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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의 명장)일옹 최희량

(임진왜란의 명장)일옹 최희량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희량 崔希亮 1560-1651 이영호 , 역 이라나 , 역
서명 / 저자사항
(임진왜란의 명장)일옹 최희량 / 최희량 저 ; 이영호, 이라나 역.
발행사항
서울 :   문자향 ,   2008.  
형태사항
453 p. : 삽도 ; 24 cm.
원표제
逸翁文集.
ISBN
9788990535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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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 ▼a 897.83 ▼b 최희량 일
100 1 ▼a 최희량 ▼g 崔希亮 1560-1651 ▼0 AUTH(211009)136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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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최희량 일 등록번호 11147726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최희량 일 등록번호 11147726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3 최희량 일 등록번호 1512603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최희량 일 등록번호 11147726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최희량 일 등록번호 11147726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3 최희량 일 등록번호 1512603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희량(1560~1651)의 평전이다. 최회량은 무과 장원 출신으로 활을 잘 쏘아서 선조(宣祖)에게 어궁을 하사받고 흥양 현감(興陽縣監)에 특진되었다. 정유재란 때에는 통제사 이순신의 휘하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다. 왜란 당시 최희량이 상부에 보고한 승첩보(勝捷報, 보물 제660호)를 부록 실었다.

최희량은 여러 곳에서 왜적을 격파하였고, 적의 포로로 잡혀 있던 7백여 명의 조선인을 귀환시켰으며, 전선戰船과 병기 등의 군수물자를 제작하여 일선에 보급하는 데도 앞장섰다. 무과 출신의 무관이었지만 시재(詩才) 또한 뛰어났다. 고향으로 돌아와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많은 시를 지었다.

문무文武를 겸비한 조선의 장수, 일옹 최희량

4월 28일은 충무공 탄신일이다. 뛰어난 전술과 획기적인 전함으로 국가적인 위기를 극복한 한 영웅을 기리는 날이다. 그러나 그러한 영웅에게는 또한 그와 함께 뜻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 주었던 휘하의 장수가 있게 마련이다. 최근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의 휘하였던 한 장수의 문집이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일옹逸翁 최희량崔希亮.
최희량(1560~1651)은 무과 장원 출신이다. 활을 잘 쏘아서 선조(宣祖)에게 어궁을 하사받고 흥양 현감(興陽縣監)에 특진되었다. 문인 집안이었지만 어려서부터 무재(武才)가 있었다. 정유재란 때에는 통제사 이순신의 휘하에서 많은 전공을 세운 바 있다. 여러 곳에서 왜적을 격파하였고, 적의 포로로 잡혀 있던 7백여 명의 조선인을 귀환시키기도 하였으며, 전선戰船과 병기 등의 군수물자를 제작하여 일선에 보급하는 데도 누구보다 앞장섰다.
최희량은 당시 세운 전공으로 선무원종 일등공신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전쟁이 끝나자 돌연 낙향을 결심한다. 당시 논공행상으로 들끓고 있던 조정을 뒤로 하고, 전선에서 순국한 이순신의 죽음을 가슴에 안고서 고향으로 돌아와 은둔한다. 그 후 다시는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았다. <이충무공전서>에는 최희량에 관해 이렇게 적고 있다.

“최희량은 나주 사람이다. 무과에 급제하여 선전관이 되었다. 정유재란 때 흥양 현감에 제수되어, 수군을 거느리고 충무공의 진중으로 달려갔다. 여러 차례 뛰어난 공을 세웠다. 충무공이 조정에 그의 공을 포상할 것을 아뢴 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사람의 배척을 받아 파직되었다. 이에 충무공이 자신의 진중에 머무르게 하여 군관으로 삼았다. 무술년 노량해전에서 충무공이 배 위에서 탄환을 맞고 돌아가시자 통곡하며 낙향하였다. 최희량은 ‘난리 통에 세상사 모두 변하여, 돌아와 이름 석 자 묻고 살고파’ 하는 시를 짓고는, 드디어 문을 닫아걸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최희량은 무과 출신의 무관이었지만 시재(詩才) 또한 뛰어났다. 고향으로 돌아와 9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많은 시를 지었다. 현재 문집에 남아 있는 시는 십분의 일도 채 안 된다고 한다. 그의 시는 맑고 담백하여 읽고 있으면 저절로 순진무구한 마음을 느끼게 된다.

