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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70419572 ▼g 03380 | |
| 035 | ▼a (KERIS)BIB00001131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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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951 ▼2 22 |
| 090 | ▼a 951 ▼b 2008z12 | |
| 245 | 2 0 | ▼a (세상에서 가장 큰)중국책 / ▼d 민안치 [외]지음 ; ▼e 최경화 옮김. |
| 246 | 0 3 | ▼a 風景, 歷史, 人間, 文化, 建築. |
| 246 | 1 9 | ▼a China : people, place, culture, history. |
| 260 | ▼a 서울 : ▼b designhouse, ▼c 2008. | |
| 300 | ▼a 355 p. : ▼b 색채삽도 ; ▼c 31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0 | ▼a 공저자: 크리스토퍼 필리츠, 로널드 냅, 피너 네빌-해들리, 앨리슨 베일리, J.A.G. 로버츠, 낸시 S. 스타인하르트. | |
| 651 | 0 | ▼a China. |
| 700 | 1 | ▼a 閔安琪, ▼d 1957- ▼0 AUTH(211009)19408 |
| 700 | 1 | ▼a 최경화, ▼e 역 ▼0 AUTH(211009)96915 |
| 900 | 1 1 | ▼a Min, Anchee.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대형 | 청구기호 951 2008z12 | 등록번호 11147616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수천 년 전부터 시작된 제국 시대의 과거로부터 '세계의 굴뚝'으로 불리며 공산품의 생산 기지이자 12역 인구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에 이르기까지 세계 경제의 주역이 된 현재, 그리고 미래에 도달할 모습 등 중국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이해하도록 돕는다.
중국 전문가들 다섯 명이 함께 글을 쓰고 세계적인 사진가 크리스토퍼 필리츠와 그 외 사진가들이 사진을 찍어 만들었다. 풍경, 역사, 인간, 문화, 건축의 다섯 가지 창으로 중국을 들여다본다. 각 챕터 별로 각기 다른 방식으로 편집했다. 풍경에서는 중국 전역의 다양한 풍경을, 역사는 여러 왕조의 흥망성쇠부터 마오쩌둥의 시대, 그리고 미래까지 살핀다.
인간은 중국 각 지역에서 다양한 삶을 사는 중국인들과의 인터뷰와 사진을 통해 오늘날 중국을 알아본다. 문화에서는 철학, 종교, 미술, 문학 등 여러 세대에 영향을 준 중국 문화의 초석을 탐구한다. 건축에서는 공공건물, 개인 건물, 전통과 현대의 건물 등 중국의 주요 건물을 살핀다.
세상에서 가장 큰 중국책
중국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독특한 초상
[세상에서 가장 큰 중국책]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어떻게 현대세계와 잘 조화를 이루며 살아남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세계 인구 중 1/4에 가까운 사람들이 급성장하는 경제 속에서 어떻게 활력있게 살아가는지 소개한다. 또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솜씨 있게 압축적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현대 중국인의 일상에 가까이 다가가 묘사한다. 오랫동안 외부세계에 문을 닫고 있었기 때문에 중국은 신비의 나라로 남아있었다. 이 책은 그 신비로움을 파헤치며 중국의 화려한 과거와 복잡한 현재를 이야기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중국책]을 따라가는 중국 탐험
-중국 전역의 다양한 풍경, 거대한 중국의 구석구석을 눈으로 여행하자.
-여러 왕조의 흥망성쇠부터 마오쩌둥의 시대, 세계의 슈퍼파워가 될 미래까지 중국의 역사를 따라가보자.
-중국 각 지역에서 다양한 삶을 사는 중국인들과의 인터뷰와 사진을 통해 오늘날의 중국을 알아보자.
-철학, 종교, 미술, 문학 등 여러 세대에 영향을 준 중국문화의 초석을 탐구해보자.
-공공건문, 개인건문, 전통과 현대의 건물 등 중국의 주요건물들을 세밀하게 살펴보자.
책을 소개하며
옥 장식에 금실 옷을 입은 여인이
웃으며 향기의 흔적을 남기고 군중 속으로 사라져
인파 속에서 다시 찾아보아도
그녀는 보이지 않는구나
피리 소리가 울리고 보름달이 빛난다
밤바람은 자두나무를 꽃으로 장식하고
별들을 우수수 떨어뜨린다
실망하여 슬픈 마음으로 돌아서려 할 때
내 초롱불이 희미하게 빛나는 곳에서 여인이 나타나네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12세기 시인 신치지의 시가 떠올랐다. 사랑하는 내 조국의 강산과 사람들의 사진이 내 기억을 휘저어 놓았다. 나는 중국에서 태어나 이십칠 년 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중국은 [붉은 진달래꽃], [마오 부인 되기], [난초 황후], [마지막 황후] 등 내 저서의 주제였다. 오랫동안 난 서양 친구들에게 내가 태어난 곳을 설명해주고 싶었으나 그럴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제 이 책으로 가능해졌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은 중국인이 아니지만 그들은 내 조국의 정수를 잘 잡아냈다. ‘풍경: 중국의 지평선’ 장을 보면서 난 사진작가들이 인간의 다리로 어떻게 그 위치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지 놀라고 말았다. 또한 그들이 완벽한 빛을(혹은 그림자를) 잡아내기 위해 얼마나 일찍 일어나야 했는지(혹은 얼마나 늦게까지 깨어 있었는지) 그리고 몇 번이나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시도했는지 궁금해졌다.
