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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설의식 , ▼d 1901-1954. |
| 245 | 1 0 | ▼a 小梧文選 / ▼d 薛義植 著. |
| 260 | ▼a 파주 : ▼b 나남 , ▼c 2006. | |
| 300 | ▼a 503 p : ▼b 삽도 ; ▼c 24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08 2006f | 등록번호 15123029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제시대 대표적인 언론인이었던 소오 설의식(小梧 薛義植)선생의 수필집. 설의식 선생은 일제시대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드높였던 베를린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의 ‘일장기 말소사건’ 당시 <동아일보>편집국장으로 재직중이었으나 이 사건으로 <동아일보>를 떠나게 된다. 선생의 올곧았던 언론인으로서의 자세를 되새기고자 1947년에 출간된 <화동시대>와 1952년에 출간된 <소오문장선>두 권을 묶었다.
제1부는 1947년에 <花洞時代>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했던 사회평문들이다. 책에 포함된 글들은 소오 선생이 대학을 갓 졸업하였거나 졸업 후 1,2년이 되었을 젊은 시절의 글들인데, 문장이나 표현도 뛰어나지만, 그 내용에 있어서도 일제하의 조선에서 지식인이 매일매일 느꼈던 착잡한 심정을 지금도 실감하게 한다.
제2부는 1952년에 출간된 <소오문장선>의 글들과 그 외의 글 약간이다. 여기에서는 <花洞時代>의 글들과는 달리 일상의 역사를 생각하게 하는 것보다 흔히 신문의 논설들에서 기대하는 시사적 논의가 주종을 이룬다.
또한 선생이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서사시로 남긴〈白衣從軍의 길〉을 실었다. 더불어 고려대학교 김우창 교수가 이 책 출간에 부쳐 쓴 “어두운 날들의 기록”은 책을 읽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소오문선》의 출판을 축하하면서 / 김학준 = 11 어두운 날들의 기록 : 《소오문선》에 부쳐서 / 김우창 = 21 소오 설의식 연보 = 46 花洞時代 花洞時代, 序言삼아 卷頭에 = 51 첫 인사말씀 = 54 甘雨의 八面觀 = 56 '揮淚斬馬謖' = 57 대답못할 질문 = 58 외로운 영혼들 = 59 간단한 해결책 = 61 파리와 모기 = 62 漢江의 孤魂들 = 63 불속의 망령들 = 64 값싼 月桂花 = 65 赤露共産黨員 = 64 가련한 貴族들 = 67 武官의 뜻과 맘 = 69 돈! 돈! 돈! = 71 鍾路警察署史 = 73 귀여운 사탕값 = 74 기괴한 지시사항 = 75 빛깔좋은 개살구 = 77 어째서 떠드는가? = 78 하늘과 忙中忙人 = 79 養老院 건설계획 = 80 또 오는 작년 이때 = 81 세월없는 白참외 = 82 所謂 '三矢協約' = 83 大本敎와 普天敎 = 84 한껍질 벗은 인간 = 85 돈때 묻은 '仁術' = 87 변호사와 투서 = 88 鐵道局에 一笑 = 89 기생의 米豆熱 = 90 '결의'와 '실행' = 91 드나드는 하늘 = 93 잘 버는 전기회사 = 94 볼 일 다본 연애 = 95 巡査의 헤엄 연습 = 96 '鐵道 제일주의' = 97 '一事一言' 一束 = 99 金尹 兩人의 情死 = 100 유행되는 '특' = 102 추악한 도적년 = 104 文士의 책 본 자랑 = 105 설렁탕과 뚝배기 = 106 '행운편지'의 유행 = 108 '여쭈어라' 타령 = 110 孃과 女史의 구별 = 112 창피막심한 수염 = 114 여학생과 放學期 = 115 젖을 만지는 취조 = 117 인사소식을 自請 = 118 주정꾼과 학생들 = 119 찌는 더위와 땀 = 121 從男妹 情死未遂 = 123 '秋七月 旣望' = 125 强請하는 寄附金 = 127 위험한 換節時期 = 128 둘러도 잘맞춘다 = 129 '초산은'과 '콜탈' = 131 문제되는 사진 = 133 抑强扶弱의 人情 = 134 一滴의 눈물 = 135 '假'字가 何其多 = 136 왜들 자꾸 죽노? = 138 4년전 9월 1일 = 140 紀笏 看護院 監獄 = 141 돈 잘 모으는 거지 = 142 府와 京電의 暗鬪 = 143 이름 숨긴 자선가 = 144 數字關係 一瞥 = 145 '國境없다' 타령 = 147 京城府 점심시간 = 149 쌀나무 친구 = 151 '注意'와 '强制' = 153 時事一束 = 154 公德이란 무엇? = 156 서리같은 정표 = 158 기발한 주정 연설 = 160 朝鮮巡査의 素質 = 161 '有無産' 방정식 = 163 '都會'와 '虛榮' = 165 웃어나 보아볼까 = 166 이상야릇한 까닭 = 168 뿔 많은 시속연애 = 169 보일 것, 안보일 것 = 170 府議 선거운동 = 172 아! 