먼 산 구름 처음 일 때
앞강 달님 가득 찰 때
그 속의 맑은 정취
남이 알까봐……
-<나만의 즐거움>

묻노니 그대
늙은 어부여
추운 강 외로운 배
어찌 홀로 낚싯대 드리우나
구복을 채우기 위해선가
아니
한 가닥 바람을 닮고 싶어서지
-<늙은 어부에게>

나주 대박산 아래에 비은정(費隱亭)을 짓고 임제(林悌), 임연(林 ), 백진남(白振南) 등 당시 문사들과 시문을 주고받으며 우정을 나누기도 하였다.

화강 노인 보고파서
밤도록 사립문 닫지 않는데
밝은 달 가을 밤에
시만 남기고 돌아오지 않네
-<임 승지께 드림>

그런데 노인이 되었을 때는 다시 병자호란이 일어난다. 왕년에 나라 위해 수많은 전장을 누비며 싸웠던 장수였지만, 힘없는 노인이 된 지금 어찌할 수 없는 깊은 슬픔에 잠겨 시를 짓는다.

왜구를 평정했던 팔십 먹은 노장은
꿈마다 사막으로 날아가네
오랑캐 무찌르려는 충정이 가슴 가득해
아직도 전쟁 때 입었던 갑옷을 걸친다
-<노장>

삼십에 동쪽 왜구 평정했는데
다 늙어 북쪽 호로 어이하리오
낡은 검 손에 들고 어루만지니
나라 위해 흘린 눈물 강이 되었네
-<늙음을 탄함>

어지러운 세상사를 피해 은둔하였지만 나라를 걱정하는 충심은 하루도 잊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결국 그는 자신의 소신대로 남은 인생을 농부나 어부와 어울려, 정작 자신이 농부가 되고 어부가 되어 조용하고 깨끗하게 삶을 마감했다.

가을 강엔 낚싯줄 드리우고
봄 들녘엔 쟁기를 손에 잡고
제멋대로 노래야 세상은 몰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참모습 지키리
-<삶>

호숫가에 작은 초가집을 지으니
사립문은 소나무, 울타리는 대나무
나지막해 산속 맑은 날 좋고
성글어 여름날 장마 때도 좋고
-<대나무 울타리 새집>

이 번역본에는 왜란 당시 최희량이 상부에 보고한 승첩보(勝捷報, 보물 제660호)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 그 안에는 당시 최희량이 올린 승전의 내용과 노획한 왜군의 물품 및 전투를 위해 새로 마련한 물품 목록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함께 실려 있는 이순신 친필의 결재 내용과 수결도 볼 수 있다.
무장의 시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최희량의 시는 조선시대 무장의 풍모와 순수함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시적인 맛을 살려 번역하였다. 잊혀져 있던 한 무장의 문집을 통해 옛 무인의 물처럼 맑은 마음과 초목처럼 소탈했던 삶을 엿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희량(지은이)

1560(명종 15)~1651(효종 2). 자는 경명景明, 호는 일옹逸翁, 시호는 무숙武肅, 본관은 나주. 선조 19년, 무과에 장원급제하였다. 선전관을 거쳐 흥양 현감에 제수되었다. 정유재란 중에 통제사 충무공 이순신 휘하에서 여러 차례 승전을 올렸다. 당시의 승첩보(보물 제660호)가 남아 있다. 전쟁이 끝난 후 나주에 은둔하여 많은 시를 지었다. 병자호란 때는 나이가 많아 출전하지 못하고 대신 아들을 보내 남한산성에서 인조를 호종하게 하였다. 1605년에 선무원종 일등공신에 훈록되었으며, 1774년에 자헌대부 병조판서에 증직되었다. 유서로 &lt;일옹문집&gt;이 있다.