이제껏 난 내가 중국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시각은 그보다 더 놀라웠다. 예를 들어 난 중국의 전통 과자를 현대의 서양식 음료 옆에 나란히 배치하여 보여준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182-83쪽). 전혀 기대하지 않았으나 명석한 선택은 ‘서도’였다(252-65쪽). 대나무, 산, 꽃 핀 복숭아나무, 구름의 혼합이 서예이며 이들은 중국의 서예가 무엇인지 잘 설명해준다. 어린 시절 붓을 다루는 법을 배울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붓을 대나무처럼 곧게 잡아라. 글씨가 산처럼 자리 잡도록 써라. 네가 긋는 획이 복숭아꽃처럼 피어나게 하고 하늘의 구름처럼 변화무쌍하도록 써라.” ‘고전문학’(266-75쪽)에서는 지혜, 도덕, 철학을 통해 수천 년의 중국 역사를 구체화했다. 이 책에 [삼국지], [서유기], [수호지], [홍루몽]이 소개되어 기쁘다. 난 특히 [삼국지]의 영웅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장면을 묘사한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 이 그림은 황제를 위한 영웅의 충정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명확히 표현하고 있다. 이로써 현대의 지도자 마오쩌둥이 어떻게 국가를 조종하여 문화혁명을 일으킬 수 있었는지가 설명된다.
최근 중국의 변화는 ‘건축’과 ‘사람’ 장에서 설명되고 있다. 건축물들이 이루는 장관을 볼 수 있도록 책 속의 건축기행은 고대의 천단에서 상하이에 있는 현대식 진마오타워까지 이어진다. 모두 상징과 예술적인 측면에서 최고의 건축이다. ‘사람’ 장에서 월극을 준비하며 화장하는 여인의 사진은 날 감동시켰다(226쪽). 내가 그 여인이던 때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친구와 나는 문화혁명 중 대중에게 공산주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오쩌둥의 선전용 연극에 참여해야만 했다. 전통 곡조에 대사만 바꾼 공연이었다.
이 시절은 학교가 세뇌를 위한 기관으로 변모했던 때였고 우리는 마오쩌둥의 어록을 발췌한 [붉은 수첩]만 읽을 수 있었다. 우리 가족의 식량은 다 떨어졌고 난 쓰레기더미에서 먹다 남은 음식을 차지하기 위해 이웃 아이들과 싸웠다. 그때 난 연극에 몰두했었는데 그것을 통해서 당시의 삶에서 탈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화장으로 아름다운 가면을 쓰게 되면 나는 여걸의 삶을 살게 되었다. 사진 속 소녀의 얼굴 표정과 사과 같은 뺨을 보건대 그녀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화장을 하는 것 같진 않다. 이 소녀는 풍족한 삶을 살고 있으며, 제 삶을 즐기고 있다.
민안치
책 구성
풍경
중국의 지평선
중국의 국토 면적은 미국과 비슷하고 유럽에 비해서는 두 배나 크다. 그렇다보니 중국의 풍경이 이토록 다양하고 광대하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중국만큼 인간의 행위로 광범위하게 변화해온 땅은 없을 것이다. 중국은 오랫동안 광대한 영토를 차지하면서 계단식 논의 인상적인 풍경부터 고층건물의 도시 풍경까지 문화적 지형을 형성했다. 오랜 기간에 걸친 이러한 변화는 강렬한 아름다움만큼이나 유용한 국토를 만들어냈다. 중국 대륙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주요 강의 발원지인 서쪽의 티베트 - 칭하이 고원의 ‘고지대’에서 강은 동쪽으로 흘러가면서 계곡, 분지, 평원의 ‘중간지대’를 지난다. 그리고 강물은 해안의 평평하고 기름진 ‘저지대’를 흘러 바다로 들어간다. 세 지역의 풍경을 담은 사진에서 여러분은 중국의 믿을 수 없는 다양함과 아름다움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담고자 많은 사진가들이 사진을 찍었고 화가들은 그림을 그렸다.
