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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Kishon, Ephraim. |
| 245 | 1 0 | ▼a 개를 위한 스테이크 / ▼d 에프라임 키숀 [지음] ; ▼e 최경은 옮김. |
| 246 | 1 9 | ▼a Kishons Schoenste geschichten fuer Kinder |
| 260 | ▼a 서울 : ▼b 마음산책 , ▼c 2006. | |
| 300 | ▼a 300 p. : ▼b 삽도 ; ▼c 21cm. | |
| 700 | 1 | ▼a 최경은 , ▼e 역 |
| 900 | 1 1 | ▼a 키숀,에프라임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2.436 K61 개 | 등록번호 151222181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스라엘의 풍자작가이자 미술사가인 에프라임 키숀의 '괴짜 가족 이야기'. 작가 자신과 그의 못말리는 좌충우돌 장난꾸러기 가족ㅡ아주 잘나신 아내님, 멍청한 큰아들, 고집쟁이 둘째 아들, 수다쟁이 막내 딸, 말 안듣는 강아지ㅡ의 엉뚱한 생활을 담은 39편의 단편이 삽화와 함께 실려 있다. 원제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들 Kishons Scho"nste Geschichten Fu"r Kinder'.
이 가족의 집은 시끌시끌, 벅적벅적,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고 제대로 되는 것도 하나 없다. 아내는 쥐를 잡아달라고 들들 볶더니 막상 남편이 쥐를 잡아버리자 "살인자!"라고 몰아세우질 않나, 막내딸은 '체치'라는 이름의 고무 젖꼭지에 목숨을 걸지 않나, 이웃 사람들마저 평범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세계적인 풍자작가답게 키숀은 자신의 괴짜 가족을 정감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낸다. 이 애정이 담긴 유머야말로, 나치의 유태인 수용소에서 탈출한 어두운 과거를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웃음으로 극복해 지금은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한 사람이 된 키숀의 무기.
어수선하지만 마음 깊숙이 정이 흐르는 보통 가족의 이야기가 꼭 우리의 가족을 떠올리게 해 피식, 웃음짓게 한다. 2001년 국내에 첫 번역 출간되었고, 2006년 개정판이 나왔다. 최경은 교수가 다시 번역을 맡아 오역을 바로잡고, 문체를 손질했다. 프리드리히 콜사트의 삽화 또한 원화에 가깝게 실었다(2001년 번역본은 원본의 흑백 삽화에 색깔을 입히고 새로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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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에프라임 키숀(지은이)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은행 간부였던 아버지와 그 비서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1924년에 태어났다. 유대인이었던 키숀은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유대인 박해 정책으로 여러 강제수용소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1949년에 이스라엘로 이주해 금속공으로 잠시 일하다가, 석간신문《마아리브》에 칼럼을 연재하며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키숀은 특히 풍자 작가로 명성을 떨쳤는데, 일상에서 벌어지는 소시민적 행태, 관료주의 등에 대한 조롱 그리고 정치에 대한 크고 작은 풍자가 주특기였다.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작가로 우뚝 선 키숀은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그의 작품은 3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4천 3백만여 권의 책이 팔렸고, 2001년에는 노벨 문학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희곡과 시나리오도 집필한 키숀이 직접 감독한 영화 두 편은 아카데미상 후보에 추천되었다. 한국에는『개를 위한 스테이크』,『피카소의 달콤한 복수』,『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편』 등이 소개되어 있다. 키숀은 2005년 1월, 스위스 아펜첼에서 사망했다.
최경은(옮긴이)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독일 키일대학에서 독어학으로 박사학위 취득했다. 주요 연구성과로는 <성서의 마지막 수수께끼(2019), Licht aus dem Fernen Osten (2018, 공저)>, 「지배와 저항의 문자(2015)」, 「독일 타이포그래피의 역사: 안티크바-프락투어 논쟁을 중심으로(2013)」, 『필사에서 인쇄로: 루터성서 이전에 인쇄된 독일어성서 연구(2016)>, 『10대에게 권하는 문자 이야기(2016)>, 『구텐베르크와 그의 영향(2014)> 등이 있다. 2020년 현재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리드리히 콜사트(그림)
<개를 위한 스테이크>
목차
개를 위한 스테이크
자고 싶을 때 자거라
변기에 빠진 열쇠
양탄자에 오줌 누는 개
질문하지 않으면 배우지 못한다
가로 줄부늬 추잉검
세탁기에게 자유를
고무젖꼭지 체치의 비밀
개처럼 짖는 이웃 사나이
은빛에 반하다
학예회는 즐거워
족보 있는 개를 찾아서
고양이를 위한 최고의 젖병
우산 도둑으로 몰리다
생쥐와 불면증
아무도 길들일 수 없는 개
옆집 라디오와 우리집 면도기
세계의 기적은 이것으로 충분해
포커 게임의 매력
못말리는 딸과 연극보기
나는 아들에게 지고 싶다
선물 대습격 사건
남자친구가 필요해
고집불통 당나귀 길들이기
퍼즐이 된 거대한 그림
초콜릿의 기나긴 여행
빨래 말리기 소동
제발 안녕이라고 말해!
뉴욕에서 주차하기
계란 반숙은 이제 그만
개미와의 전쟁
누가 우표를 훔쳤는가
아빠는 수영 선생님
우주 비행사는 무엇을 입는가
신동과 바보 사이
유치원에 가기 싫은 이유
코코아 마시기 놀이
봉지 속의 라피
엄마 좀 바꿔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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