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죽어도 잊지 않아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乃南アサ, 1960- 한희선, 1976-, 역
서명 / 저자사항
죽어도 잊지 않아 / 노나미 아사 지음 ; 한희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시공사,   2007  
형태사항
323 p. ; 19 cm
원표제
死んでも忘れない.
ISBN
9788952749680
000 00799camcc2200289 c 4500
001 000045390482
005 20120706131739
007 ta
008 070918s2007 ulk 000cf kor
020 ▼a 9788952749680 ▼g 03830
035 ▼a (KERIS)BIB000011029542
040 ▼a 211032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895.635 ▼2 22
085 ▼a 896.35 ▼2 DDCK
090 ▼a 896.35 ▼b 내남아 죽
100 1 ▼a 乃南アサ, ▼d 1960- ▼0 AUTH(211009)47883
245 1 0 ▼a 죽어도 잊지 않아 / ▼d 노나미 아사 지음 ; ▼e 한희선 옮김
246 1 9 ▼a 死んでも忘れない.
246 3 ▼a Shindemo wasurenai
260 ▼a 서울 : ▼b 시공사, ▼c 2007
300 ▼a 323 p. ; ▼c 19 cm
700 1 ▼a 한희선, ▼d 1976-, ▼e
900 1 0 ▼a Nonami, Asa, ▼e
900 1 0 ▼a 노나미 아사, ▼e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1143799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1143800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2115678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2115678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1143799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1143800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21156781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내남아 죽 등록번호 12115678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제115회 나오키 상 수상작인 <얼어 붙은 송곳니>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작가 노나미 아사의 두 번째 국내 출간작이다. 화려한 스케일에 속도감 있는 전개, 여성 형사가 등장하는 독특한 스릴러인 <얼어붙은 송곳니>와 달리 <죽어도 잊지 않아> 속 이야기는 너무나 일상적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섬뜩하다.

인정받는 광고 회사 과장인 기도 다카시와 그의 사랑스러운 아내 아야코. 그리고 전처 사이에 낳은 중학생 아들 와타루. 신흥 주택지에서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가족은 아야코의 임신이라는 기쁨을 맞이한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으로 더욱 행복해질 것 같은 가정.

아야코가 임신 사실을 이야기한 바로 그날 아침, 다카시는 출퇴근 전철에서 치한 혐의로 억울한 봉변을 겪는다. 다카시의 어이없는 하루는 곧 소문이 되고 소문은 추문이 돼 가족의 일상에 스며든다. 친구들 따돌리기에 열을 올리던 와타루는 오히려 따돌림을 당하고 임신 중인 아야코는 주변의 수군거림으로 괴로워한다. 전전긍긍하던 다카시 역시 회사까지 퍼진 추문으로 점점 소외된다.

작고 가볍고 보잘 것 없어 보였던 일은 지렛대가 돼 가족 전체를 뒤흔든다. 오해는 꼬리를 물고 불신은 커져만 간다. 행복했던 가족 구성원의 대화는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튕기며 서로에게 상처 입힌다. 다카시가 그토록 꿈꿔 왔던 행복한 가정은 점차 무너져 내린다.

'나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두근거림은 책장을 넘기는 내내 지속된다. 탁월한 심리 묘사로 잘 알려진 노나미 아사는 이 작품에서도 화자와 독백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특유의 기법을 발휘한다. 독자와 등장인물은 더욱 밀착되고 농밀한 서스펜스는 점점 짙어진다.

일본 대중문학의 스펙트럼은 넓고도 깊다. 장르라는 한계에 얽매이기보다는 다양한 장르와의 혼용을 통해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노나미 아사 또한 그런 작가이다. 그녀는 <얼어붙은 송곳니>로 1996년 제115회 나오키 상을 수상했고 이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1회 일본추리서스펜스 대상으로 등단한 약력에서 알 수 있듯 노나미 아사의 장점은 섬세하고 농밀한 심리 묘사에서 찾을 수 있다. 그녀는 계산된 문장을 통해 감정의 움직임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하고, 독자에게 흥분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나미 아사(지은이)

1960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중퇴, 광고 대행사 등을 거쳐 1988년 「행복한 아침식사」로 제1회 일본추리서스펜스대상 우수상 수상, 1996년 「얼어붙은 아(牙)」로 제15회 나오키상 수상. 대표작은 「결혼 사기사」 「6월 19일의 신부」 「바람의 무늬」 「열쇠」 「물속의 두 개의 달」 「오늘 밤도 벨이 울린다」 등.

한희선(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세오 마이코의 《럭키걸》, 가와카미 겐이치의 《날개는 언제까지나》를 비롯해, 시마다 소지의 《점성술 살인사건》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미야베 미유키의 《대답은 필요 없어》 《레벨7》, 아야츠지 유키토의 《살인방정식》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나카지마 라모의 《인체 모형의 밤》 《가다라의 돼지》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에필로그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