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김현자 회장 = 4
다시 읽는 명수필2편 : 탕자(蕩子)의 변(辯) 외 1 / 전숙희 = 11
전숙희 선생님을 기리며 : 아카시아꽃 향내! 매화 향내! / 안혜초 = 20
제1부 세월의 덧창을 열고
코스모스와 인민군 / 고임순 = 27
그곳은 동화 속 세계였다 / 임인진 = 31
이마에 표(表)가 있던 그 이 / 정연희 = 36
철로 변 아이들 / 홍애자 = 42
내가 겪은 6.25 / 고미자 = 47
이화의 추억 / 이문자 = 53
파리 다방과〈도둑들의 무도회〉/ 허숭실 = 58
기억과 망각 사이 / 김남순 = 61
세월의 덧창을 열고 / 김선진 = 64
사라진 삼십 년 / 이경숙 = 68
강릉과 능소화 / 임덕기 = 71
램프의 향기처럼 / 김은경 = 75
그 집 / 강숙희 = 79
참게와 복숭아 / 이미연 = 82
그 많던 삐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이수애 = 85
잊을 수 없는, 혹은 잊혀지는 / 고은주 = 89
제2부 꽃도 피었다 지니 아름다운 것이지요
분례 생각 / 구자숙 = 95
천국행 봉함엽서 / 김선영 = 98
잊을 수 없는 엄마의 고운 그 자태 / 조현숙 = 102
내려올 때 보인 꽃 / 장명숙 = 106
광중(壙中) / 박영자 = 109
꽃도 피었다 지니 아름다운 것이지요 / 김예나 = 113
40년 그리고 30년 / 이현명 = 118
순간에서 영원으로 / 김선주 = 122
바보 선생님 / 박상혜 = 126
산사(山査)꽃 / 김현자 = 129
천국의 초원에서 달리다 / 이영강 = 132
어느 봄날 / 이재연 = 135
난대서숙에 6월이 오면 / 조한숙 = 140
아름다운 약속 / 이자숙 = 145
물너울처럼 가슴에 부딪쳐오던 그의 슬픈 눈동자 / 김현숙 = 148
추억 속의 인연 / 신필주 = 152
사랑이 지나간 자리 / 황주리 = 156
사랑의 인사 / 한혜경 = 160
나의 쓸모 / 장자영 = 164
제3부 바닷물을 다 켜야 맛인가요
칠레 광산 매몰사건 / 나영균 = 169
나의 피서법 / 채정운 = 172
내 생애 최고의 드레스 / 이규희 = 176
1983년 10월 9일 / 박해경 = 179
2010년 첫 출근길 / 홍경자 = 185
잊지 못할 그때 그 사람 / 김소엽 = 188
호박떡에 얽힌 사연 / 이정자 = 192
그 여름, 강원도 산골에서의 폭우 / 최자영 = 196
온 바닷물을 다 켜야 맛인가요 / 서용좌 = 200
눈 그리고 눈 / 서숙 = 204
잊혀질 수 없는 아픔, 자살 / 우애령 = 211
실화가 간직되어 있는 필름을 지니고 산다 / 육다휘 = 215
멀리 더 가까이 / 정부영 = 220
손주와의 첫 대면 / 이예경 = 223
초대된 죽음 / 주연아 = 227
아름다운 인연, 앵두(佳綠櫻桃) / 김영두 = 230
나를 후려친 그 말 한 마디! / 오은주 = 234
제4부 혼자 놀면 외롭더라
내가 좋아하는 작품『사랑할 때와 죽을 때』 / 허근욱 = 241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손바닥 / 신동춘 = 245
지난 여름과 오늘 아침 / 김양식 = 249
진본「광한전백옥루상량문(廣寒殿白玉樓上樑文)」목판본 / 허미자 = 252
낙타 타고 시내산으로 / 조현례 = 255
잊을 수 없는 한 권의 책 / 고영자 = 259
일본 속의 한민족사 / 박순자 = 263
여행예찬 / 김인환 = 267
추가 적거지(謫居址) 방문기 / 이명환 = 269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울 때 / 이민수 = 274
잊을 수 없는 노래〈유모레스크〉/ 김행숙 = 279
12선녀탕 계곡의 물소리 / 임완숙 = 282
사랑세 든 사람 / 이주남 = 290
두 도시 이야기 / 이승신 = 293
혼자 놀면 외롭더라 / 임혜기 = 298
설악 산중에 흩뿌린 분 냄새 / 김우남 = 302
발리에서 생긴 일 / 이선희 = 307
비디오 테이프 2003, IPTV 2009, 메가박스 2010 / 이선영 = 312
세권의 미래 / 정끝별 =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