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77camccc200205 k 4500 | |
| 001 | 000045419912 | |
| 005 | 20100806043536 | |
| 007 | ta | |
| 008 | 080122s2008 ulk 000c kor | |
| 020 | ▼a 9788959060771 ▼g 03300: ▼c \14000 | |
| 035 | ▼a (KERIS)BIB000011156663 | |
| 040 | ▼d 222001 ▼d 211009 | |
| 082 | 0 4 | ▼a 895.785 ▼2 22 |
| 085 | ▼a 897.87 ▼2 DDCK | |
| 090 | ▼a 897.87 ▼b 박노자 박 | |
| 100 | 1 | ▼a 박노자. ▼0 AUTH(211009)92588 |
| 245 | 1 0 | ▼a 박노자의 만감일기 : ▼b 나, 너, 우리, 그리고 경계를 넘어 / ▼d 박노자 저. |
| 260 | ▼a 서울 : ▼b 인물과사상사 , ▼c 2008. | |
| 300 | ▼a 367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11457718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11460161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410689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2116793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21167935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3103031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51253305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1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11457718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11460161 (3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4106892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21167934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21167935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31030318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박노자 박 | 등록번호 151253305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5-14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당신들의 대한민국>,<나를 배반한 역사>등의 지은이로 널리 알려져 있는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 부교수 박노자가 인터넷 블로그에 쓴 자신의 일기들, 다양한 고민과 번뇌의 흔적들을 모은 글 모음집. 개인과 가정, 역사와 사회에 대한 사적인 그러나 동시에 너무나 사회적일 수밖에 없는 궁금증과 생각이 담겨 있다.
'나를 넘어', '우리를 넘어', '국가와 민족을 넘어', '경계를 넘어'등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아래 자신이 일관되게 고민해온 사회적 문제들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상적인 고민들을 함께 다루고 있다. 그 둘은 때로는 따로 다루어지기도 하지만, 때로는 매우 긴밀하게 얽혀있기도 한다. 그는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폭력과 사회변혁에 대해 고민하고, 귀화인으로서 민족주의와 국가를 고민한다.
때로는 학자적 통찰로, 때로는 평범한 한 사람의 입장에서 진술되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보편 인간 박노자가 바라본 한국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박노자의 새로운 얼굴
사적 번뇌의 벽을 넘어 더 넓은 소통의 세계를 꿈꾼다
‘노르웨이의 한국인’ ‘우리 시대의 반항아’ 박노자는 궁금하다. 대체 어째서 인터넷의 악플들은 사라지지 않는 건지, 한국에서 유난히 ‘거절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뭔지, 가난한 사람들이 보수에 표를 몰아주고, 경제만 살리면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뭔지……. 그런 궁금증을 박노자는 ‘번뇌’라고 부른다. 그간 인터넷 블로그에 쓴 그의 일기들은 이러한 ‘번뇌’의 흔적이며, <박노자의 만감일기>는 바로 그 흔적을 모은, 최초의 사적 기록이다.
<박노자의 만감일기>에는 개인과 가정, 역사와 사회에 대한 사적인 그러나 동시에 너무나 사회적일 수밖에 없는 궁금증과 생각이 담겨 있다. 그간 너무 민감해서 혹은 너무 개인적이라서 신문, 학술지에서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단상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걱정, 민족주의와 국가, 폭력과 사회변혁에 대한 염려까지, 다양한 소재와 분야를 넘나드는 그의 고민들은, 때로는 학자적 통찰을 담아, 때로는 평범한 한 사람의 입장에서 진술된다.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염려하는 그의 글을 읽다 보면, 누군가의 일기를 들춰볼 때 느껴지는 은근한 즐거움과 함께 미처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넓은 관심을 공유하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노자(지은이)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교수. 1973년 소련의 레닌그라드(오늘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때 조선사(한국사)를 전공하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평생 한국 고대사를 공부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1991년, 한-소 수교 영향으로 평양 김일성대학 대신 서울 고려대학교로 언어 실습 유학을 왔습니다. 