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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주식회사 G8을 말하다 (4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homsky, Noam George, Susan Hubbard, Gil , 편 Miller, David , 편 이종인 , 역 장봉군 , 삽화
서명 / 저자사항
야만의 주식회사 G8을 말하다 / 노암 촘스키, 수전 조지 외 19인 씀 ; 질 허버드, 데이비드 밀러 편집 ; 이종인 옮김 ; 장본군 삽화.
발행사항
서울 :   시대의창 ,   2006.  
형태사항
387 p. : 삽도 ; 23 cm.
원표제
Arguments against G8.
기타표제
소수의 탐욕을 위해 다수의 희생을 강요하는 그들만의 '신자유주의' 그 허울을 벗긴다!
ISBN
8959400297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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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11364220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2113834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2113834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3102439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5120760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5120760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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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11364219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11364220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2113834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2113834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3102439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5120760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 2006a 등록번호 15120760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영국, 미국 등이 소속된 세계 선진국들의 친목 모임을 이르는 G8. 이들은 신자유주의, 세계화 등의 기치를 앞세워 전세계의 자유무역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는 집단이기도 하다. 그러나 국제뉴스에 종종 등장하는 반세계화 시위나 2006년 현재 한미FTA 협정을 반대하는 한국인들의 여론처럼 이들에 저항하고자 하는 세력 역시 만만치 않다. 이들은 어떤 근거로 이른바 '부자 나라들'의 목소리에 반대하고 있는 걸까?

이 책은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이다. 노엄 촘스키를 비롯하여 편집자까지 포함, G8의 총 21명의 진보적인 지식인들과 활동가들이 열 아홉 개의 글을 통하여 G8의 이면에 숨겨진 어두운 이면을 날카롭게 해부한다. 전쟁, 민주주의, 무역, 보건, 아프리카, 환경, 식량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G8이 추종하는 신자유주의의 본질을 분석한다.

지은이들은 G8이 친목 모임을 넘어선 범죄 집단이나 다름 없다는 주장을 강한 어조로 설파한다. 자신들의 무역장벽은 굳게 세워놓은 채로 가난한 국가들에게 시장 개방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그 뒤에는 IMF, WTO 등의 국제기구와 FAT, GATT 등의 협약들이 그들의 '악행'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G8의 이익은 각 국가에 속한 다국적기업들의 이익이지, 각 국민들의 이익으로 직결되지 않는다. 영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도 빈부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에서 이 책의 비판은 절정에 달한다.

각 글마다 길지 않은 분량 안에서 수많은 사례와 통계수치를 인용하여 G8이 지배로 인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저항의 희망'을 강조한다. 본문 중간에 중요한 내용을 옮긴 삽화를 다수 삽입했고, 특히 제노바 G8 정상회담 현장에서 시위 도중 경찰과 충돌로 사망한 이탈리아 청년 카를로 줄리아니의 어머니의 이야기가 한 챕터로 수록되어 있다.

우리는 G8에 반대한다!!요즘 론스타의 '먹튀' 뉴스가 경제면을 장식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한미 FTA, 스크린 쿼터 축소, 미국 쌀 칼로스 수입, 의료 시장과 교육 시장 개방 등 신자유주의에 관련한 뉴스가 매일 쏟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신자유주의와 자유무역이 얼마만큼 '자유'스러운지, 세계화가 얼마만큼 '세계'적인지 제대로 알고 있을까? 정치, 경제 뉴스는 머리 아프고 '자유'라니깐 그저 좋은 거라고 생각하며 넘어가고 있지 않은가? G8은 미국, 영국, 일본 등 세계 선진국 8개 국가 정상의 친목모임이다. 스스로를 세계정부라 착각하며 전 세계를 멋대로 주무르고 있는데, 본질적으로는 친목모임 이상의 범죄 집단이다. IMF, 월드뱅크, WTO 등의 많은 국제기구와 FTA, GATT 등 수많은 협약들이 이들의 악행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또한 다국적기업과 이들 정부와의 관계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들에게 있어서 다국적기업의 이익은 곧 자기들의 이익이므로 다국적기업의 이익 창출을 위해 이들 정부들은 음으로 양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들은 자유무역이니 비교우위니 하지만 자기네 무역장벽은 굳건히 세워둔 채 가난한 나라들의 무역장벽 해체, 공공서비스 민영화, 시장 개방 등을 강요하고 있다. 이런 건 가난한 나라들의 가난을 더욱 심화시키기만 하는데도 그런 결과는 안중에도 없다. 석유 자원 때문에 거짓말을 해가며 전쟁까지 일으키는 정도니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고통은 제3세계 가난한 나라들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미국, 일본, 프랑스 할 것 없이 대다수의 보통사람들은 공고해져가는 신자유주의적 사회 시스템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노동자들, 일자리가 없는 청년들, 빚만 불어나는 농부들, 점점 극단으로 치닫는 빈부격차…. 왜? 왜냐하면 8대 부자 나라들의 이익이란 것은 사실 그들 나라의 국민들의 이익도 아닌 몇몇 정치가들, 다국적 기업가들의 이익이기 때문이다. 사실 톡 까놓고 얘기하자면 자기 나라 국민이 어찌되든 이들은 관심 없다. 이 책에서는 노암 촘스키, 수전 조지 등 21명의 활동가와 저술가들이 전쟁, 민주주의, 무역, 보건, 아프리카, 환경, 식량 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자유주의의 본질을 까발리고 있다. 그리고 신문의 다른 면을 각각 차지하고 있는 많은 뉴스들이 '지구를 끝장낼' 지도 모르는 이 위험천만한 개념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 G8 같은 조직은 너무나 거대해서 우리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무기력감에 빠지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각 장의 필자들이 풀어놓은 그들의 활동상황이나 희망적인 메시지들을 읽다보면, 거침없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이 세계의 움직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라는 희망이 생긴다. "이 책은 강력한 저항운동을 호소한다. 신자유주의의 그릇된 이념을 퇴출시켜 우리의 소중한 세계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고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을 호소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암 촘스키(지은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박사 학위를 받은 뒤 MIT에서 부교수, 종신교수, 석좌교수를 거쳐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금까지 논문 1000여 편과 저서 150여 권을 발표했다.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 혁명의 주역으로서 명성을 누리는 데 머물지 않았다. 젊은 시절부터 약자의 편에 서서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1967년 《지식인의 책무》를 발표하면서 세계 지식인들의 양심에 경종을 울린 그는, 오늘날까지도 시대의 양심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또한 세계 민중의 한 사람으로서 거대 다국적 기업들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와 미국의 제국주의와 자본의 언론 장악과 프로파간다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주요 저서로는 《촘스키, 지의 향연》, 《촘스키, 사상의 향연》,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비밀, 거짓말 그리고 민주주의》,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세상의 물음에 답하다》,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촘스키와 푸코,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숙명의 트라이앵글》, 《지식인의 책무》, 《여론조작》 등이 있다.

