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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 조향미 시집

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 조향미 시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향미 , 1961-
서명 / 저자사항
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 조향미 시집 / 조향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실천문학사 ,   2006.  
형태사항
141 p. ; 21 cm.
총서사항
실천문학의 시집 ; 162
ISBN
89392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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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조향미 그 등록번호 15121432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향미 시인이 6년 만에 신작 시집을 냈다. <길보다 멀리 기다림은 뻗어 있네>, <새의 마음>에 이어 펴내는 세 번째 시집이다. '강력한 메시지나 화려한 수사가 없으면서도' 가슴속을 파고드는 힘을 지닌 시, '일상적 삶에 대한 평범하지 않은 긍정'이 돋보이는 시편들을 담고 있다.

시인 개인의 사적인 영역을 지운 채 담담한 성찰과 발견, 온후한 각성과 포용을 보여준다. 굳이 군더더기 같은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대단한 기교도 없다. 그저 우리네 말들을 풀어놓을 뿐. 그 말들이 모여 생의 한 자락을 환하게 밝혀 보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향미(지은이)

충렬고 교장(2024.2. 정년퇴임) 전 중등 국어교사. 저서: 시집 『봄 꿈』 『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산문집 『우리의 문학수업』 『시인의 교실』 등.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촛불 = 11
 상림의 봄 = 12
 함양 군내버스 = 14
 성냥 = 16
 털실 = 18
 예금통장 = 20
 폭설 = 22
 휴일 = 23
 눈 오는 밤 = 24
 흔적 = 25
 노을 = 26
 겨울 저녁 = 27
 찻길 = 28
 다산(茶山) 진달래 = 29
 겨울 들판 = 30
 산벚꽃 = 31
 나와 나무와 = 32
제2부
 국화차 = 35
 감기 = 36
 한여름 밤 = 37
 벗 = 38
 물오리나무 = 39
 남는 시간 = 40
 가을 문창(門窓) = 41
 온돌방 = 42
 오후의 산책 = 44
 젖은 봄날 = 46
 산복도로 봄볕 = 48
 탈선(脫線) = 49
 장마 사이 = 50
 불법(不法) = 52
 호박잎쌈 = 53
 겨울 숲 = 54
제3부
 타조 = 57
 바위 = 58
 마음 = 60
 거미 = 61
 달팽이 = 62
 몸 = 64
 고양이 = 66
 겨울 = 67
 홍도에서 = 68
 대낮 빈집 = 69
 겨울 수승대 = 70
 내가 천천히 음미하며 걸을 수 있는 것은 = 72
 부석사 절방 = 74
 다리를 되찾다 = 76
 우렁각시 다녀가시다 = 78
 봄의 힘 = 80
 누천년의 집 = 82
제4부
 가을 교실 = 87
 충만한 아침 = 88
 삼천포초등학교 늑도분교 = 90
 시 창작 시간 = 92
 책을 퍼다 버리다 = 94
 불경(不敬) = 96
 두 친구 = 97
 허생전을 읽는 시간 = 98
 태풍 지나가고 = 100
 벽 = 102
 나팔꽃 화분 = 104
 미란이의 시험 시간 = 106
 간이역 = 109
 절손(絶孫) = 112
 도시의 햇볕 = 114
 세계화 = 115
 파업 = 116
 24시간 365일 = 118
 그 나무가 나에게 팔을 벌렸다 = 120
해설 / 김상욱 = 123
시인의 말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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