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새벽에 홀로 깨어 : 최치원 선집 (15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치원, 崔致遠, 857-? 김수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새벽에 홀로 깨어 : 최치원 선집 / 최치원 ; 김수영 편역
발행사항
파주 :   돌베개,   2008   (2011)  
형태사항
233 p. : 연표 ; 22 cm
총서사항
우리고전 100선 ;07
ISBN
9788971992975 9788971992500(세트)
일반주기
색인수록  
000 00807camcc2200277 c 4500
001 000045426178
005 20221017094637
007 ta
008 080130s2008 ggkj 001c kor
020 ▼a 9788971992975 ▼g 04810
020 1 ▼a 9788971992500(세트)
035 ▼a (KERIS)BIB000011189081
040 ▼a 222001 ▼c 222001 ▼d 211009
082 0 4 ▼a 895.781 ▼2 22
085 ▼a 897.81 ▼2 DDCK
090 ▼a 897.81 ▼b 최치원 새
100 1 ▼a 최치원, ▼g 崔致遠, ▼d 857-? ▼0 AUTH(211009)48949
245 1 0 ▼a 새벽에 홀로 깨어 : ▼b 최치원 선집 / ▼d 최치원 ; ▼e 김수영 편역
260 ▼a 파주 : ▼b 돌베개, ▼c 2008 ▼g (2011)
300 ▼a 233 p. : ▼b 연표 ; ▼c 22 cm
440 0 0 ▼a 우리고전 100선 ; ▼v 07
500 ▼a 색인수록
700 1 ▼a 김수영, ▼e▼0 AUTH(211009)142922
945 ▼a KINS
949 ▼a 우리고전 백선 ; ▼v 07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11460429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11460430 (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21207908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51257508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11460429 (4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11460430 (4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21207908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1 최치원 새 등록번호 151257508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라 시대 대문학가 고운(孤雲) 최치원의 선집. 최치원의 시와 문을 골고루 엮어 우리말로 쉽게 풀이했다. 시(詩)와 문(文)에 모두 능한 대작가이자, 유ㆍ불ㆍ선에 두루 통달했던 신라 말기 최고의 지성인이었던 최치원의 면모가 잘 드러난다. 돌베개에서 펴내는 우리고전 100선 시리즈 7번째 책.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 3부는 최치원의 시 가운데 수작으로 손꼽히는 것들을 실어 두었다. 4부는 최치원 산문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는 열 편의 작품들을 수록했다. 5부는 일반 독자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사산비명'가운데 세 작품을 만날 수 있다. 6부에는 '수이전'의 열 작품을 실었다.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857~?)은 한국문학사의 맨 앞에 자리한 위대한 문학가이다. 시(詩)와 문(文)에 모두 능한 대작가이자, 유ㆍ불ㆍ선에 두루 통달했던 신라 말기 최고의 지성인이었다. 이 책의 제목 ‘새벽에 홀로 깨어’는 한국문학의 비조이면서, 역사적 격변기에 홀로 스러져간 외로운 존재인 최치원의 면모를 함축한 말이다.

최치원의 시와 산문을 함께 뽑아 쉬운 우리말로 풀어낸 첫 번째 시도

최치원은 독자들에게 친숙한 신라 시대의 문학가이다. 어린 나이에 당나라에 유학 가 빈공과(賓貢科)에 합격한 일이라던가, ‘황소의 난’을 일으킨 황소에게 격문을 써 보내 그를 두려움에 떨게 한 일, 또 귀국 후 말년에 세상을 등지고 은거하여 종적을 알 수 없게 된 일 등은 비교적 잘 알려진 일화들이다. 또한 ?비 오는 가을밤?(秋夜雨中)이나 ?가야산 독서당에 적다?(題伽倻山讀書堂)와 같은 최치원의 한시는, 중고등학교 시절 교과서를 통해 누구나 한 번쯤 접해 보았을 작품들이다. 앞서 거론한 작품들이 최치원의 한시 중 주목되는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최치원의 작품 세계는 흔히 알려져 있는 것보다 훨씬 방대하고 심오하며 다채롭다.
최치원의 저서로는 중국에 있을 때 쓴 글을 엮은 책인 <계원필경집>(桂苑筆耕集)이 전하며, 후인이 편찬한 책으로 <사산비명>(四山碑銘)과 <고운선생문집>(孤雲先生文集)이 있다. 또 <수이전>(殊異傳)의 일부 작품들이 현재 다른 문헌을 통해 확인된다. 이상 최치원의 작품들, 특히 산문 작품은 한문학 전공자들도 어려워하는 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래서인지 최치원의 문학에 대한 연구가 이미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상당한 성과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시와 문을 골고루 엮어 우리말로 쉽게 풀이한 선집은 여태 나온 바 없다. 최치원이 한국문학사의 맨 앞에 우뚝 서 있는 대문학가임을 생각할 때, 실로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최치원의 시와 문을 함께 뽑아 이를 쉬운 우리말로 풀어 일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첫 시도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치원(지은이)

