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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 박한영 한시집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한영 서정주, 徐廷柱, 1915-2000
서명 / 저자사항
석전 박한영 한시집 / [박한영 지음] 미당 서정주 번역.
발행사항
서울 :   동국역경원,   2006.  
형태사항
170 p. ; 20 cm.
총서사항
니르바나 총서 ;7
ISBN
89559042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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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서정주, ▼g 徐廷柱, ▼d 1915-2000 ▼0 AUTH(211009)94201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065 박한영 석 등록번호 15121014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1-20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서정주(지은이)

“모국어의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을 언어적 재능과 더불어 “우리말 시인 가운데 가장 큰 시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미당 서정주. 1915년에 탄생한 미당은 85년에 걸친 생애 동안, 1936년 등단 이후 무려 64년에 걸친 장구한 시작 생활을 통해서 950편의 시, 15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았다. “소리에 민감한 미당의 시는 외워서 입으로 소리 내어 읊어야 비로소 그 깊은 맛과 청각적 이미지의 동적 아름다움을 전신의 갈피갈피에서 음미할 수 있으며, 미당의 시는 그런 노력을 바칠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확신한다.”고 김화영 교수는 서정주 시인을 평한 바 있다. (1915년~2000년) 전북 고창 출생.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벽」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동리 등과 동인지인 『시인부락』을 창간하고 주간을 지내기도 하였으며, 첫 시집인 『화사집』에서 격렬한 리듬을 통해 방황하는 청춘의 열정을 개성적으로 선보였고, 이어 『귀촉도』 에서는 동양 전통세계로 회귀하여 민족적인 정조를 노래하였으며, 이후 불교 사상에 입각해 인간 구원을 시도한 『신라초』, 『동천』, 고향마을의 토속적인 풍속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쓴 『질마재 신화』 등을 발표하였다. 그가 남긴 시집에는 제1시집 『화사집』(1941년, 24편), 제2시집 『귀촉도』(1948년, 24편), 제3시집 『서정주시선』(1956년, 20편), 제4시집 『신라초』(1961년, 42편), 제5시집 『동천』(1968년, 50편), 『서정주문학전집』(1972년, 55편), 제6시집 『질마재 신화』(1975년, 33편), 제7시집 『떠돌이의 시』(1976년, 59편), 제8시집 『서으로 가는 달처럼…』(1980년, 116편), 제9시집 『학이 울고 간 날들의 시』(1982년, 113편), 제10시집 『안 잊히는 일들』(1983년, 92편), 제11시집 『노래』(1984년, 60편), 제12시집 『팔할이 바람』(1988년, 52편), 제13시집 『산시』(1991년, 91편), 제14시집 『늙은 떠돌이의 시』(1993년, 72편), 제15시집 『80소년 떠돌이의 시』(1997년, 47편)이며 시집 수록 전체 시편은 모두 950편에 달한다. 2000년 12월 24일에 사망하였다. 동국대학교 문리대학 교수, 현대시인협회회장,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을 수상하였고,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해제 = 1
