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필묵의 황홀경 : 우리시대 대표 서화가 17인의 삶과 예술

필묵의 황홀경 : 우리시대 대표 서화가 17인의 삶과 예술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정환 박재형 , 사진
서명 / 저자사항
필묵의 황홀경 : 우리시대 대표 서화가 17인의 삶과 예술 / 김정환 글 ; 박재형 사진.
발행사항
서울 :   다운샘 ,   2007.  
형태사항
385 p. : 색채삽도 ; 25 cm.
ISBN
8958171693
000 00638namccc200217 k 4500
001 000045347930
005 20100806012029
007 ta
008 070510s2007 ulka 000a kor
020 ▼a 8958171693 ▼g 036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759.9519 ▼a 745.619957092 ▼2 22
085 ▼a 759.953 ▼a 745.64092 ▼2 DDCK
090 ▼a 759.953 ▼b 2007
100 1 ▼a 김정환 ▼0 AUTH(211009)57369
245 1 0 ▼a 필묵의 황홀경 : ▼b 우리시대 대표 서화가 17인의 삶과 예술 / ▼d 김정환 글 ; ▼e 박재형 사진.
260 ▼a 서울 : ▼b 다운샘 , ▼c 2007.
300 ▼a 385 p. : ▼b 색채삽도 ; ▼c 25 cm.
700 1 ▼a 박재형 , ▼e 사진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59.953 2007 등록번호 1114130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759.953 2007 등록번호 1114130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정환(지은이)

서예평론가. 아호는 장헌(章軒)이며,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 전공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아주대학교에서 서예를 강의하고 있다. 대학 재학 시절 제1회 대한민국서예전람회(1991)에서 특선을 했으며, 『월간서예』 통권 200호 기념 서예학술 논문공모에서 최고상을 수상해 서예평론가로 등단했다. 서예전문지 월간 『까마』의 책임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서울아트가이드』 등 잡지 및 개인전 도록에 평론과 작가론을 120여 차례 기고했다. ‘동아세아서예가4인전’(2013)과 ‘하석, 부모은중경전’(2018)의 전시감독, 한국서예협회 평론분과 위원장을 역임했다. 예술 관련 저서로는 서세옥, 홍석창, 김태정 등 서화가를 인터뷰한 『필묵의 황홀경』, 젊은 서화가에 대한 책인 『열정의 단면』, 박원규 선생과 서예에 관해 대담한 『박원규 서예를 말하다』, 정하건 선생의 삶과 서예에 관한 대담집 『필묵도정』, 미술품 컬렉팅에 관한 책 『어쩌다 컬렉터』가 있다. 지금까지 회화로 서울, 고베, 인천, 수원 등에서 열 차례 개인전을 열었으며 바젤, 뉴욕, 파리, 베를린, 베니스, 광저우, 고베 등에서 열린 해외 아트페어와 기획전에 참가했다. 현재 한국서예협회 초대작가이며, 2001년부터 2023년까지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본 전시 및 기획전에 초대되었다. 대학 재학 중 전각에 입문했으며, ‘한국전각대전’(백악미술관), ‘국제전각교류전’(북경미술관), ‘한국전각학회 회원전’(백상갤러리) 등 전각 관련 전시에 참여했다. 현재 서예, 서예평론, 회화 등의 작업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박재형(사진)

전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중앙대학교 사진과를 졸업했다. <메종>, <엘르>, <휘가로>, <네이버> 등 국내 유수의 잡지에 사진을 담당해 왔다. 현재 프리랜서 사진가로 활동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붓과 먹의 구도자들, 자유롭게 때론 격정적으로 삶과 예술을 논하다 = 5
산정(山丁) 서세옥(徐世鈺) : 시(詩)ㆍ서(書)ㆍ화(畵)ㆍ각(刻)을 아우른 우리시대의 진정한 예술가 = 12
도곡(道谷) 김태정(金兌庭) : "나는 매일 서예의 혁명(革命)을 꿈꾼다" = 34
일사(一史) 구자무(具滋武) : 작품을 통해서 전달되는 탈속정한(脫俗靜閑)한 기품 = 56
마하(摩河) 선주선(宣柱善) : 끊임없는 노력과 능숙한 재기의 결합 = 80
토민(土民) 전진원(全瑨元) : 자유분방하고 위축되지 않은 힘찬 필세 = 102
정안당(貞安堂) 신정희(申貞姬) : 인고(忍苦)와 극기(克己), 그러나 보람의 시간 = 126
초정(艸丁) 권창륜(權昌倫) : 숙고하는 통찰력의 서예, 그리고 존재감 = 144
취묵헌(醉墨軒) 인영선(印永宣) :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은 백제미의 서예적 표현 = 166
근원(近園) 김양동(金洋東) : 각(刻)ㆍ서(書)ㆍ화(畵)를 혼융한 새로운 조형어법의 창시자 = 190
홍석창(洪石蒼) : 견실(堅實)하고 중후(重厚)한 필선(筆線)의 미(美) = 214
하석(何石) 박원규(朴元圭) : "글씨는 쓰는 것이다" = 236
송하(松下) 백영일(白永一) : 전통에 바탕을 둔 질박하고 창경한 필획 = 258
학정(鶴亭) 이돈흥(李敦興) : 폭발적인 운필에서 느껴지는 통렬함 = 280
효봉(曉峰) 여태명(余泰明) : 문자의 해체를 통한 필묵의 재해석 = 302
난정(蘭汀) 이지연(李知姸) : 한글 궁체를 통한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실천 = 324
석헌(石軒) 임재우(林栽右) : 분석되기 전에 스며드는 강한 정서적 전염력 = 344
소헌(紹軒) 정도준(鄭道準) : 세계를 매료시킨 소헌(紹軒) 서예의 현대적 조형 = 364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