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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0359 ▼b 2004f | |
| 245 | 2 0 | ▼a (잃어버린 왕국)대가야 / ▼d 매일신문 특별취재팀 지음. |
| 260 | ▼a 서울 : ▼b 창해 , ▼c 2004. | |
| 300 | ▼a 310 p. : ▼b 색채삽도 ; ▼c 23 cm. | |
| 500 | ▼a 부록: 대가야 자문단 좌담회 | |
| 710 | ▼a 매일신문 . ▼b 특별취재팀 ▼0 AUTH(211009)129318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1142844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1142844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2115365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2115365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11428443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13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1142844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2115365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53.0359 2004f | 등록번호 121153658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3년 7월부터 2004년 6월까지 매일신문에 연재했던 '아! 대가야'의 내용을 보완하여 책으로 엮었다. '아, 대가야'는 한국, 중국, 일본 등 현지를 실제 취재하여 대가야사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4년 일경언론상 및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7월)을 수상한 바 있는 기획물이다.
6세기 후반 대가야가 멸망하기까지는 고구려, 백제, 신라 외에 가야의 ‘역사 존재’가 분명히 정립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고대로부터 ‘삼국시대’라는 이름 아래 가야사는 제자리를 잡지 못했다는 문제인식이 책의 출발점.
책은 대가야 왕과 왕족이 묻혔던 무덤, 산성, 토기를 뿌린 흔적, 철과 토기의 생산지, 삼국과의 전쟁터 등을 직접 찾아가 살피고, 교류흔적을 찾기 위해 혼슈, 규슈, 시코쿠 등 일본열도와 일본의 지중해 세토나이카이까지 샅샅이 뒤진 지은이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씌어졌다.
200년대 후반부터 쇠를 바탕으로 한 무력과 가천, 야천을 젖줄로 한 농업생산력, 토기의 위용을 내세워 562년 멸망할 때까지 경남 서남부와 호남 동부 일대를 아우르는 거대 세력이었던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제대로 접할 기회가 될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매일신문 특별취재팀(지은이)
2003년 7월부터 2004년 6월까지 매일신문에 '아! 대가야'를 연재했다. 한국, 일본, 중국 등 현지를 실제 취재하여 대가야사 연구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으며, 2004년 일경언론상 대상 및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7월)을 수상했다. 김채환 팀장: 2005년 현재 매일신문 논설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인탁 : 2005년 현재 매일신문 사회2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병구 : 2005년 현재 매일신문 정치부 기자로 근무하고 있다. 안상호 : 2005년 현재 매일신문 사진부 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대가야사가 펼쳐보이는 새로운 역사의 지평 = 5 제1부 되살아나는 대가야의 역사 무덤 속에서 걸어나온 1500년 전 '신비의 왕국' = 15 비밀 가득한 껴묻이(殉葬)의 의미는? = 22 대가야발 금동관의 충격 = 28 대가야국 건국신화의 주인공은 '정견모주' = 34 대가야의 원시신앙이 새겨진 암각화 = 41 대가야, 5세기부터 150여 년간 가야의 맹주국 노릇을 하다 = 46 대가야의 힘은 '철'에 있었다! = 52 오묘한 상감기법이 드러낸 '철의 예술' = 58 대가야의 왕들이 쉬고 있는 지산동 고분 = 63 당동징징, 탄금대 울리는 12줄 가야금 소리 = 69 흙이 빚어낸 신비, 대가야의 목긴 항아리 = 74 대가야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80 건국신화가 골골마다 담겨 있는 가야산 = 86 제2부 대가야의 성장과 쇠퇴 주산 병풍 아래 우뚝 세운 대가야의 왕궁 = 93 주산 궁성터는 '천혜의 요새'였다 = 97 대외 교역루트를 뚫기 위해 섬진강으로 나아가다 = 102 섬진강 뱃길 따라 곳곳에 뿌려놓은 대가야 토기들 = 107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오랜 세월 격전과 교류 되풀이 = 113 '젖줄' 황강 따라 남아 있는 거대한 무덤들 = 118 대가야, 육십령과 팔량치를 넘어 서진을 거듭하다 = 123 백두대간을 넘어 금강 상류까지 진출하다 = 129 호남내륙 깊숙이 순창에서 나타난 대가야 유물이 증언하는 것은? = 135 대가야군의 특명 '섬진강을 사수하라!' = 141 대가야, 드디어 남해 바다로! = 146 고구려와의 전쟁도 불사한 대가야 = 151 대가야 멸망의 전초, 관산성 전투의 시말 = 157 국운이 기울며 우륵도 가야금도 떠나다 = 163 '철'의 나라 대가야, 마침내 황혼녘을 맞이하다 = 168 역사의 풍상을 겪은 도읍지의 흔적들 = 172 제3부 대가야의 해외 개척, 왜와 남제를 찾다 '일 건국신화의 다카마가하라(高天原)는 바로 고령'이라는 주장 = 179 1500년 전 대가야국에서 쓴 야광조개 국자의 비밀은? = 184 작은 목선에 몸을 맡긴 채 일본 근해를 훑고 다녔던 대가야인들 = 189 세토나이카이의 요충지 에히메에서 찾은 대가야의 흔적들 = 194 서일본 열도에 흩뿌려진 대가야 문명의 씨앗 = 200 일본내륙 깊숙한 곳에서 발견된 대가야인 정착의 흔적 = 206 동일본 비와코에서 무더기로 출토된 대가야 유물 = 212 일본 국립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대가야의 금관 = 218 대가야인의 핏줄은 지금도 일본열도에서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 = 224 남강에서 발견된 왜계 무덤의 수수께끼 = 229 광주에서 발견된 왜계 무덤의 수수께끼 = 235 대가야가 변산반도 끝머리에서 제사지낸 까닭은? = 240 서해를 건너가는 대가야의 중국행 바닷길 = 245 하지왕, 중국 남제에 사신 보내 교류의 물꼬를 트다 = 251 제4부 대가야사 정립과 미완의 과제 대가야는 금관의 위용을 갖춘 왕권국가였다! = 259 동해 가까이에서 발견된 대가야 유물이 말해주는 것은? = 265 대가야의 후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 역사 계승 = 271 유물유적의 파손은 대가야사의 상처입은 얼굴을 상징한다 = 276 대가야사를 되살리려는 뜨거운 몸짓들 = 282 미완의 대가야사, 그 출발점은 어디인가? = 286 잃어버린 왕국 대가야, 21세기에 다시 살아난다 = 292 부록 : 대가야 자문단 좌담회 = 2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