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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김선주 할 | |
| 100 | 1 | ▼a 김선주 , ▼d 1965- ▼0 AUTH(211009)60789 |
| 245 | 1 0 | ▼a 할딱고개 산적뎐 : ▼b 김선주 시집 / ▼d 지은이: 김선주. |
| 260 | ▼a 서울 : ▼b 詩와에세이 , ▼c 2006. | |
| 300 | ▼a 127 p. ; ▼c 20 cm. | |
| 490 | 0 0 | ▼a 시에詩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선주 할 | 등록번호 11138118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김선주(지은이)
시인이었으나 지금은 시인이라는 이름으로부터 자유하다. 감리교 목사였으나 교단에서 스스로를 자유하게 하다. 시집 『할딱고개 산적뎐』을 쓰고 『한국 교회의 일곱 가지 죄악』을 쓰고 『우리들의 작은 천국』을 쓰고 『목사 사용설명서』를 쓰고 『우리집 고양이는 예수를 믿지 않는다』를 쓰고 『기독교인은 왜 악을 선택하는가』를 썼다. 2006년도에 감리교 교단 신문 ‘기독타임즈’ 문학상에 단편소설 <코가 길어지는 여자>를 써서 대상을 받았지만, 교단 임원들의 탄압과 방해로 원고는 실리지 않았다. 그 후로 더 풍성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덕분에 펜으로 말하는 이야기꾼이 되었다. 2025년 현재는 대전 <길위의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집으로 가는 길 = 11 바람이 오는 곳으로 = 12 내게 강 같은 평화 = 14 돼지감자 = 16 새 = 17 개망초 = 18 봄 = 20 우리 모두에게 = 21 멧돼지 = 22 줄 = 23 고통의 축제 = 24 531킬로헤르츠에 살고 싶다 = 26 멍게 = 27 할딱고개 산적뎐 = 28 제2부 강경 적산가옥 = 33 빠삐용 = 34 고등어 = 36 아내의 반바지를 고치며 = 38 장생포 = 40 캐러밴 이야기 = 42 따순 밥 = 44 왜 우리는 집을 사야만 하는가 = 46 집 = 48 눈 = 49 서천엔 병 콜라가 없다 = 50 나는 망했다 = 52 꺼지지 않는 불 = 54 수박껍질 = 56 제3부 말은 실존의 거울이다 = 59 어, 발이 먼저 아네? = 60 섬진강변 삼대재첩국 집에서 신을 벗다 = 62 사랑의 시 = 64 가설극장에서 잠들다 = 66 멸치 = 68 아침 열 시 = 70 그럼에도 = 72 쿵짜라 쿵짝 = 74 낙타 = 75 피할 수 없네 = 76 캔디 = 77 江 = 78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 80 제4부 선운사 동백꽃 = 85 애들이 올 시간이다 = 86 초코파이 = 88 오디 = 90 벌레의 집 = 92 된장독 = 94 별똥별 = 96 탈모 시대 = 98 풍선 속의 풍선 = 99 정자 = 100 동백꽃 = 102 반딧불에 관한 은유 = 104 방앗간 = 107 강남의 몰락 = 110 해설 : 경계에서 길 찾기 / 안미영 = 113 시인의 말 = 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