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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비밀의 집회 : 줄리오 레오니 장편소설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eoni, Giulio 김효정, 역 최병진, 崔秉津, 1975-, 역
서명 / 저자사항
(단테의)비밀의 집회 : 줄리오 레오니 장편소설 / 줄리오 레오니 지음; 김효정, 최병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황매,   2008.  
형태사항
548 p. ; 23 cm.
원표제
(La)crociata delle tenebre : Dante indaga nei misteri di Roma
ISBN
9788991312951
주제명(개인명)
Dante Alighieri,   1265-1321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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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L585 비 등록번호 11151723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L585 비 등록번호 11151723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53.9 L585 비 등록번호 151270714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L585 비 등록번호 11151723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53.9 L585 비 등록번호 11151723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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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53.9 L585 비 등록번호 151270714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단테의 빛의 살인>의 저자 줄리오 레오니의 역사추리소설. 단테 시리즈의 완결편 격인 작품이다. <단테의 비밀의 집회>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점잖은 단테의 모습에서 완전히 벗어난, 파격적인 단테의 행보를 묘사한다.

1301년 피렌체, 단테는 이국적인 수수께끼 여인의 기습적인 방문을 받고, 그녀의 매혹적인 자태에 이끌리는 한편, 그의 정적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다. 시인으로, 시대의 지성인으로 추앙을 받는 단테. 왜 그녀는 고대 베르길리우스의 파피루스를 가져와 그로 하여금 로마로 떠나도록 만들었을까.

<단테의 비밀의 집회> 속 단테는 더 이상 중세의 사슬에 얽매여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지 않는다. 욕설이 튀어나오면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는다. 이교도들의 비밀스러운 집회에서 집단 성교 장면을 목격한 순간에도 어쩔 수 없이 죄스러운 흥분을 느끼고 만다. 또한 자신을 공격하고, 제거하려는 정적들의 간악한 술수 앞에 적극적으로 반격에 나선다.

모두가 잠들어 있는 깊은 밤, 그녀가 그것을 가지고 왔다

1301년 피렌체, 시인 단테는 이국적인 수수께끼 여인의 기습적인 방문을 받고 한편으로는 그녀의 매혹적인 자태에 이끌리며, 또 한편으로는 그의 정적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다. 연인 간의 사랑을 노래하는 시인으로, 또한 시대의 지성인으로 추앙을 받는 단테, 그런 단테였기에 선택받을 수 있었던 이유란 무엇일까. 왜 그녀는 고대 베르길리우스의 파피루스를 가져와 그로 하여금 로마로 떠나도록 만들었을까.
단테 시리즈로 국내 독자들의 폭발적이면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줄리오 레오니의 이번 소설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점잖은 단테의 모습에서 완전히 벗어난, 파격적인 단테의 행보를 묘사한다.

인디아나 존스가 죽지 않았듯 탐정 단테 역시 살아 있었다

우선 그는 더 이상 중세의 사슬에 얽매여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지 않는다. 욕설이 튀어나오면 거침없이 욕설을 내뱉는다. 이교도들의 비밀스러운 집회에서 집단 성교 장면을 목격한 순간에는 어쩔 수 없이 ‘죄스러운 흥분’을 느끼고 마는 것이다. 자신을 공격하고 또 제거하려는 정적들의 간악한 술수 앞에서는 그 또한 적극적으로 반격에 나선다. 이러한 단테의 모습은 그야말로 영원히 죽지 않는 우리 시대의 인디아나 존스를 연상시킨다.

이번 <단테의 비밀의 집회>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인식되고 있는 줄리오 레오니의 가장 최신작이자 단테 시리즈의 완결편 격인 작품이다. 그만큼 이탈리아 현지를 비롯해 유럽 전역의 팩션 시장을 사로잡았던 것이다.

로마에서 태어나 줄곧 그곳에서 살고 있는 줄리오 레오니는 역사를 좋아하고 마술에도 능통한 재주꾼이다. 로마의 고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는 교사였던 그는 2000년 <단테 알리기에리와 메두사 살인>이란 작품으로 소설가로 등단했다. 그 후 그는 단테 시리즈를 통해 천재적인, 너무나 천재적인 인물 단테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면서 자신의 소설가적 DNA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탈리아 마술 클럽과 아메리칸 마법사 모임, 국제 마법사 모임 등에서 활동할 정도로 마술에 일가견이 있는 그의 특기는 이 작품 안에서도 어김없이 발휘되면서 독자들을 환상 속으로 이끌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줄리오 레오니(지은이)

1951년 이탈리아의 로마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그곳에서 살고 있으며, 소설가로 등단하기 이전에는 고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쳤다. 2000년 『단테 알리기에리와 메두사 살인』이라는 작품으로 등단하며 추리소설상인 테데스키 상을 받았다. 이후 『죽음에 초대받은 31명』 『달 위의 여인』을 발표했다. 2004년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으로 단테를 다시 등장시켜, 2008년까지 총 4권의 단테 시리즈를 발표하였으며, 움베르토 에코를 잇는 이탈리아의 대표적 역사추리소설 작가로 불린다. 이 책에서는 피렌체의 군주였던 메디치 가와 로마의 교황을 둘러싼 르네상스 시대의 어지러운 암투를 보여준다. 15세기의 위대한 천재 예술가들인 레온 바티스타 알베르티, 보티첼리 등의 작품이 생생하게 살아나 빛을 발한다.

김효정(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lt;중세&gt;, &lt;불안의 책&gt;, &lt;약혼자들&gt;, &lt;아름다운 여름&gt;, &lt;소크라테스&gt;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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