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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

떨림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심상대 , 1960-.
서명 / 저자사항
떨림 / 심상대.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나무 ,   2005.  
형태사항
334 p. ; 18 cm.
총서사항
생각의나무 우리소설 ; 014
기타표제
심상대 작품집
ISBN
8984985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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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00004523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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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심상대 떨a 등록번호 12112330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36 심상대 떨a 등록번호 12112331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탐미적 성애를 통해 치열한 생의 의지를 드러내는 연작소설집 <떨림>의 개정판이다. 작가 심상대가 2000년 '마르시아스 심'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던 작품집을 새롭게 펴냈다.

방탕한 성생활을 하는 20대 청년과 어떤 감흥도 없이 섹스를 하면서 무심하고 누추한 삶을 살아가는 두 자매를 그린 '딸기', 홍콩매독으로 몸이 썩어가는 늙은 창녀의 눈을 보면서 성욕을 느끼는 고등학생과 그 학생의 수음을 엿보는 하숙집 여주인이 등장하는 '샌드위치', 결혼식 주례를 맡기로 한 자기 소설의 독자와 관계를 맺으며, 아름다운 육체를 탐하는 소설가의 이야기 '나팔꽃' 등 성애의 고백담 형식을 빌려 씌어진 8편의 연작이 실려 있다.

이 연작소설집에 등장하는 많은 여인들은 제각각의 삶의 무게를 안고 헤매는 인물들이다. 작가는 이런 다양한 여인들을 통해서 인간들간의 관계, 즉 소통의 문제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이 서로를 만나고 부둥켜안고 서러워하고 그리고 헤어지는 것들은 모두 소통의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몸부림이다.

그 소통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다. 고독을 운명으로 부여받고 있는 인간들에게 사랑은 가장 분명한 소통의 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작품은 슬픈 사랑과 운명에 그리고 지상에서의 불완전한 현실에 상처받은 영혼들이 존재와 존재 사이의 완전한 소통을 꿈꾸는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심상대(지은이)

1960년 강원도 강릉시에서 태어났고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세계의 문학》 봄호에 단편소설 세 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 권과 산문집 두 권, 장편소설 『나쁜봄』과 『앙기아리 전투』를 출간했다. 2001년 단편소설 「美」로 현대문학상, 2012년 중편소설 「단추」로 김유정문학상, 2016년 장편소설 『나쁜봄』으로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다시 묶으며
딸기 = 11
샌드위치 = 45
나팔꽃 = 81
우산 = 121
밀림 = 181
피크닉 = 215
베개 = 249
발찌 = 287
발문_죽음과 삶, 혹은 성(性)과 아름다움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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