옛 옷을 다시 입고「復修初服」 = 29
돌을 쓰는 부스러기 이야기「拂石譚藝」 = 32
시끄러움을 떠나 고요함에 돌아오다「不市還靜」 = 36
구룡연을 보고 읊음「觀九龍淵后絶句 丁未」 = 39
옥보대에서 두 구절 갑인 삼월「玉寶臺二絶 甲寅三月」 = 40
쌍계사 불일폭포를 보고「雙溪寺佛日瀑有吟」 = 41
달밤 육조탑을 참배하고「六祖塔月夜得襟字」 = 42
다시 채석강에 와서「重到采石江」 = 43
명월암에서 자면서「宿明月庵和前韻」 = 44
선운산 도솔암에 올라가다 을묘 사월「禪雲山上兜率 乙卯四月」 = 45
작약이 활짝 핀 오월「芍藥花五月盛開」 = 48
약사암 가는 길「藥師庵道中」 = 49
약사암에서「藥師庵」 = 50
월명암에 피서중인 조효산(동로)에게 부치다「寄月明庵趙曉山(東老)避暑中」 = 51
새 가을밤에 맞아「新秋夜坐」 = 52
남소 청엄 두 도사와 같이「共南韶淸嚴二道士吟」 = 54
금봉 기우 만송과 잔을 기울이면서「與錦峰杞宇晩松小酎拈韻」 = 55
윤우당의 중양절시에 화답하다 병진 구월「和尹于堂重陽韻 丙辰九月」 = 56
윤우당의 시「原韻」 = 57
금봉상인을 추도함 구월「追悼錦峰上人 九月」 = 58
외로운 솔을 읊음 길고 짧은 구절「詠孤松 長短句」 = 59
한강 두포사 시회에서 정사 삼월「漢江之斗浦寺詩會 丁巳三月」 = 62
중향정 시회에서「衆香亭詩會」 = 63
내장산 입구 무오 삼월「內藏山谷口 成年三月」 = 64
문향시사에 초대 받아 청량관에서 짓다「聞香詩社見招淸凉館作」 = 65
최동운 회갑을 축하하며 읊은 여덟 절구「賀崔東雲花甲◆U8B8C◆八絶」 = 66
강청운의 소하록에 짓다「題姜菁雲銷夏錄」 = 70
경운 큰스님 회갑을 맞아「追和擎雲匠伯甲◆U8B8C◆韻」 = 71
석왕사 종소리 듣는 느낌 세 구절 기미 유월「宿釋王寺聞鍾有感三絶 己未六月」 = 72
명식 사미를 일본으로 보내면서「送明湜沙彌渡日本」 = 74
영평 길가 신위사 산방에 자면서「永平途中宿申韋史故山居」 = 75
금수정에서 박사암의 옛 시에 차운하다「金水亭次朴思庵前韻」 = 76
수락산 내원암에서「水落山內院庵口號」 = 77
보개산 심원사「寶盖山深源寺」 = 78
돌대「石臺」 = 79
화적연에서「禾積淵」 = 80
부연 길가에서「釜淵途中」 = 81
삼부연에서「三釜淵」 = 82
용화산 마을에서「龍華山村效古」 = 83
저물어 백운사에 자다「暮宿白雲山寺」 = 84
조계폭포「曹溪瀑」 = 85
수동 길가에서「水洞道中」 = 86
영평고을 서당 온강재 주인에게 드림「宿永平縣塾贈◆U6E29◆剛齋主人」 = 87
금수정에 다시 올라「重登金水亭」 = 88
소요산 자재암에 머물면서「投止逍◆U9065◆山自在庵」 = 89
김성석(정순)이 풍악으로부터 북림을 방문할 때 같이 읊음 경신 구월「金惺石(鼎淳) 自楓岳來訪北林共賊  庚申九月」 = 90
달성 관풍루에서 더위를 보내며「達城觀風樓納凉有吟」 = 91
언양 길가「彦陽途中」 = 92
울산 반구정에 자면서「暮宿蔚山伴鷗亭」 = 93
금강산 비로봉에서 비를 만나다「遇雨金剛山毘盧峰」 = 94
이난곡 초당을 방문해 벽초와 위당의「남유시초」를 보고 그 안의「내장사」 시에 이어 화운하다 임술 사월「訪李蘭谷草堂覽碧初爲堂南遊詩草屬和內藏寺韻 壬戌四月」 = 95
이난곡의 원시를 붙임「附李蘭谷詩」 = 96
늦게사 백운대에 앉아 중향성을 바라보며「晩坐白雲臺望衆香城吟」 = 97
백탑동을 찾다「行尋白塔洞」 = 98
가을밤에 최육당을 방문했으나 만나지 못했음「秋夜訪崔六堂不遇」 = 99
새벽 북림에 앉아「曉坐北林」 = 100
신라 돌경의 노래「新羅石經硏歌」 = 101
권혜산(항)을 만나 회포를 쓰다 갑자 이월「逢權蕙山(沆)書懷 甲子二月」 = 106
천마산 견성암에서「天磨山見聖庵」 = 107
사릉에서 옛일을 생각하며 지은 두 구절「思陵感古二絶」 = 108
