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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 t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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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635 ▼2 23 |
| 085 | ▼a 896.36 ▼2 DDCK | |
| 090 | ▼a 896.36 ▼b 금원히 뱀a | |
| 100 | 1 | ▼a 金原ひとみ, ▼d 1983- ▼0 AUTH(211009)8480 |
| 245 | 1 0 | ▼a 蛇tにピアス / ▼d 金原ひとみ. |
| 246 | 3 | ▼a Hebi ni piasu |
| 260 | ▼a 東京 : ▼b 集英社, ▼c 2004 | |
| 300 | ▼a 124 p. ; ▼c 20 cm | |
| 650 | 0 | ▼a Young women ▼z Japan ▼v Fiction |
| 650 | 0 | ▼a Youth ▼z Japan ▼v Fiction |
| 650 | 0 | ▼a Tattoo artists ▼v Fiction |
| 650 | 0 | ▼a Body piercing ▼v Fiction |
| 900 | 1 0 | ▼a 金原ひとみ, ▼e 著 |
| 900 | 1 0 | ▼a Kanehara, Hitomi, ▼e 著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금원히 뱀a | 등록번호 11134251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금원히 뱀a | 등록번호 51100835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ピアッシングや刺?などの身?改造を題材に、現代の若者の心に?む不?味な影と深い悲しみを、大?な筆致で捉えた問題作である。埋め?んだピアスのサイズを大きくしていきながら、徐?に舌を裂いていくスプリットタン、背中一面に施される刺?、SM的なセックスシ?ン。迫力に?ちた描?の一方で、それを他人ごとのように冷めた視線で眺めている主人公の姿が印象的だ。第130回芥川賞受賞作品。
???顔面にピアスを刺し、龍の刺?を入れたパンク男、アマと知り合った19?のルイ。アマの二股の舌に興味を抱いたルイは、シバという男の店で、躊躇(ちゅうちょ)なく自分の舌にもピアスを入れる。それを期に、何かに押されるかのように身?改造へとのめり?み、シバとも?係を持つルイ。たが、過去にアマが?り倒したチンピラの死亡記事を見つけたことで、ルイは言いようのない不安に襲われはじめる。
???本書を?み進めるのは、ある意味、苦痛を伴う行?だ。身?改造という自虐的な行動を通じて、肉?の痛み、ひいては精神の痛みを喚起させる筆力に、?み手は?倒されるに違いない。自らの血を流すことを忌避し、それゆえに他者の痛みに?する想像力を欠落しつつある現代社?において、本書の果たす文?的役割は、特筆に?するものといえよう。弱冠20?での芥川賞受賞、若者の過激な生態や風俗といった派手な要素に目を奪われがちではあるが、「未?にも、刺?にも、スプリットタンにも、意味なんてない」と言い切るルイの言葉から垣間見えるのは、?正面から文?と向き合おうとする?摯なまでの著者の姿である。(中島正敏)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가네하라 히토미(지은이)
“피부로 생각하고, 뇌로 느끼는 소설”을 쓰는, 일본 문단이 주목하는 문제적 작가. 1983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학교에 가지 않았다. 호세이 대학 사회학부 교수이자 번역문학가인 아버지가 사다준 책들을 읽다가 열두 살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주변의 권유를 받아 처음으로 응모한 작품 『뱀에게 피어싱』으로 2003년 스바루 문학상을 수상하고 이듬해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되었으며, 2008년 니나가와 유키오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후 거식증 모델의 뒤틀린 사랑을 그린 『하이드라』를 비롯해 『오토픽션』 『애시 베이비』 『아미빅』 『마더스』 『갖지 못한 자』 등 장편소설과 소설집 『별에 떨어지다』 『우울들』 『트립 트랩』 『마리아주 마리아주』를 잇달아 발표하며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