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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Williams, Raymond , ▼d 1921-1988 ▼0 AUTH(211009)117112 |
| 245 | 1 0 | ▼a 기나긴 혁명 / ▼d 레이먼드 윌리엄스 지음 ; ▼e 성은애 옮김. |
| 246 | 1 9 | ▼a (The)long revolution. |
| 260 | ▼a 파주 : ▼b 문학동네 , ▼c 2007. | |
| 300 | ▼a 531 p. ; ▼c 24 cm. | |
| 490 | 0 0 | ▼a 문학동네 교양선 |
| 653 | 1 | ▼a Culture ▼a History |
| 653 | 1 | ▼a Great Britain |
| 700 | 1 | ▼a 성은애 , ▼e 역 ▼0 AUTH(211009)63098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11445686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11445687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2116255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2116255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5125345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5125345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11445686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11445687 (3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2116255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2116255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5125345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6.0941 2007 | 등록번호 15125345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61년 영국에서 출간되어 문화 비평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아온 저작. 문화 연구를 하나의 학문으로서 새롭게 정립, 이의 실천적 가능성을 모색한 문화비평가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업적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문화를 사회적.역사적 맥락에서 파악하려 한 역작 <문화와 사회>(1958)의 속편에 해당하는 이 책에서, 윌리엄스는 문화가 어떻게 정의되고 분석되는 것인지에 대한 독창적 논리를 펼친다. 이로써 이전까지 예술을 중심으로 한 고급문화에 가려져 있던 대중문화의 가치를 탐색한다.
1부에서는 문화와 창조성의 개념, 개인과 사회를 분석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문화 연구의 기초를 제공한다. 2부에서 제시되는 것은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역사서를 비롯한 학문에서 소외되었던 교육 제도, 출판, 대중언론, 연극, 표준어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포괄적인 자료들이다. 3부는 문화에 대한 어떠한 시각과 실천이 참여 민주주의를 향한 과정에 기여할 수 있을지 모색하는 글이다.
저자는 정치적, 경제적 혁명을 섭렵한 제3의, 훨씬 더 점진적이고 광범위한 '문화 혁명'을 일컫기 위해 '기나긴 혁명'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영국사회를 모델로 한 사회에서 수백 년에 걸쳐 이루어진 문화적 변화와 그 실질적인 패턴을 서술한다.
책에는 또 한 가지 중요한 개념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감정의 구조'(the structure of feelings)이다. 한 세대의 독특한 문화는, 그 시기를 살아가는 구성원들의 집단적인 경험과 가치 및 정서들의 총합체인 특수한 '감정의 구조'에 근거한다는 설명이다. 이 용어는 집단적 무의식과 표면화된 이데올로기의 중간에 형성된 특정한 집단과 계급 사회가 공유하는 가치들을 지칭한다.
문화 연구 및 비평의 기본 틀을 구축한 20세기 최고의 문화비평가 레이먼드 윌리엄스의 불멸의 고전!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영국의 문화 연구(Cultural Studies)를 대표하는 ‘원조’로 알려져 있다. 90년대에 들어서면서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온 수많은 ‘문화 비평’과 ‘문화평론가’의 배후를 파고들면 결국엔 그가 자리하고 있다.
이번에 문학동네에서 출간된 『기나긴 혁명』은 그의 수많은 저작들 가운데서도 문화 연구를 하나의 학문으로서 새롭게 정립하고 이의 실천적 가능성을 모색했던 그의 노력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문화를 사회적?역사적 맥락에서 파악하려 한 역작 『문화와 사회』(1958)의 속편격인 이 책은 1961년에 영국에서 초판 발간 이후 지금까지도 문화 비평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문화가 어떻게 정의되고 분석되는 것인지에 대해 독창적 논리를 펼침으로써 이전까지 예술을 중심으로 한 고급문화에 가려져 있던 대중문화의 가치를 탐색하고 있다.
윌리엄스는 정치적, 경제적 혁명을 섭렵한 제3의, 훨씬 더 점진적이고 광범위한 ‘문화 혁명’을 일컫기 위해 ‘기나긴 혁명’이라는 개념을 제시하고, 영국사회를 모델로 한 사회에서 수백 년에 걸쳐 이루어진 문화적 변화와 그 실질적인 패턴을 서술했다.
『기나긴 혁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문화와 창조성의 개념, 개인과 사회를 분석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문화 연구의 기초를 제공하고, 2부에서는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역사서를 비롯한 학문에서 소외되었던 교육 제도, 출판, 대중언론, 연극, 표준어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도 포괄적인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다. 3부에서는 저자가 살고 있는 동시대의 문화적, 정치적 지평을 분석하면서 문화에 대한 어떠한 시각과 실천이 참여 민주주의를 향한 과정에 기여할 수 있을지 모색한다.