역사
중국 이야기
수많은 왕조들의 명멸과 교체로 복잡하게 중국 역사를 바라보는 건 이제 구시대적이 되었다. 지금은 굵직한 왕조들을 중심으로 좀더 선명하게 중국 역사를 조명하는 것이 유행이다. 1970년대에 발견된 진시황의 테라코타 군대는 먼 과거를 극적으로 보여주었다. 한 왕조는 그 권력과 정교함에 있어서 동시대의 로마 제국과 견줄 만하며, 당과 송 왕조는 기술과 예술적 업적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성취를 이룩했다. 명 왕조 때는 대규모 해외 탐험이 이루어졌다. 마지막 왕조인 청은 중국의 국토를 가장 넓게 확장했다. 처음엔 선교사와 무역업자, 뒤이어 제국주의자들이 중국에 도착하면서 제국의 체계를 휩쓸어버린 변화가 가속되었다. 마침내 중국 공산당이 권력자로 떠올랐고 중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바꾸었다. 1976년 마오쩌둥의 사망 이후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석 덩샤오핑은 중국을 세계의 초강력국가로 만들 새로운 길로 이끌었다.
사람
일상의 풍경
중국의 인구는 지난 백 년 동안 4억 명에서 대략 13억 명으로 증가했다. 인구의 93퍼센트가 한족이며 나머지는 쉰다섯 개의 소수민족이다. 처음 인민공화국이 수립되고 나서는 공산당이 개인의 삶에 많이 개입했지만 요즘은 인민과 정부 사이에 무언의 사회적 협약이 있어 규제가 느슨해졌다. 그 결과, 정치적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한에서 부분적인 자유가 허용되었다. 최근 몇년간 추진되었던 경제 개혁은 경기 호황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낳았고 그에 따라 수억 명이 도시로 이동했다. 19세기 유럽의 산업혁명 시기처럼 공장과 서비스업에 종사하기 위해 농촌에서 도시로 대규모 인구 이동이 일어난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중국인의 70퍼센트는 농촌에 살고 있으며 지방과 도시, 세대 간의 불균형은 여전히 엄청나다. 이 장에서는 다른 지역과 환경에서 사는 열네 명의 인물을 소개하면서 오늘날 중국에서의 삶을 스냅 사진처럼 보여줄 것이다.
정신세계
중국 문화의 오랜 뿌리
무력을 이용한 왕권 교체, 내전, 외세의 침입, 자연재해, 지리와 언어적으로 만만치 않은 장애물 등에도 불구하고 중국 문화는 수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변하지 않고 남아있다. 이는 ‘중국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명료하고도 믿을 수 없을 만큼 통일된 상을 제공하고 있다. 복잡하면서도 환상적인 이 나라의 문화유산을 이해하려면 중국인의 삶의 방식의 토대를 이루는 고대의 신앙 체계, 창조 설화, 전통 철학을 돌아봐야 한다.
건축
나라를 짓다
중국인들이 살고, 일하고, 기도하는 공간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고 복잡하다. 지역의 환경에 맞게 최적으로 만들어진 거주지로부터 황제의 궁궐과 현대적 사무실 건물에 이르기까지 중국 건축가들은 언제나 진정한 장인이었다. 오래 전부터 중국 건축은 목조 건축이 지배적이었다. 비길 데 없이 유연하며 융통성이 있고 지진에 강한 목재 구조는 중국이 세계 건축에 미친 가장 큰 공헌이다. 기둥과 대들보와 서까래 등이 교차할 때 못을 쓰지 않고 나무에 홈을 파 서로 맞물리게 하는 중국 목조 건축의 특징은 수천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또 기단, 기둥, 까치발, 지붕으로 구성되는 4층위 건축 양식은 오늘날 세계 어느 곳에서든 중국식 건축으로 통용된다. 고요하고 상징적인 중국 건축 언어는 궁궐의 구조나 사원의 구조 모두에 별다른 차이 없이 구현되어 있다. 궁궐에는 왕좌가, 사원에는 재단이 놓여짐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장에서는 공공건물과 사적 건물,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열여섯 곳의 중요한 중국 건축물들을 살펴볼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로널드 냅(지은이)
뉴욕 주립대학 명예교수이며 지리학과 중국 건축을 강의한다. <China's Old Dwellings>, <China's Walled Cities>, <Chinese Houses : The Architectural Heritage Of A Nation> 등 중국 건축에 대해 열두 권이 넘는 책을 쓰고 편집했다.