수전 조지(지은이)

미국 출생으로 프랑스 시민권을 가지고 프랑스에서 살고 있으며 제3세계의 빈곤, 개발, 부채 문제 등에 관해 활발한 저작 활동과 실천 활동을 벌이고 있다. IMF, WTO, 세계은행의 정책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전개해왔으며 1990년부터 1995년까지 그린피스 인터내셔널과 그린피스 프랑스 지부 상임위원으로, 그리고 1999년부터 2006년에는 아탁(ATTAC, 국제금융거래과세연합) 프랑스 지부 부회장으로 활동하였다. 유엔 산하 여러 기구 및 환경, 개발, 노동 등 여러 분야의 시민단체를 위한 자문과 연설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초국적연구소> 운영위원이다. 저서로는 How the Other Half Dies(Penguin, 1976, Reprinted 1986, 1991), A Fate Worse Than Debt(Penguin, 1988), The Debt Boomerang(Pluto Press, 1992), The Lugano Report: On Preserving Capitalism in the 21st Century(『루가노 리포트』, 당대, 2006), Another world is possible if…(『수전 조지의 Another World』, 산지니, 2008) 등이 있으며, 이 책은 저자의 열한 번째 저서이다.

질 하버드(엮은이)

스코틀랜드 '글로벌라이즈 레지스턴스' 운영위원회의 위원이며, 스코틀랜드의 'G8 대안'을 설립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데이비드 밀러(엮은이)

글라스고 스트래트클라이드 대학의 사회학과 교수이며, '스페인 워치'의 공동 창립자다.

이종인(옮긴이)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전업 번역가로서 30여 년 동안 2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성균관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문학을 위해 죽다』, 『번역은 글쓰기다』, 『전문번역가로 가는 길』,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한 고전』 등이 있다.

장봉군(그림)

1992년부터 시사만화 활동을 해왔으며, 1997년 기자협회 선정 ‘이 달의 기자상’, 2011년 전국시사만화협회 선정 ‘올해의 시사만화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전국시사만화작가회의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1998년부터 지금까지 ‘한겨레 그림판’을 맡아왔다. 공저로 《만화가가 본 만화가의 세계》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어판 서문 = 5
편집자 서문 = 12
감사의 글 = 20
약어표 = 22
INTRODUCTION : 야만을 사고파는 주식회사 / 데이비드 밀러 ; 질 허버드 = 28
PART 1 집중된 권력
 CHAPTER 1 글로벌리제이션과 전쟁 / 노암 촘스키 = 50
 CHAPTER 2 영국과 G8, 세상의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인가? / 마크 커티스 = 88
 CHAPTER 3 민주주의 / 콜린 리즈 = 106
 CHAPTER 4 전쟁 / 린지 저먼 = 122
 CHAPTER 5 기업의 권력 / 올리비어 히드먼 = 136
 CHAPTER 6 8명의 갱단 : 좋은 행정을 팔고 돌아다니는 이동 흥행단 / 엠마 밀러 = 152
PART 2 구체적 이슈들
 CHAPTER 7 기상 변화 / 조지 몬비엇 = 170
 CHAPTER 8 무역 / 수전 조지 = 180
 CHAPTER 9 식량 안보 / 캐롤라인 루카스 ; 마이클 우딘 = 200
 CHAPTER 10 "테러와의 전쟁" 인종차별주의, 망명 신청 그리고 이민 / 샐마 야쿠브 = 218
 CHAPTER 11 민영화 그리고 노동자들의 권리 : 하지만 신자유주의자들은 원체 "좋은" 사람들이라서… / 봅 크로 = 236
 CHAPTER 12 가난 / 토미 셰리던 = 254
 CHAPTER 13 부채 : 부채 위기와 그것을 끝내기 위한 캠페인 / 비키 클레이턴 = 262
 CHAPTER 14 보건과 HIV/ : 번드레한 말과 치명적 무관심 / 도날드 라본테 ; 테드 슈레커 ; 데이비드 맥코이 = 282
 CHAPTER 15 제노바 2001 : 이제 어느 편에 서야 할 것인가? / 하이디 줄리아니 = 300
 CHAPTER 16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 샘 애쉬먼 = 316
CONCLUSION :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기 / 데이비드 밀러 ; 질 허버드 = 334
유익한 웹 페이지 = 349
주석 = 350
옮긴이의 글 = 371
찾아보기 =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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