2 | 등록번호 12111335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36 박영규 책 2 | 등록번호 14104636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영규 책 2 | 등록번호 1211133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영규 책 2 | 등록번호 12111335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박영규(지은이)
‘역사 대중화의 기수’, ‘실록 전도사’라는 별칭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역사 저술가. 200만 부 넘게 팔린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시작으로 고려, 고구려, 백제, 신라 등 ‘한 권으로 읽는’ 왕조실록 시리즈를 집필하며 역사 대중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서사와 대중적인 문체로 시대를 복원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신작에서는 예술을 '감상'의 영역에서 '역사적 노동'의 영역으로 끌어내어 조선 사회의 이면을 새롭게 해석하는 인문학적 확장을 시도했다.
목차
1권
제1장 황악산에 뜨는 별
제2장 분노의 들불
제3장 바람을 먹고 자라는 야생화
제4장 아침 바람에 흩날리는 터럭
제5장 해풍에 몸을 싣고 비상을 꿈꾸는 송학
제6장 탁류에 노니는 교룡들
제7장 가자, 백제의 옛 땅으로
2권
제8장 대업의 포부를 안고 북쪽으로
제9장 완산에 둥지를 틀다
제10장 백제의 혼을 불러 나라를 세우다
제11장 태백을 넘어 개벽의 땅으로
제12장 창업의 땅에 깃발은 나부끼고
제13장 가깝고도 먼 땅, 송악
제14장 한가로이 노닐 때가 아닌 것을
제15장 야망을 품고 흘룡의 품에 안기다
3권
제16장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제17장 황금 들녘을 눈앞에 두고도
제18장 턱 밑에 칼을 꽂다
제19장 흑룡과 봉황이 뒤엉키니
제20장 개혁의 깃발, 떨어지는 별
제21장 나주, 너를 어이 할꼬
제22장 해신은 바다를 집어삼키고
제23장 철성에 부는 피바람
제24장 피를 먹고 자라는 꽃
4권
제25장 명성산에 떨어지는 태양
제26장 용상이 이런 곳일 줄이야
제27장 목구멍의 가시를 뽑아 내다
제28장 언제쯤 철성을 떠날꼬
제29장 집에서 내쫓긴 개는 주인의 목을 노린다
제30장 호랑이 굴을 차지한 여우
제31장 삼십 년 숙원을 이루고
제32장 천 년 사직의 꿈
제33장 동쪽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5권
제34장 대야성은 북왕의 손안에 들고
제35장 아아, 신라 황실은 물거품이 되고
제36장 공산에 메아리치는 용울음
제37장 세월에 꺾이는 노장의 포효
제38장 아아, 이제 나는 양손을 모두 잃었도다
제39장 견왕, 병산에 눈물을 뿌리다
제40장 송도 앞바다의 붉은 꽃
제41장 유금필이여, 아 유금필이여!
제42장 모악산의 낙조
제43장 흩어진 물은 다시 하나의 강이 되어 흐르고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