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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00.922 ▼b 2007 | |
| 100 | 1 | ▼a 조광제 , ▼d 1955- ▼0 AUTH(211009)5645 |
| 245 | 1 0 | ▼a 미술 속, 발기하는 사물들 : ▼b 미술과 철학의 공통먹이, 사물 이야기 / ▼d 조광제 지음. |
| 260 | ▼a 서울 : ▼b 안티쿠스 , ▼c 2007. | |
| 300 | ▼a 172 p. : ▼b 색채삽도 ; ▼c 20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922 2007 | 등록번호 111413813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922 2007 | 등록번호 11141381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922 2007 | 등록번호 15123592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922 2007 | 등록번호 111413813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00.922 2007 | 등록번호 111413814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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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00.922 2007 | 등록번호 15123592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각각 다른 지점에서 출발한 미술과 철학이 어떻게 '사물'을 중심으로 용해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자유분방한 글쓰기로 사물에 관한 철학적 담론을 풀어내고, 또한 물성(物性)이 여지없이 드러나는 미술작품을 통해 감각적 사물, 나아가 사물 자체에 관한 사유를 투영해보고자 했다.
지은이에 따르면 미술과 철학은 사물을 가운데 놓고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한쪽은 감각적 행위를 통해 다른 쪽은 개념적인 사유를 통해, 마치 지구의 경도와 위도처럼 선회한다. 이 책은 이런 사실을 가장 잘 드러내는 현대의 미술 작가와 작품들, 그에 관련 있을 법한 주요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사상들을 선택해서 버무려 놓은 것이다.
20세기 초 서양의 모든 미술가들의 부족신으로 불리는 폴 세잔, 전천후의 정열의 천재 파블로 피카소, 미술의 알자를 바꾸어 버린 전복의 귀재 마르셀 뒤샹, 잔인하기 이를 데 없는 미니멀리즘의 거장 칼 안드레, 현대의 대량 문화 사회의 무당인 앤디 워홀을 미술 쪽의 주자로 선별해 내세웠다. 철학 쪽에서는 '감각덩어리'라는 개념으로 살존재론을 펼친 모리스 메를로-퐁티와 '수직적 반복' 개념으로 예술의 형이상학을 펼친 질 들뢰즈를 대표 주자로 내세웠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광제(지은이)
1955년에 마산에서 출생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 입학하여 석·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한전숙 교수님 지도로 「현상학적 신체론: E. 후설에서 M. 메를로-퐁티에로의 길」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 3월 시민대안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해 운영위원, 공동대표를 거쳐 현재 대표로 일하고 있다. 1987년부터 2020년까지 여러 대학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시간강사로 철학과 예술에 관련한 강의를 했다. 그리고 교도소, 도서관, 문화센터, 공무원 교육기관, 각종 시민교육 시설들을 오가며 특강을 했다. 그 와중에 한국프랑스철학회 회장직과 한국철학회 부회장직을 수행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26년 동안 〈철학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주제로 수없이 많이 강의하면서 매번 강의록을 제공했고, 이 강의록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다. 영화에 관한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존재론 입문을 위한 『존재 이야기』, 메를로-퐁티 『지각의 현상학』을 강해한 『몸의 세계, 세계의 몸』, 미술에 관한 『미술 속, 발기하는 사물들』, 후설의 현상학에 관한 『의식의 85가지 얼굴』, 입문자를 위해 철학의 개념을 풀이한 『철학라이더를 위한 개념어 사전』, 사르트르의 『존재와 무』를 강해한 『존재의 충만, 간극의 현존』(전 2권), 메를로-퐁티의 『눈과 정신』을 강해한 『회화의 눈, 존재의 눈』, 현대철학자들의 사상을 개관한 『현대철학의 광장』, 현상학적 사유를 나름으로 해석한 『불투명성의 현상학』, 들뢰즈와 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 「서론: 리좀」을 강해한 『들뢰즈와 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 〈서론: 리좀〉 읽기』 등이 그 책들이다. 여기 이 책 『미셸 푸코 《말과 사물》 강의』도 〈철학아카데미〉에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6학기 동안 진행한 강의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그 외 여러 공저가 있고, 주요 역서로는 마빈 민스키의 『The Society of Mind』를 번역한 『마음의 사회』가 있다. 한때 ‘함수적 존재론’이라는 나름의 존재론을 모색했으나 중도에 그쳤다. 요즘에는 신경과학을 염두에 둔 몸과 의식의 문제를 탐색하는 가운데, 브뤼노 라투르의 신-실재론을 중심으로 한 신유물론의 문헌들을 살피면서 21세기를 염탐하는 존재론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본인의 저서인 『불투명성의 현상학』에서 구축한 개념인 ‘감각물질’을 기반으로 나름의 존재론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4 프롤로그 : 미술과 사물 사물은 요물이다 = 13 철학의 눈으로 본 사물의 역사 = 21 1 폴 세잔, 감각덩어리인 사물 세잔과 메를로-퐁티의 만남 = 35 사물과 감각의 혼융 = 40 세잔의 그림 속으로 = 55 2 파블로 피카소, 사물의 역설적 본질 응축과 율동 = 71 전천후의 예술적 상상력 = 73 입체주의 작품의 얼굴들 = 77 피카소와 후설 = 83 사물의 감각적 해체, 자동의 존재생성 = 91 예술 속 사물의 열린 본질 = 95 3 마르셀 뒤샹, 사물 자체를 향하여 전복의 천재 = 103 운동하는 사물 = 104 기계 인간과 사물 = 110 쓸모없는 미술, 레디-메이드 = 115 미술의 완전한 전복 = 120 사물 자체로의 몰입 = 126 4 칼 안드레, 사물의 잔인한 우발성 나무토막 하나 = 135 사물 속 아이러니와 해학 = 139 감각뿐인 사물 = 142 5 앤디 워홀, 대량 문화 시대의 무당 캠벨 깡통의 과잉 반복 = 149 〈브릴로 상자〉와 아서 단토 = 158 〈브릴로 상자〉, 감각적 기표의 사물 흡입 = 163 예술과 비예술의 점선 경계 = 167 에필로그 : 발기하는 사물 = 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