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안혜초[회장] = 5
제1부 사막을 향하여
예술가의 삶과 꿈 / 전숙희 = 12
서강의 노을 / 조계영 = 14
생(生)과 사(死) / 강성희 = 17
나의 색즉시공(色卽是空) / 김문숙 = 20
남은 안 보인다 / 나영균 = 23
작가가 글을 쓰는 이유 / 허근욱 = 25
두 소녀의 미로(迷路) / 신동춘 = 28
갠지스 강에 얽힌 이야기 / 김양식 = 32
길고양이를 위한 변명 / 최숙경 = 35
할머니가 들려주는 우리나라 여신 이야기 / 허미자 = 39
이화 신드롬의 치열함이여 / 송숙영 = 43
슬픈 밤섬 / 안명희 = 47
바람 실린 꽃잎 되어 / 임인진 = 50
사막을 향하여 / 정연희 = 56
이화여고 예찬 / 조현례 = 60
알함브라궁, 영혼의 산책 / 윤경남 = 63
제2부 웃음 뒤에 숨은 눈물
7월의 저 꽃을 보라 / 채정운 = 68
몸음 마음의 그릇 / 양혜숙 = 71
대청마루 / 한정숙 = 74
너와 나의 대화 / 조현숙 = 76
잃어버린 계절을 찾아서 / 이규희 = 79
어르신 / 고영자 = 82
코넬 대학의 염력 / 강순경 = 86
웃음 뒤에 숨은 눈물 / 홍애자 = 92
꽃 속에 보내 드리는 따블 언니 / 구자숙 = 94
세상에 이런 일이! / 박순자 = 98
극장에서 우리 영화를 / 최향남 = 103
아들의 선물 / 이영자 = 107
솔섬 / 김선영(본명 김은자) = 111
인간을 위한 도시 / 김인환 = 115
생명의 빛 / 황보광 = 118
안달루시아 / 장명숙 = 122
광복절 날 아침에 / 고미자 = 127
8월, 해변에서 / 김영주 = 129
인생 늦가을 여행 / 박해경 = 132
제3부 북극성을 가슴에 품다
프로는 아름답다 / 김영교 = 136
새벽 산책길 / 김유미 = 139
이별 / 박영자 = 143
아! 시선(詩仙) 허난설헌 / 이명환 = 147
내 생애 첫 휴가 / 김예나 = 154
아차, 그게 빠졌네! / 안혜초 = 158
목련 파티 / 이민수 = 160
아우슈비츠 / 허숭실(본명 허윤정) = 165
갈대 / 김소엽 = 169
북극성을 가슴에 품다 / 김선주 = 173
미움을 꽃으로 갚을 수만 있다면 / 박명순 = 179
첫사랑 / 박상혜 = 182
솔씨의 사랑 / 김선진 = 185
겨울 나무들 / 김행숙 = 187
'SAT Ⅱ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 이영강 = 190
오월 숲에서 / 이정자 = 195
제4부 천년의 숨결
웃으며 살아가는 방법 / 천양희 = 200
분명 오빠로 불렀는데 / 최자영 = 203
단동(丹東)의 불빛 / 김국자 = 207
구멍 난 옷 / 서용좌 = 211
기다림 / 이재연 = 216
어머님 전 상서 / 김소경 = 220
장성(長城)의 낙타 / 임완숙 = 223
결혼의 초상 / 우애령 = 227
다시 만난 델마와 루이스 / 정운헌 = 230
천년의 숨결 / 김현숙 = 233
델리행 야간열차 / 서지문 = 236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이주남 = 241
첫울음 / 정부영 = 246
연암의 실루엣 / 조한숙 = 250
바나나 먹는 날 / 육영애 = 254
현기증 / 고윤화 = 258
두 분의 아버님 / 이강원 = 261
노처녀 시집 보내기 / 이예경 = 264
하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 김용희 = 266
제5부 생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
이인무(二人舞) / 우계숙 = 270
생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 / 박명희 = 274
꼬마 진달래 / 이주희 = 278
현실 속의 초현실 / 조재은 = 280
록키 산의 죽은 나무들 / 이경숙 = 283
머물다 간 자리 / 이자숙 = 287
외진 산골 쓸쓸한 장례식 / 김현숙 = 290
호르몬과 울화통 / 임혜기 = 294
가을 속으로 / 강숙희 = 298
햇빛 아래 / 박순옥 = 302
인생의 2막 / 정훈모 = 305
연인을 위한 송가 / 주연아 = 308
떠오르는 태양과 지는 태양 / 김영두 = 314
이화의 침묵 / 김흥숙 = 318
뉴요커의 젓가락 행진곡 / 신한혜진 = 322
남편 첫사랑의 방문 / 오은주 = 325
화엄의 바다 / 이옥진 = 328
가을 편지 / 황주리 = 331
하계령에 오르다 / 김우남(본명 김희숙) = 334
내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 권지예 = 338
치워라, 그늘! / 정미경 = 342
감동 / 이은미 = 346
고마운 유전(遺傳) / 안소연 =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