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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米澤穗信, ▼d 1978- ▼0 AUTH(211009)80354 |
| 245 | 1 0 | ▼a 여름철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 ▼d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 ▼e 박승애 옮김 |
| 246 | 1 1 | ▼a (The) special tropical partfait case |
| 246 | 1 9 | ▼a 夏期限定トロピカルパフェ事件 |
| 246 | 3 | ▼a Kaki gentei toropikaru pafe jiken |
| 260 | ▼a 서울 : ▼b 노블마인 : ▼b 웅진씽크빅, ▼c 2007 | |
| 300 | ▼a 231 p. ; ▼c 19 cm | |
| 700 | 1 | ▼a 박승애, ▼e 역 ▼0 AUTH(211009)83728 |
| 900 | 1 0 | ▼a 요네자와 호노부, ▼e 저 |
| 900 | 1 0 | ▼a Yonezawa, Honobu,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여 | 등록번호 111541882 (4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여 | 등록번호 14105816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시민을 지향하는 고등학생인 명탐정 콤비 고바토와 오사나이, 그리고 친구 겐고까지 세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 물이다. 고등학교 입학 첫 학기를 배경으로 했던 <봄철 딸기 타르트 사건>에 이은 후속편 <여름철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은, 세 사람의 고교 2학년 여름방학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에서는 연인이 아님을 분명히 했던, 고바토와 오사나이 사이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흥미진진.
여름방학 동안 도시의 맛있는 디저트 가게를 순례하기로 한 고바토와 오사나이. 순례를 위해 맛있는 디저트 가게 '베스트10'을 표시한 지도 '오사나이 스위트 섬머 셀렉션'이 준비되었다. 베스트10의 한 제과점에 가기로 한 날 오사나이는 약속장소에 나가는 대신 고바토에게 문자를 남기고, 고바토는 지도를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샬로트를 혼자서 사오게 된다.
몇 차례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고바토는 차츰 지도에 익숙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오사나이가 유괴되고 곧바로 그녀에게서 알쏭달쏭한 휴대전화 메시지가 도착한다. 고바토는 '오사나이 스위트 섬머 셀렉션'에 근거하여 이 SOS를 해독해서 오사나이를 구해내야 한다.
미각을 자극하는 독특한 제목과 매력적인 캐릭터, 치밀한 두뇌 게임을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일상 미스터리' 계열에 속한다. '일상 미스터리'란 살인사건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사건 대신 소소한 일상의 수수께끼를 다루는 작품들을 일컫는데, 1980년대 말에 등장하여 일본 미스터리의 한 흐름이 되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요네자와 호노부(지은이)
1978년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막연하게 작가가 되는 것을 꿈꿨고, 중학교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소설을 게재했다. 2001년, 『빙과』로 제5회 가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장려상(영 미스터리&호러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졸업 후에도 이 년간 기후의 서점에서 근무하며 글을 쓰다가 도쿄로 나오면서 전업 작가가 된다. 클로즈드 서클을 그린 신본격 미스터리 『인사이트 밀』로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다섯 개의 리들 스토리『추상오단장』으로 제63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후보와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판타지와 본격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부러진 용골』로 제64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 출간된 『야경』은 제2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고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이 작품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주간분ㅤㅅㅠㄴ》 미스터리 베스트 10’ 일본 부문 1위에 올라 사상 최초로 미스터리 3관왕을 달성했는데, 2015년에는 『왕과 서커스』로 이 년 연속 동일 부문 3관왕을 달성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미스터리 제왕임을 공고히 했다. 2016년 역시 『진실의 10미터 앞』으로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 ‘《주간분ㅤㅅㅠㄴ》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비롯,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2021년에는 『흑뢰성』으로 제12회 야마다 후타로상을, 다음 해에는 제166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소시민’ 시리즈는 내면을 숨기고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살아가려고 하는 고등학생 고바토 조고로와 오사나이 유키를 주인공으로 하는 연작 미스터리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그 외의 작품으로 『보틀넥』, 『리커시블』, 『안녕 요정』, 『개는 어디에』, 『덧없는 양들의 축연』, 『가연물』, 『요네자와야 책방(米澤屋書店)』 등이 있다.
박승애(옮긴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 일문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17년 현재 일본 소설과 에세이를 국내에 번역 소개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오에 겐자부로 사육 외 22편》, 《빛의 산》, 《밀라노의 태양 시칠리아의 달》, 《행복해지는 방법》, 《절망은 나의 힘》, 《전원의 쾌락》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