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6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손철주
서명 / 저자사항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손철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나무 ,   2006.  
형태사항
355 p. : 삽도(주로채색) ; 24 cm.
총서사항
손철주의 동서양 미술 산책 ; 1
ISBN
8984986550 8984986542(전2권)
일반주기
권말에 "인물설명"수록  
000 00962camccc200277 k 4500
001 000045343818
005 20100806120529
007 ta
008 061220s2006 ulka 000c kor
020 ▼a 8984986550 ▼g 03600: ▼c \15000
020 1 ▼a 8984986542(전2권)
035 ▼a (KERIS)BIB000010780599
040 ▼a ezMARC ▼c ezMARC ▼d 211046 ▼d 211046 ▼d 211035 ▼d 211010 ▼d 211009
056 ▼a 650.4 ▼2 4
082 0 4 ▼a 701.18 ▼a 702 ▼2 22
090 ▼a 701.18 ▼b 2006b
100 1 ▼a 손철주 ▼0 AUTH(211009)7321
245 1 0 ▼a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d 손철주 지음.
260 ▼a 서울 : ▼b 생각의나무 , ▼c 2006.
300 ▼a 355 p. : ▼b 삽도(주로채색) ; ▼c 24 cm.
440 0 0 ▼a 손철주의 동서양 미술 산책 ; ▼v 1
490 1 0 ▼a 우리가 아직 몰랐던 세계의 교양 = World classic literacy ; ▼v 018
500 ▼a 권말에 "인물설명"수록
780 ▼t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d 서울 : 효형출판, 1998 ▼z 8986361167 ▼w 588192
830 0 ▼a 세계의 교양 = ▼x World classic literacy ; ▼v 018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4105474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21159615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21159616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5128416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41054747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21159615 (2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21159616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01.18 2006b 등록번호 151284162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림 감상의 지름길을 제시하는 교양서, 1998년 출간되어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의 개정판이 나왔다. 초판이 발행된 지 십 년, 그간 다각도로 변모한 동시대 미술에 대한 이야기와 도판을 추가하여 새롭게 펴냈다.

복잡한 도식이나 서사가 아닌 미술동네의 변방에서 중심까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지은이는 작가들의 덜 알려진 과거에서부터 동서양 작가들의 빗나간 욕망과 넘치는 열정, 좀처럼 읽히지 않는 작품에 숨겨진 암호, 흥미진진한 미술시장 뒷담화, 푸근한 우리네 그림이야기를 호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손철주(지은이)

미술평론가.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며 미술에 대한 글을 써왔다. 저서로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꽃 피는 삶에 홀리다』, 『흥, 손철주의 음악이 있는 옛 그림 강의』, 『사람 보는 눈』, 『옛 그림 보면 옛 생각 난다』, 『다, 그림이다』(공저), 『속속들이 옛 그림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 학고재 고문이자 사단법인 ‘우리문화사랑’ 운영위원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개정판에 부쳐 독자의 사랑에 = 5
