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펴내며 = 10
1부 뼛속까지 파고드는 고통
삼성SDI 경영진 여러분 = 14
은지가 면회 간 날 = 16
구속 97일째, 1인 시위 3일째 = 17
가족사진 = 19
부모님 생각 = 20
행복은 마음속에 키우는 작은 꽃 = 22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 24
삼성은 내가 살아 숨 쉬는 게 배가 아픈지요 = 27
팔순의 어머님이 지팡이를 짚고 = 29
팔순 노모의 1인 시위마저 방해하다 = 32
약한 자 VS 강한 자 = 34
주머니 속에 넣어간 귤 = 37
오늘도 어김없이 = 39
뼛속까지 파고드는 고통 = 41
삼성SDI가 나를 죽이려고까지 = 42
더 이상은 = 44
출소 후 첫 1인 시위 = 46
삼성SDI, 본색을 드러내다 = 48
집 전화, 휴대폰도 도청합니다 = 50
십만 원 절대 안 받았어요 = 51
가끔은 허허벌판에 서고 싶다 = 52
엄마, 양심이 뭐예요? = 53
송수근 입원하다 = 55
다시 시작한 나의 1인 시위 = 56
송수근 퇴원하다 = 57
삼성, 자~알 하고 있습니다 = 59
유인물 한 장에 3만 원 = 60
그래, 한번 부딪쳐 보자 = 61
삼성은 나를 고소하라 = 62
도청하는 자, 얼굴 한번 보고 싶네 = 64
이제 그만 거두어주세요 = 64
참 오랜만에 듣는 '우리' = 66
건강회복 뒤, 다시 감옥에 = 67
변함없는 사람이 그립다 = 69
눈물 많은 내가 싫다 = 70
사랑하는 송수근과 행복한 우리집 = 72
2부 삼성과 인연이 없었다면 행복했을 텐데
초일류기업 삼성에서는 '인권'도 통하지 않는가 = 76
법정에서 = 81
퇴근 후 시간까지 통제하나 = 89
삼성왕국의 회장 이건희 = 93
삼성과 인연이 없었다면 행복했을 텐데 = 95
평범한 주부에서 해고 노동자의 아내로 = 100
해고자 가족의 8년, 지옥 같은 삶 = 105
삼성은 무릎 꿇고 사과하라 = 111
그녀의 영정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 113
3부 시속 80km 바람에도 마르지 않는 슬픔
시속 80km 바람에도 마르지 않는 슬픔 = 118
남편에겐 절대 들키면 안 돼요 = 121
미운 남편, 그러나 미워할 수 없는 나의 동지 = 124
송수근 없는 날 = 126
양심에 따르는 고통 = 128
아빠, 제발 가지 마세요 = 130
지금까지 꿋꿋하게 잘 견뎌왔는데 = 136
정신없는 아침 = 140
99%의 길과 1%의 길 = 143
나는 사고 안 냈음, 사고 낸 사람은 박미경임 = 146
만성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남편 = 151
마음의 병 = 154
이불에 웬 부탄가스통 = 157
힘내자, 우린 원래 강하잖아 = 159
왜 알렸노? 부모님 걱정하시잖아 = 162
목 디스크 수술 받고 입원한 남편 = 165
내 휴대폰 번호가 와 생각이 안 나노 = 168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171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눈치라도 있어야 할 거 아이가 = 174
내가 심리상담 받는 이유 = 178
4부 희망을 안고 뚜벅뚜벅 걸어요
번데기를 들고 빗속을 달려오신 아버지 = 186
딸에게 받은 효도 반만 따라갔어도 = 188
언니가 꼭 엄마 같다 = 191
절망 속에서 희망 찾기 = 195
희망을 안고 뚜벅뚜벅 걸어요 = 199
로또 대박보다 소중한 것 = 203
겉으로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 206
결혼 10년 만의 두 번째 물놀이 = 210
4천 원짜리 케이크는 없는데 = 216
장에 가서 사면 될 걸, 뭐 하러 백화점에 가노 = 221
수제비 먹으며 행복을 나눕니다 = 225
아버지 귀가 얼었어요 = 228
8일간의 별 보기 운동 = 231
너, 생명력이 대단하구나 = 235
고생 각오한 결혼, 후회는 없다 = 238
모처럼 찍은 가족사진 = 241
트럭 위에 텐트 치고 달려보셨어요? = 244
월수입 24만 원, 이 돈으로 살아지냐고 = 248
마음의 변화가 얼굴마저 다르게 만듭니다 = 254
옥상은 내 마음의 치료사 = 256
추천의 글 : 노동자의 아내에서 운동가로, 투사로 서다 / 정문순[문학평론가] =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