최경화(옮긴이)
그림, 책, 그림이 많은 책, 그림 이야기를 하는 책,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서점에 가면 그림책 서가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냅니다. 뇌의 외국어 부분을 가동하지 않아도 책에 푹 빠질 수 있어서 일 겁니다. 스페인어와 서양미술사를 전공한 뒤 포르투갈에 살면서 글을 씁니다. 한국 문화를 포르투갈에, 포르투갈 문화를 한국에 이야기합니다. 『그림을 삼킨 개』, 『스페인 미술관 산책』, 『포르투갈, 시간이 머무는 곳』, 『노견과 여행하기: 오늘 오후는 평화로울 것이다』를 썼습니다. 스페인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세고비아 알카사르, 바르셀로나 콜로니아 구엘의 오디오가이드와 『미켈란젤로』, 『카라바조』, 『그림보다 액자가 좋다』, 『세상에서 가장 큰 중국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6 풍경 : 중국의 지평선 고지대 : 산, 고원, 초원 = 10 중간지대 : 사막, 스텝 지역, 강 = 36 저지대 : 언덕, 해안 = 64 역사 : 중국 이야기 중국의 기원 : 신석기와 청동기 시대, 기원전 1122년까지 = 80 사상의 시대 : 주와 진 왕조, 기원전 1122-206년 = 82 중국의 형성기 : 한 왕조, 기원전 206년-기원후 220년 = 86 분열된 제국 : 첫 번째 분열기와 수 왕조, 220-618년 = 90 황금기 : 당 왕조, 618-907년 = 94 강력해진 남부 : 두 번째 분열의 시기와 송 왕조, 907-1279년 = 98 몽골의 지배 : 원 왕조, 1279-1368년 = 102 근세의 중국 : 명 왕조, 1368-1644년 = 104 세 황제 : 초기 청 왕조, 1644-1800년 = 110 위기의 중국 : 청 왕조 중기, 1800-80년 = 112 제국의 종말 : 청 후기와 공화국 초기, 1880-1928년 = 116 혁명으로 가는 길 : 국민당 시대, 1928-49년 = 118 중화인민공화국 : 마오쩌둥 치하의 중국, 1949-76년 = 120 마오 이후의 중국 : 현대 중국, 1976-2010년 = 124 중국의 미래 : 2010년 이후의 인민공화국 = 128 사람 : 일상의 풍경 황토 계곡의 농부 : 황토 경작, 산시 성 = 132 서예가 : 붓과 먹의 예술가, 베이징 = 140 차 생산자 : 찻잎을 따고 차를 만드는 이들, 윈난 성 = 146 장인 : 전통 악기 제작, 카슈가르 = 154 모쒀의 여가장 : 농가의 가장, 윈난 성 = 162 은퇴한 교사 : 친구와 가족들과 삶을 즐긴다, 상하이 = 170 학생 : 초등학교 학생, 산시 성 = 174 불교 승려 : 사원에서의 기도와 명상, 칭하이 성 = 184 중국 한의사 : 대체의학자, 윈난 성 = 192 귀뚜라미 장수 : 관위안 시장의 상인, 베이징 = 202 축제 책임자 : 사원의 축제 준비, 푸젠 성 = 208 사업가 : 보석 공예와 판매, 쑤저우 = 216 어부 : 지산 섬에서 어업, 저장 성 = 220 월극 배우 : 순회공연 중인 월극단, 저장 성 = 226 문화 : 중국의 정신 정신세계 : 중국 문화의 오랜 뿌리 = 234 철학과 종교 : 제자백가 = 242 붓의 길 : 서, 화, 시 = 252 고전문학 : 중국의 위대한 소설 = 266 전통 극 : 중국 희곡의 핵심 = 276 건축 : 나라를 짓다 성우러우 : 청 왕조 때의 하카 거주지, 푸젠 성 = 282 우팡팅 : 명 왕조 때의 거주지, 청칸, 안후이 성 = 288 사합원 : 벽으로 둘러쳐진 전통 주택, 베이징 = 292 각주 주택 : 둥족의 주거지, 광시 자치구 = 296 진마오 타워 : 88층의 호텔 겸 사무실 건물, 상하이 = 300 어우위엔 : 청 왕조 때의 개인 정원, 장쑤 성 = 308 베이젠 다리 : 지붕 덮인 무지개다리, 저장 성 = 312 쥐융관 : 원 왕조의 길, 만리장성, 베이징 = 314 만페이룽 백탑 : 다이족 불교 사원, 만페이룽, 윈난 성 = 318 쉬안쿵시 : 허공에 매달린 사원, 산시 성 = 324 틴하우 사원 : 천후의 신전, 홍콩 = 328 천단 : 명 왕조의 사원, 베이징 = 332 룽싱시 : 송 왕조의 불교 사원, 허베이 성 = 336 이드카 모스크 : 이슬람 사원, 신장-위구르 자치구 = 342 융러궁 : 도교 사원, 산시 성 = 346 수미푸서우 먀오 : 전통 티베트 사원, 청더, 허베이 성 = 350 찾아보기 = 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