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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Kerbaker, Andrea, ▼d 1960-. |
| 245 | 1 0 | ▼a 33과 1/3 : ▼b 레코드의 자서전 / ▼d 안드레아 케르베이커 지음 ; ▼e 이현경 옮김. |
| 246 | 1 | ▼i 판권기표제: ▼a 33 e 1/3 |
| 246 | 1 9 | ▼a Trentatre e 1/3 |
| 260 | ▼a 서울 : ▼b 작가정신, ▼c 2005. | |
| 300 | ▼a 114 p. : ▼b 삽도. | |
| 700 | 1 | ▼a 이현경, ▼g 李鉉卿, ▼d 1966-, ▼e 역 ▼0 AUTH(211009)136313 |
| 900 | 1 1 | ▼a 케르베이커, 안드레아 |
| 940 | ▼a 삼십삼과 삼분의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3.9 K39 삼 | 등록번호 15119769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53.9 K39 삼 | 등록번호 15119769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의 자서전>의 작가 안드레아 케르베이커의 2003년 작. 십오 년이 넘게 장롱 속에 잊혀진 존재로 처박혀 있다가, 주인의 손에 이끌려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되는 한 장의 레코드가 소설의 주인공이다.
60년대 말에 태어난 이지 리스닝 계열의 앨범인 '나'. 당시 많은 음악가들처럼 뜨겁게 사회 참여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분위기에 동감하기는 했다. '나'를 작곡한 뮤지션의 이전 작품은 젊은 배우가 등장하는 영화의 음악이다. 그러나 여기까지. 작가는 주인공에 관한 정보를 더이상은 알려주지 않는다. 독자들에게 이것이 무슨 앨범일까를 추측해보면서, 당시의 노래들을 하나하나 더듬어보는 재미를 느끼게 하려는 장치다.
장롱 속의 잡동사니들 속에서 답답하기만 한 생활을 하다가 밖으로 나온 '나'에게는 놀라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60, 70년대 레코드 재킷을 전시하는 전시회에 출품 되는 것이다. '나'는 이 예기치 않은 행운에 감사하며 친구들을 다시 만날 시간을 초조히 기다린다.
60년대 생인 주인공 앨범과 함께 레코드 장을 채웠던 동료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다. 빈정거리는 믹 재거, 레너드 코헨의 우울한 음색, 거만해진 비틀즈, 밥 딜런의 허스키한 목소리, 언제나 자유분방한 레드 제플린... 주인공인 '나'는 여러 록 그룹과 그들의 음악을 언급하며 옛 노래들을 다시 부르게 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드레아 케르베이커(지은이)
1960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1997년 단편집 <사진 Fotogrammi>으로 이탈리아의 바구타상 신인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가부장 Pater Familias>, <책의 자서전 Diecimila> 등이 있다.
이현경(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이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국가번역상을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 조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 『가족어 사전』 『이것이 인간인가』 『주기율표』 『쾌락』 『보이지 않는 도시들』 『나무 위의 남작』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힘겨운 사랑』 『권태』 『바우돌리노』 『미의 역사』 『표범』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