석상 상인에게 줌 책력풀로써 기록함「贈石霜上人 以莫萊記之」 = 109
남한산 무망루에서「南漢山無忘樓◆U61D0◆古」 = 110
송파에서 청나라 사람들이 세운 비(병자호란의 수모를 기록한 비)를 보고 ?은 세 구절「松坡觀淸碑三絶」 = 111
계속된 중향 흩은 글 긴 구절「續衆香章題辭 長句」 = 113
영주기행 갑자 칠월「瀛州紀行 甲子七月」 = 116
 목포「木港」 = 116
 명량「鳴梁」 = 116
 다도해「多島海」 = 117
 벽파진「碧波津」 = 117
 소안도「小安島」 = 118
 제주 바다「濟州洋」 = 118
 산지포에 처음 올라「初登山池浦」 = 119
 삼성사를 방문하다「訪三姓詞」 = 119
 비 내리는 성중에 머물면서「◆U6EDE◆雨城中」 = 120
 귤림서원 터에서「橘林書院遺墟」 = 121
 멀리 이성봉을 쳐다보면서「◆U9065◆瞻二聖峰有感」 = 121
 관음사에서 두 밤을 자다「信宿觀音寺」 = 122
 구항평에서「狗項平」 = 123
 노루목에서「獐口獐」 = 123
 한라산 백록담에서 매천의 구절을 가지고 세 구절을 읊음「漢拏山白鹿潭用梅泉句足成三絶」 = 124
 상수리나무 숲「◆U6ADF◆林行」 = 125
 서귀포「西歸浦」 = 128
 새벽에 천지연을 보다「曉看天池淵」 = 128
 밤에 애월항에 떠서「夜泛愛月港」 = 129
 영주에서 나와 대흥사에 이르러 문밖 작은 못에 연꽃이 한창 피는 것을 보고「出瀛至大興寺門外小池 蓮花盛開」 = 130
 쌍옥교에서 더위를 식히다「雙玉橋納◆U6DBC◆」 = 130
 만일암에서 옛일을 생각하며「挽日庵懷古」 = 131
 거듭 풍악에 놀던 기행 구월 오일「重游楓岳紀行 九月五日」 = 132
 육당과 같이 삼방 기슭에서「同崔六堂三防◆U5D2A◆述懷」 = 132
 삼방여관에서 첫서리의 느낌「三防館初霜有吟」 = 133
 늦게 장안사에 다다라「晩抵長安寺」 = 133
 영원암 단풍을 감상하면서「靈源庵賞楓」 = 134
 수렴동에서「水簾洞口拈」 = 136
 마하연 달밤에「摩詞衍月夜漫吟」 = 137
 안문령을 지나면서「過◆U9D08◆門嶺有感」 = 138
 석양에 칠보대를 지나면서「落日過七寶坮」 = 138
 학령을 저물게 들아오면서「鶴嶺暮歸」 = 139
 송림사에서 자며「宿松林寺」 = 139
 발우 못「鉢淵」 = 140
 옥류동에서「玉流洞」 = 140
 신계사에 자면서「宿神溪寺」 = 141
 만물초「萬物草」 = 141
 해금강「海金剛」 = 142
광풍루를 늦게 바라보며「光風樓晩眺」 = 144
엄천 길가에서「嚴川道中」 = 145
실상사 늦은 개임「實相寺晩晴」 = 146
영원을 찾는 길가에서「訪靈源途中」 = 147
벽소령에서「碧◆U9704◆嶺ㅁ呼」 = 148
쌍계사「雙溪寺」 = 149
화엄사「華嚴寺」 = 150
보조암 터에서「普照庵遺墟」 = 151
쌍계 돌문에서「雙溪石門」 = 152
가을 냇물 용연에서「秋川龍淵」 = 153
홍류동 길가에서「紅流洞途中」 = 154
달 숲에 자며「宿月林」 = 155
향산 보현사에서「香山普賢寺」 = 156
분수령 정계비 있는 곳「分水嶺 定界碑處」 = 157
세 갈래 길로 돌아오다가 최찬송군을 만나 또 곧 떠나다 천평에서「歸來三◆U4E49◆路逢崔餐松君仍別  天平中 」 = 158
삼호 위에 돌아와 자면서「回宿三湖上」 = 159
새벽에 혜산을 떠나면서「◆U5635◆發惠山」 = 160
같이 웅비정에 올라 압록강에 흘러내리면서 삼수 신갈파로부터 신의주에 이르기까지 천팔백리「同登雄飛艇流下鴨綠江雜絶 自三水新乫坡至新義州一千八百里」 = 161
칠월 보름 소요산에서 폭포를 보다「七月十五日逍遙山觀瀑」 = 164
계룡산 길가에서「鷄龍山途中」 = 165
백악폭포「白岳瀑布」 = 166
부여 사자루에서 옛사람들을 생각하면서 팔월 십팔일「夫餘泗◆U6CDA◆樓和前人韻 八月十八日」 = 167
내장산의 네 절승「內藏山四勝」 = 168
 불출봉의 구름「佛出香雲」 = 168
 서쪽 봉우리 소나무「西峰杉松」 = 169
 벽련의 늦은 단풍「碧蓮晩楓」 = 170
 가을 재 가파른 길「秋嶺懸徑」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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