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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6 ▼b 천창탁 사 | |
| 100 | 1 | ▼a 淺倉卓彌, ▼d 1966- ▼0 AUTH(211009)11767 |
| 245 | 1 0 | ▼a 4일간의 기적 / ▼d 아사쿠라 다쿠야 지음 ; ▼e 김난주 옮김 |
| 246 | 1 1 | ▼a Miracle for four days |
| 246 | 1 9 | ▼a 四日間の奇蹟 |
| 246 | 3 | ▼a Yokkakan no kiseki |
| 246 | 3 | ▼a 사일간의 기적 |
| 260 | ▼a 서울 : ▼b 한스미디어, ▼c 2006 | |
| 300 | ▼a 430 p. ; ▼c 20 cm | |
| 586 | ▼a 제1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금상 | |
| 700 | 1 | ▼a 김난주, ▼e 역 ▼0 AUTH(211009)67467 |
| 900 | 1 0 | ▼a Asakura, Takuya, ▼e 저 |
| 900 | 1 0 | ▼a 아사쿠라 다쿠야, ▼e 저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천창탁 사 | 등록번호 111369936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천창탁 사 | 등록번호 111369937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신의 생명이 4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을 때,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일까. 더구나 자신의 육체에서 떨어져 나와 영혼만이 타인의 육체에 머물게 되는 불가해한 사건과 맞닥뜨린다면.
이 소설은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인 사람들이, 4일동안 고립된 한 장소에서 겪는 기이한 체험을 그린다. 깊은 산 속, 시종일관 클래식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듯한 요양원을 배경으로,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내려진, '삶'이라는 놀라운 기적을 이야기한다.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린 주인공 게이스케와 바깥세상과 단절한 채 오직 피아노로만 소통하는 치오리, 임신 할 수 없는 몸을 가진 탓에 이혼을 당한 마리코. 죽음이라는 운명에 맞서는 등장인물들의 생명력과 구원에 대한 갈망을 공들인 문체에 실어 보여준다.
일본 타카라지마사가 신인 작가의 발굴을 위해 제정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의 제1회 대상 수상작이다. 미스터리로 분류되기 힘든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가볍지 않은 주제의식과 문체, 치밀한 복선과 심리 묘사로 이야기를 엮는 솜씨가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2005년 여름 이시다 유리코와 요시오카 히데다카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아사쿠라 다쿠야(지은이)
1966년 삿포로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대학 졸업 후 레코드 회사 팝음악 디렉터, 번역 회사, 잡지 편집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2002년 <4일간의 기적>으로 제1회 '이 미스테리가 대단하다!' 대상의 대상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그대의 흔적을>, <눈의 야화> 등이 있다. CD북 <4일간의 기적>, 피아노 명곡집 <시간의 춤>에서는 기획을 담당했고, 각 곡마다 어울리는 짧은 이야기를 써 넣는 작업도 했다.
김난주(옮긴이)
경희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