초판 서문 읽기 전에 읽어두기 = 6
1부 작가 이야기
 눈 없는 최북과 귀 없는 반 고흐 = 16  
 경성의 가을을 울린 첫사랑의 각혈 = 21  
 괴팍한 에로티시즘은 독감을 낳는다 = 25  
 브란쿠시의 군살을 뺀 다이어트 조각 = 29  
 그림 안팎이 온통 술이다 = 32  
 담벼락에 이는 솔가지 바람 = 35  
 벡진스키와 드모초프스키의 입술과 이빨 = 39  
 대중스타 마티유의 얄미운 인기 관리 = 42  
 손가락 끝에 남은 여인의 체취 = 47  
 여든 살에 양배추 속을 본 엘리옹 = 51  
 대가는 흉내를 겁내지 않는다 = 54  
 '풍' 심한 시대의 리얼리스트, 왕충 = 57  
 꿈을 버린 쿠르베의 '반쪽 진실' = 60  
 말하지도, 듣지도 않는 미술 = 64  
 백남준의 베팅이 세계를 눌렀다 = 68  
 서부의 붓잡이 잭슨 폴록의 영웅본색 = 72  
 우정 잃은〈몽유도원도〉의 눈물 = 77  
 살라고 낳았는데 죽으러 가는구나 = 81  
 남자들의 유곽으로 변한 전시장 = 84  
 다시 찾은 마음의 고향 = 88  
 반풍수를 비웃은 달리의 쇼, 쇼, 쇼 = 94  
 재스퍼 존스, 퍼즐게임을 즐기다 = 97  
 잔혹한 미술계의 레드 데블스 = 101  
 붓을 버린 화가들의 별난 잔치 = 106  
 손금쟁이, 포도주장수가 화가로 = 109  
2부 작품 이야기  
 이런 건 나도 그리겠소 = 116  
 장지문에서 나온 국적 불명의 맹견 = 120  
 현대판 읍참마속, 발 묶인 자동차 = 123  
 세상 다 산 듯한 천재의 그림 = 127  
 〈무제〉는 '무죄'인가 = 130  
 귀신 그리기가 쉬운 일 아니다 = 134  
 그리지 말고 이제 씁시다 = 137  
 신경안정제냐 바늘방석이냐 = 141  
 보고 싶고, 갖고 싶고, 만지고 싶고 = 145  
 정오의 모란과 나는 새 = 149  
 제 마음을 빚어내는 조각 = 153  
 평론가를 놀라게 한 알몸 = 156  
 죽었다 깨도 볼 수 없는 이미지 = 159  
 바람과 습기를 포착한 작가의 눈 = 162  
 천재의 붓끝을 망친 오만한 황제 = 165  
 양귀비의 치통을 욕하지 마라 = 169  
 그림 가까이서 보기 = 172  
 봄바람은 난초도 사람도 뒤집는다 = 176  
3부 더 나은 우리 것 이야기  
 대륙미 뺨친 한반도 미인 = 182  
 허리를 감도는 조선의 선미 = 185  
 색깔에 담긴 정서 Ⅰ - 마음의 색 = 188  
 색깔에 담긴 정서 Ⅱ - 토박이 색농군 = 191  
 전통제와장의 시름 = 198  
 귀족들의 신분 과시용 초상화 = 201  
 희고, 검고, 마르고, 축축하고 = 204   
 붓글씨에 홀딱 빠진 외국인 = 208  
4부 미술동네 이야기  
 프리다 칼로와 마돈나 = 216  
 대중문화의 통정 Ⅰ - 주는 정 받는 정 = 219  
 대중문화의 통정 Ⅱ - 베낌과 따옴 = 223  
 미술 선심, 아낌없이 주련다 = 227  
 아흔 번이나 포즈 취한 모델 = 230  
 인상파의 일본 연가 = 233  
 일요화가의 물감 냄새 = 237  
 그림값, 어떻게 매겨지는가 = 240  
 진품을 알아야 가짜도 안다 = 245  
 뗐다 붙였다 한 남성 = 248  
 비싸니 반만 잘라 파시오 = 252  
 미술을 입힌 사람들 = 255  
 국적과 국빈의 차이 = 258  
 귀향하지 않은 마에스트로, 피카소 = 261  
 망나니 쿤스의 같잖은 이유 = 266  
5부 감상 이야기  
 내 안목으로 고르는 것이 걸작 = 272  
 공산품 딱지 붙은 청동 조각 = 275  
 내가 좋아하면 남도 좋다 = 279  
 사랑하면 보게 되는가 = 284  
 자라든 솥뚜껑이든 놀랐다 = 289  
 남의 다리를 긁은 전문가들 = 294  
 그림 평론도 내림버릇인가 = 298   
 반은 버리고 반은 취하라 = 301  
 유행과 역사를 대하는 시각 = 306 
 인기라는 이름의 미약 = 311  
 미술 이념의 초고속 질주 = 314  
 붓이 아니라 말로 그린다 = 318  
 쓰레기통에 버려진 진실 = 321  
 물감으로 빚은 인간의 진실 = 325  
6부 그리고 겨우 남은 이야기  
 권력자의 얼굴 그리기 = 334  
 청와대 훈수와 작가의 시위 = 337  
 대통령의 붓글씨 겨루기 = 341  
 명화의 임자는 따로 있다 = 345  
 〈모나리자〉와 김일성 = 348  
 어이없는 미술보안법 = 351  
 검열 피한 원숭이의 추상화 = 354  
 엑스포의 치욕과 영광 = 357  
 마음을 움직인 양로원 벽화 = 361  
 산새 소리가 뜻이 있어 아름다운가 = 364  
인물설명 = 368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