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하루의 문을 열며
춘설 내리는 아침에
동구 밖에 걸어두고 온 그리움
꽃피는 날 스침 같은 약속에 머물러
그 마음의 숲에 가면
마음에 난 길
정겨운 스무 살 내 이웃
함께 가는 이길에
꽃잎 편지
봄비
마음이 닿으면
떠나가는 마음자리에서
연꽃이 필 때면 떠오르는 생각
그대앞에 내 사랑은
봄볕
이제서야 사랑 그대로의 사랑을 봅니다
그 소리도 감사의 이유랍니다
눈 속에 담긴 우물의 의미
소소한 행복의 갈피
그 가난한 사랑을 기억하시나요?
때로는 어마의 마음 속에도
내 인생의 1막 1장은...
물어볼 일이다 가까운 이에게 내 이름을
가지 않은 길 & 지나온 길 & 다시 돌아갈 길
내 마음의 명명식
바라본 푸른 강 속 깊은 흐름같이
풍경 & 음악 & 생각 조각들
마음의 양지엔 벌써 봄이 찾아 들었다
보석보다 빛나는 미소가 번지는 날~!
여름
비 내리는 골목에서 떠오른 노래
아침풍경 스케치
즐거운 실수
바느질 이야기
행복 단상
정을 나누며 사는 일이란
글은 마음이 피워내는 무지개였구나
행복이란건
여름 바다 이야기
아주 늦은 신혼여행
전 행복한 수선품입니다
기다림 & 그리움 & 외로움
기억저편-1 첫사랑의 세레나데
기억저편-2 해운대의 추억
그리움을 입습니다
일상이 풍경속에서
마음의 여백위로 감사로 새긴 이름
소나기 내린 날
마음속에 찾아든 낯설 계절
기도 TA 캠퍼스
그대가 잠든 사이
왜 싫은 것입니까?
아주 특별한 손님
간이역의 기억
손수레에 담긴 행복
아버지 그 침묵의 수고
꽃보다 아름다운 여인들
한 주간의 끝자락
기억 너머 비 내리던 날
그리운 시아버지의 추억
그게 내 사랑의 분량이라니
지우고 다시 그려야할 마음에 대하여
치 사랑.내리 사랑!
지워지지 앟는 사랑이요.그리움이었습니다
가을
제철에 내는 깊음을 느끼며
가을빛 행복
아 참 마음이 좋다
가을 하늘이 내게준 여백의 선물
천오백 원의 넉넉한 행복
수고한 당신 잘 다녀 오세요
그대의 마음의 집은 여전히 따스하신지요?
맘 서늘한 날에
가을 바다에서
사랑풍경 둘
되돌아본 그 자리에 놓인 서정
향수
그 바다에 갔습니다
널 떠나보내며
결실의 계절 속에서의 단상
어떻게 부르면 되나요?
마음의 스케치
'자리'에 관한 생각
손톱끝에 뜬 선홍빛 눈썹달
깜박 졸은 죄값이옵니다
폼생폼사 할아버지
받아들임에 대한 단상!
내 아버지의 유월 이야기
부끄러운 엄마의 기도
불혹의 우정도 아름답답니다
겨울
詩人은 詩를 짓고 아낙은 밥을짓고
낮은 목소리로 노랠 불러 보실래요?
도 한번의 새 계절의 문 앞에서
내 삶의 조율 상태는?
희망의 끈을 함께 잡아요
마음이 외출할 때 한번 가 보셔요
기억속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아름다운 퇴임식을 보며
봄꿈
추운 사람은 안다 새벽 온기가 고마운 걸~!
낮고,느리고,작음,그 속에서의 단상
흙이 빗어낸 미소가 준 선물들
하루의 단상
우아한 한 끼 & 따뜻한 한 끼
갈무리 하는 마음으로
첫눈같은 반가운 기억에 머물러
마음에 새겨진 사랑의 무늬
첫번째 나의 친구
기다림은 행복자리
약속을 지키려고
기다림의 계절 문턱에 서서
눈으로 보는 연주소린
가지런히 놓여진 또 하나의 얼굴들
밤이 가장 긴 이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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