이영호(옮긴이)

성균관대학교 졸업, 문학박사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교수 저서 : ??조선중기 경학사상연구??(경인문화사, 2004) 외 공저 20여 종 역서 : ??이탁오의 논어평??(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09) 외 단독 및 공역서 7종 논문 : ?공자와 부처 : ??논어?? 주석사적 전통에서 바라본 유교와 불교의 교섭양상?(한국양명학회, 2016) 외 60여 편

이라나(옮긴이)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와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아시아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에서 한문교육과정을 마쳤다. 번역서로 『일성록』, 『월정집』, 『낙전당집』, 『용주유고』, 『동강유집』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역자서문 = 5
서문 = 7
서문 = 9
일옹문집 권1
 시
  오언절구 
   1. 조정에서 물러나와(退朝時韻) = 25 
   2. 위원에서, 순상의 시에 차운하여(渭原次巡相韻) = 26
   3. 가을 산 단풍놀이 가서(九秋遊山) = 27 
   4. 국의가 진맥을 보니(國醫診脈感吟) = 28
   5. 무술년 승첩보를 올린 후 고향에 돌아와(戊戌奏捷後歸故園) = 29
   6. 난리를 겪은 후에(亂後吟) = 30 
   7. 비은정(費隱亭) = 31 
   8. 나의 뜻은(言志) = 32
   9. 한가로이(閒居) = 36
   10. 오랑캐 난리에 남한성 바라보며(胡變望南漢吟) = 37
   11. 늙음을 탄함(歎老) =  38 
   12. 전장에 아들 결을 보내며(送子結扈從南漢吟) = 40
   13. 자식들에게 재산을 나눠주며(九男二女分財吟) = 41 
   14. 시절을 느끼며(感吟) = 42
   15. 요동백을 애도하며(哀遼東伯) = 43 
   16. 정자 위에서 순찰사를 마주하고 술을 따르며(亭上對巡相酌酒) = 44 
   17. 가을날 강동을 생각하며(九秋思江東) = 45
   18. 한껏 취해(醉吟) = 46 
   19. 「백 송호에게 주는 시」에 차운하여(次贈白松湖) = 47
   20. 우연히(偶吟) = 48 
   21. 임 승지의 시에 차운하여(次林承旨韻) = 49 
   22. 화강 주인을 방문하고(訪花江主人) = 50
   23. 세시에 김 승지가 생선과 쌀을 보내준 것이 고마워(歲時金承旨送魚米感吟) = 51
   24. 임 백호 제를 만나지 못해(林白湖名悌失會期有吟) = 52 
   25. 달밤에 피리소리 들으며(月夜聞玉簫) = 53
   26. 맑은 가을날 김 처사를 찾아서(淸秋訪金處士) = 54 
   27. 임 승지에게 드림(寄贈林承旨) = 55
   28. 식영정에 짓다(題息營亭) = 56 
   29. 창랑정에 쓰다(題滄浪亭) = 57
   30. 저물녘 비 내리는 삼주에서 떠나가는 임 승지의 배를 바라보며(三洲暮雨望林承旨歸帆) = 58
   31. 임 승지께 드림(贈林承旨) = 59 
   32. 농가의 생활고(田家契活) = 60
   33. 창랑정에서, 주인께 드림(滄浪亭贈主人) = 61
   34. 활쏘기를 배우는 뜻, 임 승지에게 드림(學射意贈林承旨) = 62
   35. 민 상사께 드림(贈閔上舍) = 63 
   36. 일가 동생 정 한림에게(贈戚弟鄭翰林) = 64
   37. 능성 유 현감, 광주 이 목사, 순천 박 부사 세 분이 찾아오시니(謝柳綾城李光州朴順天三◆U5005◆來訪) = 65
   38. 임 승지가 밤에 강을 건넌다는 말을 듣고(聞林承旨夜過前江) = 66
   39. 석양에 피리소리 들리는데(夕陽聞笛) = 67
   40. 오 한림이 찾아와서(吳翰林來訪) = 68
   41. 복받치는 마음(感吟) = 69 