신라 말기의 학자, 문장가로,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해운(海雲), 호는 고운(孤雲)이다. 경주 사량부(또는 본피부) 출신이다. 857년(헌안왕1)에 태어나 868년(경문왕8) 12세의 나이로 당나라에 유학하여 7년 만인 874년에 빈공과에 합격하였다. 그 뒤 고변(高騈)의 종사관으로서 문한의 임무를 담당하였다. 29세 때 신라에 돌아와 시독(侍讀)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신라 신분체제의 한계와 국정의 문란함을 깨닫고 외지로 나가 태산군·천령군·부성군 등지의 태수를 역임하였다. 894년에는 시무책 10여 조를 진성여왕에게 올려 문란한 정치를 바로잡고자 하였으나 끝내는 승 현준(賢俊) 및 정현사(定玄師)와 도우(道友)를 맺고 가야산에 은거하였다. 언제 세상을 떠났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908년(효공왕12) 말까지 생존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 현종 때 내사령(內史令)에 추증되고 문창후(文昌侯)에 추시(追諡)되어 문묘에 배향되었다. 저술로는 《계원필경집(桂苑筆耕集)》, 《금체시(今體詩)》, 《잡시부(雜詩賦)》, 《중산복궤집(中山覆需集)》 등의 시문집과 사서(史書)인 《제왕연대력(帝王年代曆)》, 불교관계 글인 《부석존자전(浮石尊者傳)》, 《석순응전(釋順應傳)》, 《석이정전(釋利貞傳)》 등이 있었다. 오늘날에는 《계원필경》, 《법장화상전》, 《사산비명》만이 전한다.

김수영(엮은이)

서울시립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고전산문과 한문소설을 중심으로 한국문학의 특질과 그 동아시아적 관련을 탐구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논문으로 「&lt;천군기&gt;(天君紀) 연구」, 「&lt;천군기&gt;의 &lt;삼국지연의&gt;(三國志演義) 원용 양상과 의미」 등이 있고, 번역서로 &lt;새벽에 홀로 깨어-최치원 선집&gt;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간행사 = 4
책머리에 = 6
새벽에 홀로 깨어
 새벽 풍경 = 19
 봄날, 어느 새벽 = 20
 새벽 = 21
 봄바람 = 26
 접시꽃 = 27
 진달래 = 28
 산꼭대기 우뚝한 바위 = 29
 들불 = 30
 석류 = 31
 단풍나무 = 32
 해문사 버드나무 = 33
 파도 = 34
 바위 위를 흐르는 샘 = 35
 바위 위 작은 소나무 = 36
 곧은 길 가려거든 = 37
 옛 뜻 = 38
 윤주 자화사에 오르며 = 39
 요주 파양정에서 = 40
 피리 소리를 듣고 = 41
 옛일을 떠올리다 = 42
 강남의 여인 = 43
 진주 캐는 사람에게 = 44
 다섯 가지 옛 놀이 = 45
비 오는 가을밤
 비 오는 가을밤 = 51
 밤비 내리는 객사에서 = 52
 길 위에서 = 53
 바닷가에서 봄 경치를 바라보며 = 54
 바닷가 거닐며 = 55
 모래사장 = 56
 봄 경치를 보고 = 57
 낙동강 정자에서 = 58
 고마운 친구에게 = 59
 장안의 여관에 머물며 어떤 이웃에게 = 60
 섣달 그믐밤, 친구에게 = 61
 봄놀이 약속을 저버린 친구에게 = 62
 봄날 정자에서 노닐며 = 63
 늦봄 = 64
 산양에서 고향 친구와 헤어지며 = 65
 여도사와 헤어지며 = 66
 슬퍼도 슬퍼 마오 = 67
 언제 다시 만날는지 = 68
 헤어지는 오 수재에게 = 69
 강남으로 돌아가는 오 진사에게 = 71
 우강 역 정자에 적다 = 72
은거를 꿈꾸며
 운봉사에 올라 = 75
 갈매기 = 76
 겨울날 산사에서 노닐며 = 77
 바위 봉우리 = 78
 바다에 배 띄우니 = 79
 천 갈래 길 = 80
 노승 = 81
 혼자 사는 중에게 = 82
 청 상인에게 = 83
 산에 사는 중에게 = 84
 가야산 독서당에 적다 = 85
 가슴속 생각을 적다 = 86
밭 갈고 김매는 마음으로
 『계원필경집』 서문 = 91
 역적 황소(黃巢)에게 보낸 격문 = 94
 허경에게 보낸 편지 = 100
 보내 주신 새 차에 감사드리는 글 = 102
 한식날 전사한 장병을 애도하며 = 104
 난랑비(鸞郎碑) 서문 = 105
 가야산 해인사 선안주원(善安住院)의 벽에 쓴 기 = 106
 신라의 윗자리에 있게 해 달라는 발해의 청을 황제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데 감사하는 글 = 108
 예부상서(禮部尙書)께 드리는 편지 = 112
 태사시중(太師侍中)께 올리는 글 = 114
신라의 위대한 고승
 진감 선사 이야기 = 119
 낭혜 화상 이야기 = 135
 지증 대사 이야기 = 154
참 이상한 이야기
 신기한 석남 가지 = 173
 알에서 나온 아이 = 175
 영오와 세오 = 177
 변신하는 노인 = 178
 대나무 통에 사는 두 미녀 = 179
 지혜로운 선덕 여왕 = 180
 사랑 때문에 타 버린 남자 = 181
 호랑이 여인 = 182
 원광 법사 = 187
 살아 돌아온 보개의 아들 = 192
해설 = 197
최치원 연보 = 220
작품 원제 = 222
찾아보기 = 226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