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부 떠도는 발길, 머무는 눈길
Ⅰ. 돌아오라, 소렌토로!
1. 龍井茶 / 남청도 = 13
2. 한 백년 기다리면 되겠지요 / 정세모 = 22
3. 유럽자동차여행 제15일째(이탈리아 쏘렌토, 1998.8.1) / 남청도 = 69
4. 문학기행(1) : 그란체스터(Grantchester)와 루퍼드 브룩(Rupert Brooke) / 박옥선 = 77
5. 문학기행(2) : 베드포드(Bedford)와 죤 버년(John Bunyan) / 박옥선 = 91
6. 문학기행(3) : 노팅엄(Nottingham)와 로런스(D.H. Lawrence) / 박옥선 = 102
Ⅱ. 산에 오르면 산이되고
1. 자연환경에의 순응 / 김세원 = 117
2. 네 평 짜리 초옥 / 박석주 = 122
3. 산행이 나에게 주는 것 / 정태권 = 128
Ⅲ. 먼 뱃길 바라보며 바다를 배운 思念
1. 회상, 그리고 추억속의 바다 / 이철영 = 133
2. 어느 낚시꾼의 하루 / 황을문 = 154
Ⅳ. 영혼이 남겨둔 정지된 시간
1. 아침 워킹 / 김영식 = 165
2. 뒤가 구리다 / 박석주 = 170
3. 일요일의 공상 /辛玟敎 = 175
4. 넥타이 / 남청도 = 180
2부 마음 깊은 곳에서 길어올린 바다
Ⅰ. 인간의 미래, 바다의 미래
1. 상선사관과 이등병 / 허일 = 187
2. 역사속에서 배워야 할 우리해운의 장래 / 허일 = 189
3. 일 중독(中毒) / 허일 = 194
Ⅱ. 가슴속에 담아둔 분노의 言語
1.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 김영식 = 199
2. 지금 대학에서는 / 박정길 = 203
3. 대학의 새로운 역할 / 이기환 = 215
4. 우리나라의 교육 문제 해결은 / 정태권 = 219
Ⅲ. 마음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1. 나누는 마음 / 이중우 = 227
2. 교수의 아들 / 박정길 = 232
3. 어느 日本 할머니 / 閔丙彦 = 240
Ⅳ. 힘이 있을 때 이웃을 보라
1. 100$ / 박춘일 = 249
2. 이웃 할아버지와의 만남 / 황석갑 = 251
3. 선배의 「Noblesse Oblige」 / 박춘일 = 258
Ⅴ. 석등(石燈)에 불 밝히고
1. 설야 독백(雪夜 獨白) / 한재경 = 263
2. 상석(床石)을 새로이 마련하며 / 한재경 = 270
Ⅵ. 흩어진 말과 노래를 담아
1. 홍도야 우지마라 / 박명규 = 277
2. 오리지널 / 남청도 = 292
3. 紀念과 記念 / 閔丙彦 = 302
4. 梨花에 月白하고 / 閔丙彦 = 306
5. 海大 '실습선의 노래' / 閔丙彦 = 308
특집 야은 선생님을 보내며
Ⅰ. 야은(野隱)선생님을 보내며
1. 前生과 緣 / 강상택 = 319
2. 흐르는 시간을 어찌 잡으랴만 / 김정하 = 330
3. 野隱 이용훈교수님과의 인연 / 남청도 = 337
4. 野隱 李庸勳 교수의 정년퇴임을 맞이하여 / 閔丙彦 = 342
5. 잔잔한 미소속의 유머 / 윤종휘 = 347
6. 야은(野隱) 이용훈교수님께 / 정태권 =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