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922camccc200313 k 4500 | |
| 001 | 000045256805 | |
| 005 | 20100807064901 | |
| 007 | ta | |
| 008 | 041029s2003 ggka 000c dkor | |
| 020 | ▼a 8995391456 ▼g 03990: ▼c \13,000 | |
| 035 | ▼a (KERIS)BIB000008964966 | |
| 040 | ▼a 221010 ▼d 241002 ▼d 211062 ▼d 244002 | |
| 041 | 1 | ▼a kor ▼h chi |
| 082 | 0 4 | ▼a 951.05092 ▼2 22 |
| 090 | ▼a 951.05092 ▼b 2003b | |
| 100 | 1 | ▼a 馬玲 |
| 245 | 2 0 | ▼a (13억 중국의 CEO) 후진타오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 / ▼d 마링, ▼e 리밍 저 ; ▼e 박양, ▼e 전정옥 역. |
| 246 | 0 3 | ▼a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도자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
| 260 | ▼a 고양 : ▼b 시인의마을 , ▼c 2003. | |
| 300 | ▼a 312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각주 수록 | |
| 600 | 1 4 | ▼a 호금도 ▼g 胡錦濤, ▼d 1942- |
| 700 | 1 | ▼a 호금도 ▼g 胡錦濤 , ▼d 1942- |
| 700 | 1 | ▼a 이명 ▼g 李銘 |
| 700 | 1 | ▼a 박양 ▼g 朴洋 |
| 700 | 1 | ▼a 전정옥 ▼g 全貞玉 |
| 900 | 1 1 | ▼a 마링 |
| 900 | 1 1 | ▼a 리밍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3b | 등록번호 15120593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1.05092 2003b | 등록번호 15120593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마링(지은이)
책 본문에도 나오듯이 중국 총리를 직접 수행하고 보도한 기자들이다. 하지만 정치적 문제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중국 정치 관련 책의 저자들이 가명(假名)을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있어 왔는데, 이들의 이름은 실명(實名)이며, 그만큼 책 내용에 대해 책임질 수 있다는 점을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다. 원자바오의 출생지는 물론 생활했던 곳과 옛 직장을 직접 찾아가 많은 인물들을 만났고, 지금까지 보도된 적 없는 원자바오 관련 다양한 자료와 사진들을 단독 입수해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썼다. 특히 원자바오의 가족사, 발탁 과정, 홍수를 막은 공훈 등은 상당히 가치 있는 내용들이다. <후진타오>에 이어 펴낸 두 번째 공저이다.
리밍(지은이)
책 본문에도 나오듯이 중국 총리를 직접 수행하고 보도한 기자들이다. 하지만 정치적 문제 등을 고려해 구체적인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중국 정치 관련 책의 저자들이 가명(假名)을 이용해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가 있어 왔는데, 이들의 이름은 실명(實名)이며, 그만큼 책 내용에 대해 책임질 수 있다는 점을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다. 원자바오의 출생지는 물론 생활했던 곳과 옛 직장을 직접 찾아가 많은 인물들을 만났고, 지금까지 보도된 적 없는 원자바오 관련 다양한 자료와 사진들을 단독 입수해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썼다. 특히 원자바오의 가족사, 발탁 과정, 홍수를 막은 공훈 등은 상당히 가치 있는 내용들이다. <후진타오>에 이어 펴낸 두 번째 공저이다.
박양(옮긴이)
조선족, 1967년 중국 길림성 장백현에서 태어났으며, 연변대학 조선어언문학계, 연길시 TV기자, 북경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귀빈처,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과정을 받았다. '재한국중국유학생연합회' 사무국장으로 있다.
전정옥(옮긴이)
조선족, 1970년 중국 길림성 화룔시에서 태어났다. 연변대학 조선어언문학계, 연변일보 정치부 기자였으며, 현재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석박통합과정중이다.
목차
목차 서문 = 6 고향은 어디 = 9 칭화에서의 나날들 = 51 간쑤에서의 기회 = 89 베이징으로 들어가다 = 121 구이저우에 파견되다 = 151 티베트에서의 풍파 = 187 신비한 중앙당학교 = 235 후계자의 길 = 259 중국의 정권을 잡다 = 283 후기 = 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