가야 준국가들의 정치와 외교에 관해 박사 학위 논문을 썼습니다. 소련에서 학위를 받은 후 서울로 돌아와 교육계에서 3년간 외국인 노동자로 생활했습니다. 혹독했지만 한국 생활의 ‘속살’을 들여다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평생 한국에서 눌러앉기를 기대해 국적을 획득했지만, 한국 대학 강단에서는 도저히 정규직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불가불 2000년에 먼 노르웨이에서 정규직을 얻어 26년째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겪고 느낀 바를 살려 《당신들의 대한민국》 《당신이 몰랐던 K》 《미아로 산다는 것》 《주식회사 대한민국》 등 대중서를 몇 권 냈습니다. 그사이 공부의 방향을 조금 바꾸어서 근현대사 연구에 천착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한국 사회주의 운동 역사를 정리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조선 사회주의자 열전》 《붉은 시대》 등은 그 결과물입니다. 지금은 미국 패권의 쇠락 등 현실에 대한 글을 쓰는 동시에, 1920~1930년대 ‘붉은 수도’ 모스크바에서 활동한 조선인 혁명가들의 역사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2020년대와 1920년대를 동시에 살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인데, 물론 제게는 1920년대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 박노자가 말하는 박노자
목차
목차 일기를 쓰는 의미에 대하여 : 번뇌가 깊어지면 '꽃'이 핀다 = 4 1부 나를 넘어 조국애란 무엇인가 = 17 타향살이, 불안의 일상화 = 20 거절의 미학 = 24 부처님 오신 날 = 28 절망을 느끼는 순간 = 32 너무 쉽게 망각된 그들, 고려대 출교자 = 35 자리가 사람을 명예롭게 만든다? = 39 학문의 의미, 미국의 아시아 학회에서 돌아와서 = 42 종교적 심성을 갖게 된 계기 = 46 근대적 '민중'에 대한 생각 = 51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선생, 그리고 군인과 아이 = 55 노르웨이 직장의 송년회 = 59 성욕과 종교에 대한 짧은 생각 = 62 등수 없는 학교의 추억 = 65 "코리안 호스티스가 필요하세요?" = 67 '친절'이라는 국제자본주의체제의 코드 = 70 불만과 불안의 수위, 그리고 우리들의 미래 = 73 우리들의 중독(들) = 76 마광수 교수의 연구실을 보고 = 79 인권, 아직 오지 않은 '근대' = 82 자본주의는 인간의 본성인가? = 85 권위주의 사회엔 권위가 없다 = 88 〈효자동 이발사〉와 지배ㆍ복종의 심리 = 91 군 폭력 관련 보도를 보고 = 93 2부 우리를 넘어 한국 유학생들의 핸디캡 = 99 '테러리스트'는 욕인가? = 102 〈겨울연가〉 열풍, 그렇게 자랑스럽기만 한가? = 104 '악플'의 문화 = 108 한국 자본주의 미래 비관 = 111 KTX 여승무원의 단식을 보며 = 116 여행 잡감, 영어를 못(안)하는 유럽 = 120 포섭, 감옥보다 더 무서운…… = 124 유사 성행위와 유사 신앙 행위 = 128 한국의 자유주의, '말의 잔치' = 132 보수가 표를 얻는 비결? = 136 전교조 죽이기, 골프 버금가는 한국 지배계급의 취미 = 141 아니, '백인'이 뭐가 좋다고 이러는가? = 145 대학 신문을 보다 눈물 흘리다 = 148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한다 = 151 내가 현실 정치를 평생 못할 이유 = 154 NL파 세력이 유지되는 이유 = 158 한국사 교과서를 쓰면서 역사 속의 선악을 생각하다 = 161 숫자놀이의 무의미함에 대해서 = 165 내가 방효유 선생을 내심 좋아하지 않는 이유 = 168 '삼성관'에서 회의를 해본 느낌 = 171 제 손으로 제 무덤파기, 과잉성 혹은 예방성 폭력 = 174 강정구 선생 유죄 판결, 혹은 절망의 시간 = 178 우리가 도대체 그때 노무현에게 왜 기대를 걸었을까? = 181 '바람직한 우익', 한국에서 가능할까? = 184 3부 국가와 민족을 넘어 '민족주의자'를 포용하는 방법 = 189 희망과 절망 사이, 북한 학자들과의 '만남' = 193 사회주의자가 '예수쟁이' 구출에 사활을 걸어야 할 이유 = 197 국기에 대한 쓴웃음 = 202 통일, 디스토피아의 그림자 = 206 한국 사랑? = 211 '일심회' 판결 유감 = 216 의사 폴러첸의 강의를 갔다와서 = 220 귀화인도 '한국인'인가? = 224 '노무현'에 대한 가장 위험한 착각 = 228 '국민', 해체되지 않는…… = 232 미국의 주요 일간지가 전하는 북한의 '진짜 의도' = 236 김일성대학 기숙사의 국제 사랑 이야기 = 239 황장엽의 회고록을 읽다가…… = 242 '그들'의 '민족'을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 = 245 북한 인권 문제를 생각한다 = 249 '반미'보다 차라리 '반미제' = 252 역사학자들이 파업을 벌인다면? = 255 극단주의는 왜 위험한가 = 258 남이 하면 '우경화', 우리가 하면? = 261 김영남, 그리고 '일본인 납치' 문제 = 264 월드컵, 스포츠, 그리고 국가 = 268 우리는 그들과 얼마나 다른가? = 271 북한은 과연 '깡패 국가'일까? = 274 불교는 평화의 종교? = 277 위안부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 280 4부 경계를 넘어 러시아의 '인간 사냥' = 285 악의 일상성에 대한 명상 = 288 '고향 방문'의 슬픈 회상 = 292 노르웨이 국치일 = 295 발이 빠지기 쉬운 징검다리 = 299 원칙을 배반한 타협의 결과 = 302 일본 잡감 = 306 일본공산당원이 서대문 감옥을 둘러보는 심정? = 310 '진짜 사회주의'? 슬랴프니코프와 트로츠키 = 315 배울 것만 배우자 = 320 노르웨이 사회보장제도에 대한 오해 = 323 사담 후세인과 서구인들의 인종주의 = 329 러시아에 스킨헤드라는 망종이 생긴 까닭 = 332 '주니어 제국주의자'들의 발흥 조짐? = 336 우리가 영어에 매달리는 이유 = 339 후쿠오카 단상, 의아한 평화 = 342 성개방과 보수성의 관계? = 345 일본공산당을 생각한다 = 348 트로츠키 아이러니 = 352 모리타 어민의 죽음 = 355 다민족 국가 미국의 진일보한 인재등용책 = 358 미 제국이 몰락해버린다면……? = 362 언어를 빼앗긴 자의 언어, 프랑스 무슬림 청년들의 봉기 = 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