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2
정목일
금아 선생과 아기곰 = 10
고마운 눈물 = 12
어머니의 경배 = 14
김태문
결핍과 과잉 = 20
한 지하철역의 작은 풍경 = 22
2004년 가을 그 며칠 = 25
염정임
첫눈 오던 날의 삽화 = 34
돌의 미소 = 39
달빛과 소나무 = 43
최종두
틀렸구나 = 48
호계역 = 52
소월처럼 = 56
정태원
어머니 = 62
어느 날의 산행 = 65
까만 돌 = 68
김은숙
개에 대한 기억 = 72
배를 타고 하카다를 향할 때 = 78
행복에 관한 명상 = 81
최일순
삼겹살 파티 = 86
행복 = 88
사과가 익어가는 풍경 = 90
화려한 외식 = 93
휴일이 좋다 = 97
조설우
경주 남산 = 102
여영정 = 107
김정택
밥 먹읍디가 = 112
나는 살고 싶다 = 117
신년수감 = 122
허단
욘사마 열풍 = 128
앞두루가 우리 품에 돌아왔다 = 134
강촌에 살어리랐다 = 140
춘천과 닭과 김유정과 = 146
춘천의 새 거리 이름들 = 152
이관희
윤리 도덕이라는 몽학 선생 = 158
서울은 애인이 많아서 좋다 = 166
지구촌은 지금 정신병동이 되어가고 있다 = 173
이부림
시계 종소리 = 178
치료사 언니 = 182
대문을 열어놓고 = 186
주연아
완성된 가면, 그 하나를 위하여 = 192
헤라클레스의 선택 = 197
연인을 위한 송가 = 201
장영향
이 겨울의 백양나무는 = 210
호박 좋아 호박 같은 여자 = 215
되돌릴 수 없는 것이 아름답구나 = 219
남영숙
아날로그적인, 그 아름답고 그리운 = 224
자명종 = 229
손 =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