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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밀 (15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米澤穗信, 1978- 최고은, 역
서명 / 저자사항
인사이트 밀 = The incite mill /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 최고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학산문화사,   2008  
형태사항
560 p. ; 19 cm
원표제
インシテミル
ISBN
978892581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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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11493260 (3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11493261 (5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21180536 (3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21180537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11493260 (3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11493261 (5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21180536 (3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6 미택수 인 등록번호 121180537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Best 10에 오른 작품으로 밀실 미스터리를 소재로 하고 있다. 차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고 있던 평범한 대학생 유키 리쿠히코. 그런 그에게 갑자기 등 뒤에서 한 미녀가 말을 걸어왔다. 그 여자와 함께 들여다본 잡지 귀퉁이에 실려 있던 광고에는 시급 112,000엔, 엄청난 고액의, 엄청나게 수상한 아르바이트가 실려 있었다.

'연령과 성별 불문. 일주일 기간의 단기 아르바이트. 어느 인문과학적 실험의 피험자. 하루의 구속 시간은 24시간. 인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4시간 피험자를 관찰한다.' 수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엄청난 시급에 눈이 멀어 망설임을 이기고 연락을 넣은 유키는 지정된 장소 ‘암귀관’을 향한다. 참가자는 열두 명. 그리고, 등 뒤로 육중한 문이 닫힌 순간, 열두 명의 운명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을 향해 치닫는다.

황금기 미스터리에 대한 완벽한 오마주와 신예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상상력이 담긴 작품이다. 거장들의 고전 미스터리에서 차용한 살인 흉기와 곳곳에 미스터리 서술 암시가 배치된 공간 구성. 7일간 완전히 밀폐된 시설‘암귀관’에서 보드 게임 ‘클루clue'를 방불케 하는 치밀하고 잔혹한 설정극이 펼쳐진다.

젊은 독자가 사랑하는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현기증 나는 상상력.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Best 10!

그 문이 닫힌 순간, 이미 아무도 돌이킬 수 없었다!

시급 112,000엔. 엄청난 고액의, 엄청나게 수상한 아르바이트.
불운한 지원자 열두 명이 모인 순간,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들의 7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실례합니다만, 이런 잡지에 대해 잘 아시나요?"
차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고 있던 평범한 대학생 유키 리쿠히코. 그런 그에게 갑자기 등 뒤에서 한 미녀가 말을 걸어왔다.
마치 유키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것만 같은 그 여자와 함께 들여다본 잡지 귀퉁이에 실려 있던 광고에는…… 지금 잘못 본 거 아냐? 시급 112,000엔이라고?
'연령과 성별 불문. 일주일 기간의 단기 아르바이트. 어느 인문과학적 실험의 피험자. 하루의 구속 시간은 24시간. 인권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24시간 피험자를 관찰한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광고 문구라고 생각하면서도 당장 엄청난 시급에 눈이 멀어 망설임을 이기고 연락을 넣은 유키.
결국 주최 측의 치밀한 계획에 의한 지원자 선정에 선택된 유키는 열차에 몸을 싣고 지정된 장소 ‘암귀관’을 향한다. 참가자는 열두 명.
그리고, 등 뒤로 육중한 문이 닫힌 순간, 열두 명의 운명은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밤'을 향해 치닫는다.

한순간의 지루함도 용서하지 않는다.
누구나 예상하는 결말은 거부한다.

신예 요네자와 호노부의 이름을 각인시킨 충격의 화제작.
최첨단 밀실 미스터리 등장.

본격 추리를 사랑하는 미스터리 팬이라면 절대로 놓칠 수 없는 황금기 미스터리에 대한 완벽한 오마주와 신예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신선하고 감각적인 상상력이 이 한 권에 담겼다.
거장들의 고전 미스터리에서 차용한 살인 흉기와 곳곳에 미스터리 서술 암시가 배치된 공간 구성. 7일간 완전히 밀폐된 시설‘암귀관’에서 보드 게임 ‘클루clue'를 방불케 하는 치밀하고 잔혹한 설정극이 펼쳐진다.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 살인을 저지른 흉기는 누구의 것?
이 악의에 넘치는 게임을 움직이는 말은 열두 명의 지원자. 자신들을 가둔 주최 측의 목적에 대해 희미한 추측만이 난무하는 가운데, 서로를 불신하는 타인들이 함께하는 암흑의 밤이 시작된다.
페이지를 넘기는 손끝이 점점 가빠지는, 최고로 도발적인 21세기 엔터테인먼트.

신세대의 짜릿한 감각과 본격 추리의 미학!

그 여름, 우리가 발견한 아르바이트는 너무나 수상했다!

속도감과 재기 넘치는 설정이 흥미를 자극하는 젊은 감각과 본격 추리에 바쳐진 세심한 미스터리 로직이, 매력적인 캐릭터가 강조된 오락 소설에 익숙해진 젊은 세대의 시선도, 로널드 녹스의 ‘미스터리 십계’를 외우는 황금기 미스터리의 팬의 시선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소한 일상의 사건들을 풀어 나가는‘일상의 미스터리’로 주목을 모은 신예 요네자와 호노부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 경쾌한 문체와 기발한 설정으로, 고전 추리에 대한 작가 본인의 애정을 펼쳐 보이는 이색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올 여름 우리가 발견한 가장 ‘끌리는’ 작가, 팬 대망의 대표작 출간!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요네자와 호노부(지은이)

1978년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막연하게 작가가 되는 것을 꿈꿨고, 중학교 시절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대학교 2학년 때부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소설을 게재했다. 2001년, 『빙과』로 제5회 가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장려상(영 미스터리&호러 부문)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졸업 후에도 이 년간 기후의 서점에서 근무하며 글을 쓰다가 도쿄로 나오면서 전업 작가가 된다. 클로즈드 서클을 그린 신본격 미스터리 『인사이트 밀』로 제8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 다섯 개의 리들 스토리『추상오단장』으로 제63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후보와 제10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판타지와 본격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부러진 용골』로 제64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였다. 2014년 출간된 『야경』은 제27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했고 나오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이 작품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주간분ㅤㅅㅠㄴ》 미스터리 베스트 10’ 일본 부문 1위에 올라 사상 최초로 미스터리 3관왕을 달성했는데, 2015년에는 『왕과 서커스』로 이 년 연속 동일 부문 3관왕을 달성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미스터리 제왕임을 공고히 했다. 2016년 역시 『진실의 10미터 앞』으로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1위, ‘《주간분ㅤㅅㅠㄴ》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비롯,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2021년에는 『흑뢰성』으로 제12회 야마다 후타로상을, 다음 해에는 제166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소시민’ 시리즈는 내면을 숨기고 평범한 소시민으로서 살아가려고 하는 고등학생 고바토 조고로와 오사나이 유키를 주인공으로 하는 연작 미스터리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그 외의 작품으로 『보틀넥』, 『리커시블』, 『안녕 요정』, 『개는 어디에』, 『덧없는 양들의 축연』, 『가연물』, 『요네자와야 책방(米澤屋書店)』 등이 있다.

최고은(옮긴이)

현재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일본문학을 연구하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요네자와 호노부의 《추상오단장》, 온다 리쿠의 《도미노》, 무라타 사야카의 《지구별 인간》, 《소멸세계》, 요코야마 히데오의 《빛의 현관》, 《64》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Day Before : 007
Day-1:Day-7 : 049
_Day-1 : 051
_Day-2 : 131
_Day-3 : 153
_Day-4 : 183
_Day-5 : 327
_Day-6 : 407
_Day-7 : 489
Day After : 541
역자후기 : 557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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