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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05275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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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14 ▼2 22 |
| 090 | ▼a 897.16 ▼b 조향미 그 | |
| 100 | 1 | ▼a 조향미 , ▼d 1961- |
| 245 | 1 0 | ▼a 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 ▼b 조향미 시집 / ▼d 조향미 지음.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사 , ▼c 2006. | |
| 300 | ▼a 141 p. ; ▼c 21 cm. | |
| 440 | 0 0 | ▼a 실천문학의 시집 ; ▼v 16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조향미 그 | 등록번호 15121432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향미 시인이 6년 만에 신작 시집을 냈다. <길보다 멀리 기다림은 뻗어 있네>, <새의 마음>에 이어 펴내는 세 번째 시집이다. '강력한 메시지나 화려한 수사가 없으면서도' 가슴속을 파고드는 힘을 지닌 시, '일상적 삶에 대한 평범하지 않은 긍정'이 돋보이는 시편들을 담고 있다.
시인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지운 채 담담한 성찰과 발견, 온후한 각성과 포용을 보여준다. 굳이 군더더기 같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대단한 기교도 없다. 그저 우리네 말들을 풀어놓을 뿐. 그 말들이 모여 생의 한 자락을 환하게 밝혀 보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1부 촛불 = 11 상림의 봄 = 12 함양 군내버스 = 14 성냥 = 16 털실 = 18 예금통장 = 20 폭설 = 22 휴일 = 23 눈 오는 밤 = 24 흔적 = 25 노을 = 26 겨울 저녁 = 27 찻길 = 28 다산(茶山) 진달래 = 29 겨울 들판 = 30 산벚꽃 = 31 나와 나무와 = 32 제2부 국화차 = 35 감기 = 36 한여름 밤 = 37 벗 = 38 물오리나무 = 39 남는 시간 = 40 가을 문창(門窓) = 41 온돌방 = 42 오후의 산책 = 44 젖은 봄날 = 46 산복도로 봄볕 = 48 탈선(脫線) = 49 장마 사이 = 50 불법(不法) = 52 호박잎쌈 = 53 겨울 숲 = 54 제3부 타조 = 57 바위 = 58 마음 = 60 거미 = 61 달팽이 = 62 몸 = 64 고양이 = 66 겨울 = 67 홍도에서 = 68 대낮 빈집 = 69 겨울 수승대 = 70 내가 천천히 음미하며 걸을 수 있는 것은 = 72 부석사 절방 = 74 다리를 되찾다 = 76 우렁각시 다녀가시다 = 78 봄의 힘 = 80 누천년의 집 = 82 제4부 가을 교실 = 87 충만한 아침 = 88 삼천포초등학교 늑도분교 = 90 시 창작 시간 = 92 책을 퍼다 버리다 = 94 불경(不敬) = 96 두 친구 = 97 허생전을 읽는 시간 = 98 태풍 지나가고 = 100 벽 = 102 나팔꽃 화분 = 104 미란이의 시험 시간 = 106 간이역 = 109 절손(絶孫) = 112 도시의 햇볕 = 114 세계화 = 115 파업 = 116 24시간 365일 = 118 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 120 해설 / 김상욱 = 123 시인의 말 =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