   42. 아흔 유감(九十有感) = 71
   43. 예조에서 생선과 술을 보낸 것에 감격하여(禮曹關送魚酒感吟) = 73
   44. 아흔에 부모님께 성묘 가서(九十省父母墓有感) = 74
   45. 느지막이 『중용』을 읽다(晩讀中庸) = 75
   46. 아흔 살 나의 뜻은(九十言志) = 76
   47. 백형 좌랑공의 「벼슬을 물러나」에 삼가 차운하여(謹次伯兄佐郞公休退韻) = 77
   48. 수족이 저려와서(手足不仁吟) = 78
   49. 아흔 둘 유감(九十二有感) = 79
   50. 귀향(歸鄕) = 81
   51. 옛일을 생각해 보면(思古) = 82 
   52. 그림을 읊다(詠畵) = 83
   53. 우울(幽思) = 84 
   54. 나운과 이별하며(贈別懶雲) = 85
   55. 삼주로 이사 와서(移居三洲)  = 86
   56. 나랏일을 탄함(歎國事) = 87 
   57. 비 갠 후 정자에서(高亭雨後) = 88
   58. 비 갠 후(江湖霽景) = 89
   59. 석양의 피리소리(夕陽聞笛) = 90 
   60. 뱃노래에 잠을 깨어(聽◆U6B38◆乃) = 91
   61. 늦은 봄(暮春有感) = 92
   62. 강가 풍경(江興) = 93
   63. 매화 심기(種梅) = 94
   64. 석루에 올라 마을 불빛 바라보며(石樓望村火) = 95 
   65. 삶(行藏) = 96
   66. 보내주신 생선 고맙습니다(謝送魚) = 98
   67. 피병한 곳에서 부모님의 기일을 만나다(避寓逢親忌) = 99
   68. 무등산에서 비를 만나다(無等山逢雨) = 100
   69. 식영정에서 국화를 보냈기에, 다시 전 시에 차운하여(息營亭送菊又次前韻) = 101
   70. 북두성 남쪽에서 고향을 그리며(在斗南思歸) = 102
   71. 을해년 큰 바람(乙亥大風) = 105
   72. 봄비 오고(春雨) = 106
   73. 노장의 슬픔(老將嘆) = 107 
   74. 매화 국화 심은 뜻은(種梅菊) = 108 
   75. 나운과 이별하며(別懶雲) = 109
   76. 가난(歎貧) = 110
   77. 나의 삶(素守) = 111 
   78. 은자의 저녁 풍경(高亭晩興) = 112
   79. 새로운 곳의 즐거움(新居幽趣) = 113 
   80. 봄날 새벽(春曉) = 115
   81. 벗을 기다리며(待友) = 116
   82. 작은 정자의 가을(小亭秋思) = 117
   83. 무등산 유람(遊無等山) = 119 
   84. 강가에 살며(江居) = 120
   85. 오동나무 가지 치며(剪桐枝) = 121 
   86. 옛 시를 써서 자손에게 주다(傳書古詩贈兒孫)= 122
   87. 경후 형에게(寄景厚兄) = 123
   88. 병풍의 꽃(屛花) = 124
   89. 복암사에 묵으며(宿伏巖寺) = 125
   90. 산사에 놀러 가서(遊山寺)  = 126
   91. 마을 서쪽 양화당에 쓰다(題市西養花堂) = 127
   92. 도사의 시에 화답하여(和道士) = 128
   93. 가을에(秋思) = 129 
   94. 비 갠 저물녘(雨後晩望) = 131
   95. 한겨울(歲寒) = 132 
   96. 벼슬을 물러나(休退) = 133
   97. 남암의 승에게(寄南庵僧) = 134
   98. 우국의 정(憂國) = 135 
   99. 저물 무렵 돌아오는 길(暮歸) = 136 
   100. 속세를 떠나(幽居) = 137 
   101. 달빛 아래 피리소리 듣는다(月下聞笛) = 138 
   102. 노장(老將) = 139
   103. 탄식(自歎) = 140 
   104. 민자우와 나누는 이야기(與閔子愚談話) = 141
   105. 벗과 나누는 한잔 술(與友對酌) = 142
   106. 한양 조 수재에게(贈漢陽趙秀才) = 143
   107. 유 수사에게(贈柳水使) = 146
   108. 난리 후 피리소리 들으니(亂後聞笛) = 147
   109. 전원에 사는 맛(田園雜興) = 148
