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50n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45409601 | |
| 005 | 20100806015719 | |
| 007 | ta | |
| 008 | 071220s2007 ulk 000ap kor | |
| 020 | ▼a 9788979732177 ▼g 0281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714 ▼2 22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김선희 달 | |
| 100 | 1 | ▼a 김선희 ▼0 AUTH(211009)142874 |
| 245 | 1 0 | ▼a 달빛 그릇 : ▼b 김선희 시집 / ▼d 김선희. |
| 260 | ▼a 서울 : ▼b 전망 , ▼c 2007. | |
| 300 | ▼a 111 p. ; ▼c 21 cm. | |
| 440 | 0 0 | ▼a 전망시선 ; ▼v 065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선희 달 | 등록번호 11144886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선희 달 | 등록번호 11144886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선희(지은이)
부산에서 태어나 1987년 《부산mbc 신인문예》로 등단하였으며 한국시인협회, 부산시인협회,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고호의 해바라기』, 『꿈꾸는 실크로드』, 『내가 거기 서서 끝없이』 『오랜 숲길』, 『세상의 나무』, 『달빛 그릇』, 『아홉 그루의 밤나무』, 『가문비나무 숲속으로 걸어갔을까』, 『금성에 관한 소문』 시선집 『산과 호수와 바람』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그대 꿈속 비단 하늘이 열리고』, 『그 깊은 심연 속으로 나뭇잎은 떨어져 내리고』, 『내 마음속에 잠자는 그리움이 있다』, 『자연과 더불어』가 있다.
목차
자서
제1부
모란꽃
산책
아침 풍경
어떤 자유에 대해
12월의 비
오동나무 꽃
사과의 길
검은 숲
부겐베리아
성소(聖所)
잉어찜과 연꽃
밥
너무 작아서
집·1
집·2
새들이 날고 있었다
그네들이 꼬였다
열 명의 아이를 낳은 여자
야생 당나귀 떼
오월 산
우리는 패랭이꽃을
뻐꾹 시계
춘설(春雪)
해바라기
포도원
제2부
달빛 그릇
다이아몬드 수트라
장대같이 쏟아지는
태양이 푸른빛이 되니
백년만의 폭설
태양을 꺾다
아침 숲길에서
상상속의 지구
산과 호수와 바람
저물녘 마루 끝에 앉아서
그를 따라
검은 고양이 새끼와 놀다
해바라기는
줄리아의 노래
사과밭에서
바람
호접란 화분
아프칸
위태로운 밤
둥글게 혹은 네모지게
장마
어제처럼
고목(古木)
제3부
햇살이 선명한 날
나팔꽃
우리들의 세계·1
우리들의 세계·2
광장
고향
개화(開花)·1
개화(開花)·2
감나무
좋은 시인
해가 넘어가니
애완용 강아지
무제(無題)
빗방울의 사색
홀로 서는 시간
빗소리
지구의 밤
연꽃 소류지
그 산이 다가서며
그 집 뒤 안
해안 도로
소로우에게 길을
상수리나무 그늘 밑
마을버스
나무 하나가
페터 노이야르
너는 몸이 없으니
해설. 생명사상과 희망의 시학_문선영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