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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걷기 여행 . 3 : 중국·라오스·미얀마 편 (4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남희
서명 / 저자사항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걷기 여행 . 3 , 중국·라오스·미얀마 편 / 김남희 글, 사진.
발행사항
서울 :   미래M&B ,   2006.  
형태사항
355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맨얼굴의 아시아를 만나다.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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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10.4 2004n 3 등록번호 111483961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10.4 2004n 3 등록번호 111483962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0.4 2004n 3 등록번호 15121988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10.4 2004n 3 등록번호 111483961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10.4 2004n 3 등록번호 111483962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0.4 2004n 3 등록번호 15121988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의 구석구석을 걸어서 여행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 아래 전업 도보여행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남희 씨가 국토종단 이후 전업 여행가로서 첫발을 뗀 2003년 1월부터 6월까지 중국, 라오스, 미얀마를 여행한 기록이다.

7년 예정의 단독 세계 여행을 막 시작한 시기에 쓴 이 여행기에는 첫걸음의 설렘과 긴장감이 생생하다. 1백 원 차이에 울고 웃는가 하면 수십 명이 끼어 앉은 트럭 안에서 조금 편하게 가려다 발판에 매달려 가는 수난을 겪기도 하고, 으슥한 산길에서 뒤따라오는 남자 때문에 기겁하는 일도 생긴다.

그러나 저자는 이 모든 경험을 끌어안은 채 자신의 틀을 깨뜨려가고, 좀더 넓은 곳으로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얻는다. 편안하고 익숙한 일상의 공간을 벗어나 더 넓은 세상 속으로 뛰어들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남희(지은이)

여행가. 유목하듯 살아오고 있다. 언젠가는 앉아서 유목하는 경지에 오르기를 바라며. 스무 해 넘게 여행으로 삶을 이어오며 수많은 길을 걸었다. 길 위에서 그는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여행은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끔 했다. 더 선한 사람, 지구와 타인에게 해를 덜 끼치는 존재가 되기를 갈망하게 했다. 그 간절함이 지금도 그를 여행으로 이끈다. ‘여행이란 결국 낯선 세계 속으로 뛰어들어 자신의 편협한 세계를 부수는 행위’라고 믿는 그는 오늘도 기꺼이 길을 나선다. 언제까지 여행할 수 있을까 하는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지은 책으로는 《소심하고 겁 많고 까탈스러운 여자 혼자 떠나는 걷기 여행》, 《외로움이 외로움에게》, 《삶의 속도, 행복의 방향》공저, 《라틴아메리카 춤추듯 걷다》, 《이 별의 모든 것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길 위에서 읽는 시》, 《여행할 땐, 책》, 《호의는 거절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 글 최고 시속 4킬로미터의 여행 _ 홍은택 (『아메리카 자전거 여행』저자) 
여는 글 아시아, 조금씩 나를 변화시켰던 6개월의 시간 

 중국 
 청명한 하늘, 따스한 햇살, 빛나는 바다 _ 저장성 푸퉈산 
 삼 년째 혼자 여행하는 짠순이 배낭족 _ 쓰촨성 청두 1 
눈오는 날, 장족 부잣집서 보낸 하룻밤 _ 쓰촨성 청두 2 
설마 아무도 안 태워줄까 _ 쓰촨성 청두 3 
바람이 불어오고 다리는 돌아눕는다 _ 원난성 다리 1 
 ''다리'' 최초의 외국인 반전 시위 _ 원난성 다리 2 
이러다 만두소로 팔려가는 거 아냐 _ 원난성 3 
호랑이 뛰어놀던 계곡에서의 트레킹 _ 원난성 리장, 후티아오샤 
 춤과 노래가 끊이지 않는 모수족의 밤 _ 원난성 루구호 1 
딸의 남자가 맘에 안 들면 어떡하냐고 _ 원난성 루구호 2 
괴로움도 슬픔도 씻어주는 물의 축제 _ 원난성 시솽반나 
 낙원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의 목마른 꿈 _ 원난성 샹그릴라 

 라오스 
 아기 업고 수업하는 선생님 _ 퐁살리 
 버스터미널에서 우리는 또 당했다 _ 무앙노이 
 모기와 더위만 없으면 천국 _ 루앙프라방 
 수백의 항아리로 넘실대는 초원 _ 폰사반 
 심심해서 행복해 _ 방비엥, 비엔티안 
 동굴 입구에서 출구까지 배 타고 한 시간 _ 탐롯콩로 
 당나귀 탄 남자라도 온다는 보장만 있다면 _ 팍세, 참파삭 
 밤에 내리는 비는 여행자의 가장 큰 적 _ 탓로 
 뇌물이 판치는 곳이 합법 국경지대라고 _ 사천 개의 섬 

 미얀마 
 그래, 난 ''준서''와 ''은서''도 모르는 한국인이다 _ 양곤 
 탑은 탑이요, 절은 절이니 _ 바간 
 콧수염 형제는 아직도 감시당하고 있다 _ 포파산, 만달레이 
 격식이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_ 만달레이 
“결혼은 NO!" 신식 미얀마 여자 마치욘 _ 인레 호수 
 미얀마에서 ''한국인 위안부''의 자취를 찾다 _ 핀다야, 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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