문화와 대중의 관계를 밝히는 문화 비평 고급예술의 속박에서 ‘문화’를 구출하라!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기나긴 혁명』에서 문화의 정의에 대한 세 가지 일반적 범주가 있음을 밝히고 있다. 첫째, 문화는 어떤 절대적 또는 보편적 가치라는 관점에서 ‘이상적’인 것으로, 인간의 완벽함에 이르게 하는 과정이나 그 상태라는 것이다. 둘째, 문화는 ‘문서화’된 기록들, 즉 기록된 텍스트와 실천 행위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이 정의에서 문화는 인간의 생각과 경험들이 구체적인 방법으로 다양하게 기록된 지적, 상상적 작업의 유기체이다. 셋째,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로, 이때의 문화는 특정한 삶의 방식에 대한 묘사를 말한다. 이 세번째 정의야말로 문화 연구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문화에 대한 ‘사회적’ 정의는 문화를 생각해보는 새로운 방식을 열어주었다.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좌파 학자인 리처드 호가트, 이피 톰슨 등과 함께 ‘대중의 삶’을 ‘문화’로 정의하고 그것은 결코 귀족들의 것과 비교되거나 열등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들은 과거 예술 중심의 문화관을 철폐하고 대중들의 삶의 의미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문화를 상류계급의 특별한 예술 활동이나 또는 단순히 피지배계급에 강요되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와 같은 고정된 사고체계로 보지 않았다. 이들에 따르면 문화는 ‘일상의 삶’이며 사람들이 사회와의 관계를 통해서 사고하고, 행위하고, 이해하면서 끊임없이 자신들의 의미를 재생산하고 재구성해가는 것이다. 또한 대중문화는 누군가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중이 스스로 자신들의 의미를 생산해내고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확대하는 것이다.
『기나긴 혁명』에는 또 한 가지 중요한 개념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감정의 구조’(the structure of feelings)이다. 한 세대의 독특한 문화는 그 시기를 살아가는 구성원들의 집단적인 경험과 가치 및 정서들의 총합체인 특수한 ‘감정의 구조’에 근거한다. 이 용어는 집단적 무의식과 표면화된 이데올로기의 중간에 형성된 특정한 집단과 계급 사회가 공유하는 가치들을 지칭하는 데 쓰인다. 문화 분석의 목적은 광범위한 기록 자료를 통해 한 세대의 문화를 결정하는 ‘감정의 구조’를 읽어내는 것이다.
민주주의 혁명과 산업혁명은 기나긴 혁명의 첫발에 지나지 않았다!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기나긴 혁명’을 인간뿐만 아니라 사회 · 경제 · 정치 제도를 변화시키는 진정한 혁명으로 정의한다. 문화 혁명은 수백만의 활동에 의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심화되는 혁명이며, 공공연한 반발, 관습과 헤게모니에 의해 지속적으로 저지되는 혁명이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우리가 민주주의 혁명, 산업혁명, 문화 혁명을 별개의 과정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몸담고 있는 변화의 과정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몸담은 공동체의 형태에서 교육의 조직 및 내용에 이르기까지, 가족의 구조에서 예술과 오락의 지위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생활 방식 전체는 민주주의와 산업 진보의 상호작용에 의해,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의 확장에 의해 심대한 영향을 받았다. 이 심오한 문화 혁명이야말로 가장 의미 있는 우리 삶의 경험을 이루는 대부분이며, 또한 예술과 사상의 세계에서 매우 복잡한 방법으로 해석되고, 실로 쟁취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이러한 종류의 변화를 정치학, 경제학, 커뮤니케이션 등의 학문 분야로 포괄되는 변화들과 상호 연관시키려고 할 때에야 비로소 우리는 가장 난해하고도 동시에 가장 인간적인 질문들의 일부나마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레이먼드 윌리엄스, 인문학의 지도 위에 ‘대중’을 새기다
『기나긴 혁명』에 이르러서야 영미권의 문화 연구는 그 기초적인 개념들과 방법론을 온전하게 갖추게 되었고, 이러한 영미권의 문화 연구는 그와는 좀 다른 의미의 사회적-문화적 변화로 인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던 한국의 문화계와 학계에도 ‘문화 연구’, 혹은 ‘문화 비평’의 바람을 일으키기에 이르렀다. 윌리엄스에 의해서 본격화된 문화 연구는 한국사회 내에서 문학 텍스트의 문화적 권위가 흔들리고 인문학과 현실 간의 괴리가 좀더 뚜렷하게 의식되는 시기가 도래하면서 이러한 ‘위기’ 상황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으로서 제시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여파에 힘입어 그동안 국내 대학에서 교양강좌 형태를 빌려 파편적으로 진행했던 비판적 문화 연구 수업이 최근 한 대학에서 대학원 정식 학문과정으로 격상되기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다. 80년대 후반 몇몇 대학에서 정치경제학 수업이 등장했던 것과 비견될 만하다. 