   110. 소나무 집(松堂) = 150 
   111. 소나무를 어루만지며(撫松) = 151 
   112. 변방의 걱정(憂邊) = 153
   113. 태수께서 생선과 쌀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하며(謝太守送魚米) = 154
   114. 은둔의 멋(逸興) = 155
   115. 늙음을 슬퍼함(憫老) = 156
   116. 창문을 여니(開窓) = 157
   117. 저물녘(晩望) = 158
   118. 새로 사는 곳(新居) = 159
   119. 노장의 노래(老將歌) = 160
   120. 혼자만의 즐거움(獨樂) = 161
   121. 가을 흥취(秋興) = 162
   122. 저물녘 배에서(暮帆) = 163 
   123. 가을밤(秋夜) = 164
   124. 특차로 순상이 되신 구 목사께(贈具牧使特差巡相) = 166
   125. 궁궐을 그리며(戀闕) = 167
   126. 강놀이(江遊) = 168 
   127. 기다려도 벗은 오지 않고(待友不至) = 170 
   128. 괴석(怪石) = 171 
   129. 저물녘 고깃배에 피어오르는 밥 짓는 연기(漁舟暮烟) = 172
   130. 대나무 울타리(竹籬) = 173
   131. 술회(述懷) = 174 
   132. 정경후에게(贈鄭景厚) = 175 
   133. 식영정 지나며(過息營亭) = 177
   134. 분한 마음(憤吟) = 178 
   135. 봄나물(新菜) = 179 
   136. 금성산에 노닐다(遊金城山) = 180 
   137. 산촌에서 비를 피하다(避雨山村) = 181
   138. 6월의 정자(六月高亭) = 182
   139. 늙은 어부에게(問釣翁)  = 183
   140. 정축년 보름밤 달을 보며 남한성 생각하며(丁丑望夜見月思南漢) = 184
   141. 강에 내리는 비(江雨) = 185
   142. 반성(三省) = 186
   143. 세자께서 요수를 건너셨네(歎鶴駕渡遼) = 187 
   144. 산사에서, 돌아가고픈 마음(山寺思歸) = 188 
   145. 귀뚜라미 우는 소리(聞◆U87CB◆◆U87C0◆) = 189
   146. 저물녘(暮景) = 190 
   147. 정경후가 정온 동계의 상소를 가져와 보여주기에(鄭景厚持示鄭蘊桐溪疏感吟) = 191
   148. 대설(大雪) = 192
   149. 김 시서의 게학대(題金市西憩鶴臺) = 193
   150. 대나무 울타리 새 집(新居竹籬) = 194
   151. 꽃을 보며(對花歎) = 195
   152. 취하여(醉歸) = 196
   153. 남한성 지나며(過南漢有感) = 197 
   154. 강화를 청하다니(憤請和) = 198
   155. 깊은 근심(隱憂)  = 200
   156. 집에서 치국평천하를 생각하다(居家思治平) = 201
   157. 나만의 즐거움(三洲幽興) = 202
   158. 어머니의 기일(慈忌有感) = 203
   159. 꿈에 본 아들(夢監察名結) = 204
   160. 낭사를 조롱하며(嘲浪士) = 205
   161. 늦봄(暮春) = 206
   162. 행원군이 벼슬을 그만두고 돌아온 것을 위로하며(慰幸原君解官歸) = 207
   163. 눈 내리는 날 금강산으로 떠나는 벗을 전송하며(雪中送友之金剛) = 208 
   164. 강마을의 아침(水村朝景) = 209
   165. 이웃 노인과 나누는 술 한잔(隣翁共醉) = 210 
   166. 비 갠 후 강가(江郊雨後) = 211
   167. 삼학사를 애도하며(哀三學士)  = 212
   168. 뱃사공이 올린 괴석(舟人獻怪石) = 213
   169. 흉년(◆U6B49◆歲) = 214
   170. 가난한 집의 가을살이(窮家秋思) = 215 
   171. 어촌의 밤(漁村夜思) = 216
   172. 소나무 시냇가(松溪風雨) = 217 
   173. 애닯도다 남한성이여 강화도여(傷南漢江都) = 218
   174. 남한산성 포위 소식에(泣望南漢圍城) = 220 