배가 고파서 = 174 그리운 秦始皇 = 176 共同墓地 문제 = 178 소위 公認候補 = 179 '아내를 바꾸자'(1) = 180 '아내를 바꾸자'(2) = 182 '아내를 바꾸자'(3) = 184 眞理는 가까운데 = 186 미끄러진 이야기 = 188 너저분한 이야기 = 190 사이좋은 두 '생' = 192 생기는 것 없이야 = 194 낡은 붓에 새 인사 = 196 '淸進洞에 銃聲' = 198 친구사람 잠 못자 = 200 無題錄 = 201 사람 화상 그린다 = 203 길거리의 생죽음 = 205 두부나 비지드렁 = 207 無題錄 = 209 怪候와風說 = 211 三分의 世相 = 213 無題錄 = 215 男女의 탈쓴 괴변 = 217 누가 남편일까 = 219 時事短評一束 = 221 쥐의 생활비 = 223 향락의 그늘 = 225 平安道 平壤女子 = 227 娼妓와 遊興費 = 229 참말 딱한 投書 = 230 無題錄 = 232 時事短評一束 = 234 社會時評(35편) 生活難과 퇴학 = 237 電氣府營 문제 = 239 外地와 鐵窓형제 = 240 朝鮮蠶食會社 = 241 연말상여금 = 242 普校 經費문제 = 243 學議員 諸氏에게 = 245 京城府의 食言 = 246 梅洞 商校 廢止 = 248 무지전능한 경찰 = 249 荷衣島의 비극 = 250 鐵道學校의 차별 = 252 罪人惡刑致死說 = 253 四溟堂 神道碑 = 255 東拓社有地 매각 = 257 餓死同盟 출현 = 259 良心이 唯一標準 = 260 더위와 땀구슬 = 262 오직 뭉치는 길 = 263 소위 貴族末路 = 264 餓鬼를 坐待 = 265 하늘이 斷罪하리라 = 266 강제집행 增加 = 267 기괴한 敎警一致 = 268 南旱災 北水災 = 269 태만한 大邱府尹 = 270 횡포와 파업 = 271 二村洞과 谷府尹 = 273 貧民의 死活問題 = 274 간악한 大邱府 = 276 기관총에 橫死 = 277 경찰은 반성하라 = 278 信敎自由도 蹂躪 = 279 舌戰의 용사들아 = 280 虛榮에 뛰는 肉塊 = 282 小悟 文章選 序言삼아 凡例 몇 가지 = 285 論說 《獨立前夜》序文 = 288 파시즘의 輪廓; 강력을 표방한 伊國의 독재주의 = 289 자주독립의 근원 : 민족적 '자아'의 광복 = 295 전제정치와 민주정치 : 專制와 獨裁는 步一步 後退 = 300 민주주의와 휴머니즘 : 문화비판에 대한 한개의 '포인트'로서 = 306 〈님께서 하신 말씀〉 = 310 時評 《解放以後》序文 = 312 활력과 適者生存 = 313 不飮盜泉之水 = 316 생존경쟁과 상호부조 = 318 참된 자랑과 우리 = 320 秋收의 비애 = 323 思想犯罪와 대책 = 325 救貧보다 防貧 = 328 새나라의 첫날 : 8ㆍ15 기념의 主旨와 旗幟 = 331 三一的 三大戒銘 : 大包容 大犧牲 大勇猛 = 334 戊子年 三一記念 = 338 수필 《解放以後》序文 = 342 횡설수설 = 343 三字풀이 = 346 八十五錢 = 348 우리집 梧桐 = 350 '가막소'와 형무소 = 352 病窓月 = 355 謠言과 民情 = 358 片片想 = 362 白日夢 = 366 水穿石頭 = 369 한강의 順流 = 372 小品 성벽을 사이에 둔 봄 = 377 헐려짓는 光化門 = 379 新秋二題 = 381 장마에 젖은 단상 = 383 年頭頌 = 385 紀行 《統一祖國》序文 = 387 光州로 가는 길 = 388 嶺南路 여기저기 : 부산-마산-진주-삼천포-통영 = 393 楊洲ㅅ 길 38선 = 399 慶北紀行 = 403 마라톤 制覇頌 = 408 特殊文例 《禁斷의 自由》序文 = 410 三成金鑛 探訪記 = 411 마라톤 세계제패 10주년 기념식사 = 417 故 古下先生 遺蹟顯彰會 趣旨 = 419 故 洪震先生을 弔함 = 421 형제의 가슴에 호소함 = 422 도야지의 大德 = 424 言論協會 선언ㆍ강령 = 428 殉國少女 柳寬順 = 431 새한 민보 창간 2주년에 題함 = 433 忠武精神 宣揚文 = 436 '身亡國活'의 날: 聖雄 李舜臣의 戰歿記念日 = 439 기타문선 白衣從軍의 길 (上) : 敍事詩 李舜臣 = 443 白衣從軍의 길 (下) : 敍事詩 李舜臣 = 449 일본적 殘滓肅淸에 대하여 = 456 신문과 신문기자道 : 경영자의 자기반성도 요청 = 461 새法의 새 구상 : 法學院 諸氏께 一言 = 464 6ㆍ25의 세 돌 = 469 九起堂散槁 = 471 燈불과 '옷' = 478 無頭無尾錄 : 武藏野 = 480 민족문화와 국어문제 = 481 小梧 薛義植: 人物論 / 주요한 = 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