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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1018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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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59.953 ▼b 2007w | |
| 100 | 1 | ▼a 강연균 ▼0 AUTH(211009)15620 |
| 245 | 1 0 | ▼a 강연균 작품집 : ▼b Kang Yeongyun watercolors / ▼d 강연균. |
| 260 | ▼a 파주 : ▼b 열화당 , ▼c 2007. | |
| 300 | ▼a 197 p. : ▼b 색채삽도, 연보 ; ▼c 26 cm.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759.953 2007w | 등록번호 11143478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45년째 수채화만을 고집해온 '광주의 화가' 강연균이 2000년대에 그린 수채화들을 엮어 자신의 두 번째 작품집을 펴냈다. <덧칠하지 않은 나의 얼굴>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작품집에는, 1999년부터 2007년까지 그린 수채화 73점이 수록되었다. 또한 이전의 작품 및 스케치 35점이 참고도판이 작가론, 연보와 함께 실려 있다.
수록된 작품들은 한결같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주목하며, 넘치는 생명력으로 충만하다. 그간 강연균 작품의 주요 소재였던 기층민들의 삶, 역사와 정서, 고향 광주 등 비교적 한정된 범주의 것들이 자연이라는 더 넓은 세계로 옮아간 것.
강연균의 이전 작품들과 더불어 최근작들에 대해 심미적 관점으로 접근한 문학평론가 김우창의 서문, 그리고 강연균의 최근작을 중심으로 그의 삶과 작품세계에 대해 쓴 소설가 문순태의 작가론. 두 편의 글은 45년간을 수채화가로서 걸어온 강연균의 그림인생을 되짚어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깃들인 진실
45년째 수채화만을 고집해 오고 있는 ‘광주의 화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수채화가’ 강연균(姜連均, 1941- )이 2000년대에 그린 최근 작품 70여 점으로 자신의 두번째 수채화 작품집을 펴냈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들은 한결같이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깃들인 진실에 주목하여 얻어진 것들로, 그는 우리 자연이 인공적인 덧칠로 본디 모습을 잃어버려, 자연의 원래 모습과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진정성이 크게 훼손된 것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에서 이 작품들을 그렸다고 한다. 삶의 고달픔을 상기시켰던 ‘떡장수 할머니’ 그림들과, 우리의 역사와 전통이 잊혀져 가는 것을 안타까워 하며 그렸던 ‘고부’ 연작, 그리고 왜곡된 이 땅의 진실을 그림으로 알리고자 한 ‘하늘과 땅 사이’ 연작 등 1980-90년대에 그가 그려 온 수채화들의 면면을 돌아볼 때, 이번 작품들 역시 이전 작품들의 연장선상에서 한층 심화된 작가로서의 고민이 깃들인, 그리고 그의 그림인생 45년째인 만큼 세상을 보는 안목, 자연과 사물에 대한 깊은 통찰력, 작가적 연륜 등에 의해 달성된 대가(大家)다운 미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사물과 서사 사이 / 金禹昌 = 9 Objects and Narratives : Kang Yeongyun's Paintings / Kim Uchang = 36 作品 = 41 끊임없는 리얼리즘의 내면화 작업 / 文淳太 = 175 강연균 연보 = 187 작품 목록 =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