이는 학문으로서의 문화 연구가 한국의 인문학 위기에 대한 새로운 탈출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근대 이후 수백 년간 이루어져왔으며 지금도 진행중인 기나긴 문화 혁명은 개개인이 기존의 제약과 압박을 뚫고 새로운 공동체, 새로운 제도를 발견함으로써 스스로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레이먼드 윌리엄스는 산업의 팽창과 기술의 진보가 더이상 ‘혁명’이라고 부를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개개인은 그저 ‘대중’의 일원이 될 뿐이라는 미국 좌파들의 비관주의나, ‘혁명’이 이미 이루어졌으므로 그 체제의 일원이 되기만 하면 된다고 주장하는 소련의 낙관주의(물론 이는 60년대의 상황을 전제로 한 것이다)를 모두 경계하고, 문화 연구라는 지적 작업의 목표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그가 제시한 문화 연구의 핵심은 대중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참여와 자유, 그리고 책임감 있는 문화를 생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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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레이먼드 윌리엄스(지은이)
1921~1988. 영국의 저명한 문화비평가이자 소설가. 문화연구와 문화유물론의 기틀을 놓은 비평가로서 정치, 문화, 문학, 미디어 분야에서 다수의 저작을 남겼다. 웨일스의 작은 마을에서 철도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에버거베니의 헨리8세문법학교를 졸업했고, 1939년 국가장학금을 받으며 케임브리지의 트리니티칼리지에 입학했다. 어린 시절부터 레프트북클럽 등의 독서활동을 했던 그는 대학 시절 영국 공산당에 가입했고 에릭 홉스봄 등과 함께 정치 팸플릿을 쓰기도 했다. 대학 재학중 2차대전이 발발하여 포병으로 징집되었고, 노르망디 상륙작전 이후의 전투에 투입되었다. 공산당 당적은 2차대전 때 소멸되었고, 종전 후 대학에 복귀하여 석사학위까지 마쳤다. 1946~1960년, 옥스퍼드대학 사회교육원에서 드라마와 소설을 가르치는 한편, 노동자 야학에서도 강의했다. 이 시기에 여러 편의 소설도 집필했으나 『변방』(1960)만 출간되었다. T. S. 엘리엇의 『문화의 정의에 관하여』(1948)에 영향받아 문화의 개념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에세이 「문화의 이념」을 쓴 뒤 이를 확장하여 『문화와 사회』(1958)를 출간했다. 뒤이어 『기나긴 혁명』(1961)으로 당시 성장하던 신좌파 성향의 독자들에게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1961년 케임브리지 지저스칼리지의 영문과에 부임하여 드라마와 소설을 가르쳤다. 에드워드 톰슨, 스튜어트 홀 등과 함께 『신좌파 메이데이 선언문』(1967)을 발표했고, 웨일스 민족주의 운동에도 참여했다. 그람시의 영향을 받아 문화유물론을 기반으로 한 문화연구, 혹은 문화사회학의 기틀을 구축했다. 언어, 문학, 사회의 관계에 관심을 기울였으며, 텔레비전, 소설, 영화 등 커뮤니케이션 매체의 구성요소와 발달과정을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미디어 이론의 권위자로도 명성을 얻었다. 1980년대에는 페미니즘, 평화주의, 생태주의 등의 사회운동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노동운동이 환경운동과도 결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83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은퇴했고, 1988년 새프런월든에서 타계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와 사회』 『기나긴 혁명』 외에 『입센에서 브레히트까지의 연극』(1961), 『커뮤니케이션』(1962), 『영국소설사: 디킨스에서 로런스까지』(1970), 『시골과 도시』(1973), 『키워드』(1976), 『마르크스주의와 문학』(1977), 『유물론과 문화의 문제들』(1980), 『희망의 원천: 문화, 민주주의, 사회주의』(1989) 등이 있고, 문학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변방』과 미완성 유작 『블랙마운틴 사람들』(1989~1990), 희곡 『코바』(1966) 등을 남겼다.
성은애(옮긴이)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디킨스의 소설과 문체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영미인문학과에서 영미소설,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미학, 그리스신화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지구화 시대의 영문학』 『영국소설과 서술기법』 『에드워드 사이드 다시 읽기』(이상 공저), 옮긴 책으로 『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두 도시 이야기』 『세상의 이치』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서문 = 7 펠리컨 판의 서문 = 9 서론 = 11 제1부 1. 창조적 정신 = 23 2. 문화의 분석 = 83 3. 개인과 사회 = 127 4. 사회의 이미지 = 169 제2부 1. 교육과 영국사회 = 201 2. 독서 대중의 성장 = 243 3. 대중 언론의 성장 = 267 4. '표준 영어'의 성장 = 325 5. 영국 작가의 사회사 = 349 6. 극 형식의 사회사 = 371 7. 리얼리즘과 현대소설 = 411 제3부 1960년대의 영국 = 437 옮긴이의 말 = 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