   175. 농사와 낚시 무엇이 어려운지(耕釣答) = 221
   176. 최백집을 보고(閱崔白集)  = 222
   177. 겨울날(冬日) = 224 
   178. 벗과 이별하며(別友)  = 225
  오언율시 
   1. 비은정 백 상사의 시에 차운하여(費隱亭次白上舍-振南-韻) = 226
   2. 저녁 풍경(暮景) = 227
   3. 동년 이 여산 만가(同年李驪山挽) = 228
   4. 김기선 만가(金基善挽) = 229
   5. 조카 찬의 고송당(題從子纘孤松堂) = 230
   6. 여든 살, 나의 뜻은(八十言志) = 231
   7. 오 처사의 시에 차운하여(次吳處士) = 232
   8. 고 학사의 시에 차운하여(次高學士韻) = 233
   9. 비은정(費隱亭) = 234
   10. 비은정과 식영정 풍경을 비교해 보면(費隱息營相較風景) = 235
   11. 임 석천 억령, 양 송천 응정의 운에 차운하여 옥천 정 첨사의 정자에 쓰다(次林石川億齡梁松川應鼎韻題玉川鄭僉使亭)= 236
   12. 외솔(孤松) = 238
   13. 호서 김 학사의 시에 차운하여(次湖西金學士韻) = 240
   14. 나운이 술을 들고 찾아오다(懶雲携酒來訪) = 241
  칠언절구 
   1. 진주 목사로 있는 나운이 아직 돌아오지 않아, 장난삼아 준다(懶雲牧晉州未歸戱贈) = 242
   2. 순상과 부사와 함께 월출산에 달놀이하러 감(與巡相及亞使遊月出山) = 243
   3. 늙어 강호에서(老伏江湖) = 244
   4. 나운이 삼주를 지난다는 소식을 듣고(聞懶雲過三洲) = 245
   5. 나운이 찾아옴(懶雲來訪) = 246
   6. 무등산 유람(遊無等山) = 247 
   7. 정자의 가을 경치(高亭秋景) = 248
   8. 늦 풍경(晩景) = 249 
   9. 금강의 돌아가는 배(錦江歸帆) = 250 
  칠언율시 = 251
   1. 양 학사의 시에 차운함(次梁學士) = 251
   2. 난리 통에 네 벗의 부고를 연이어 듣고(亂中連聞四友訃) = 252
   3. 정축년의 한탄(丁丑歎) = 253 
   4. 식영정 상인의 시에 차운하여(息營亭次上人韻) = 255
   5. 나운에게(贈懶雲) = 256
 잡저 
  1. 국화 심는 노래(種菊歌) = 257 
  2. 생일에 자식들에게 줌(生辰贈兒) = 259 
  3. 비은정기(費隱亭記) = 261 
  4. 가묘에 관한 의논을 세우다(家廟立議) = 266 
  5. 갑신 6월 선비 소상에 올리는 진정기(甲申六月先◆U59A3◆小祥陳情記) = 274
  6. 선고, 선비 두 분 거상 사적기(考◆U59A3◆兩喪居憂事跡記) = 276 
일옹문집 권2
 부록
  1. 일옹유사(逸翁遺事) = 281
  2. 행록(行錄) = 299
  3. 신도비명(神道碑銘) = 314 
  4. 시장(諡狀) = 325 
  5. 파왜보첩(破倭報捷) = 331 
  6. 보첩 발문(報捷跋) = 338 
  7. 청포소(請褒疏)  = 351
  8. 선무원종일등공신록권(宣武原從一等功臣錄卷) = 362
  9. 증직전말(贈職顚末)  = 369
  10. 유편후서(遺編後敍)  = 378
일옹문집 보유 = 389
 1. 일옹집중간서(逸翁集重刊序) = 389
 2. 신조전선집물보첩(新造戰船什物報牒) = 392
 3. 일옹최무숙신도비명추기(逸翁崔武肅神道碑銘追記) = 400
 4. 시장 2(諡狀 二) = 402
 5. 묘표(墓表) = 405
 6. 흥양현감선정비(興陽縣監善政碑) = 410
 7. 보첩본장발문 9(報捷本狀跋文九)  = 411
 8. 충일사유허비(忠逸祠遺墟碑)  = 419
 9. 충일사비각사실(忠逸祠碑閣事實)  = 420
 10. 발문(跋) = 422
해제 = 425
최희량임란첩보서목(崔希亮壬亂捷報書目 (보물 제 660호)) =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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